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9-1):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다.
이사야 59:1~8
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➀기본적으로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기본적으로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내리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겔18: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겔18:3)
○기본적으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고,
하나님의 호흡을 불어 넣어주셔서 생령이 되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신 사람을 통하여 교제하시고 예배 받으시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파괴되어지고 껍데기만 남게 되었다.
- 때때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현현 하실 때 인간의 모습으로 현현 하셨다.(아브라함, 이삭등에게...)
○타락한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아버지가 아니라」 「사탄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 버렸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
➁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할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사 59:1)
이미 50:2에서도 말씀했었다.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찌 됨이냐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
○주님은 양과 소의 제물(동물)로서는 한계가 있는 속죄를 영원한 속죄를 이루기 위해서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전 인류를 위한 속죄제 제물이 되셨다.
- 주님의 십자가 속죄와 구원에는 대상적 한계, 시간적 한계, 지역적 한계가 없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1:24)
➂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해 줄 수가 없다.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구원받게 하는데도 구원을 해 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 하나님의 천사가 손을 잡고 소돔성을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보는 롯의 아내!!
- 5번의 말씀을 주시며 돌이키기를 원하지만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가룟 유다!!
-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데도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 자들!...
- 구원의 1 순위인 유대인들이지만 복음 이방으로 돌려 후 순위가 되게 할 수 밖에 없는...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롬 11:11)
Vs 이들은 구원해 줄 수 없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극과 극)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구원의 대상 ⇨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으로 바뀐다.
➃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지만 구원을 해 줄 수 없는 이유?
「너희의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죄악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고, 믿음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시킨다.
- 여기서 믿음이라 함은 현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보혈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다」는 것이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갈 1:7)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 사탄은 사람을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므로 하나님과 완전히 동떨어지게 만든다.
/ 사탄은 죄악과 친해지게 하므로 하나님과 친해지게 할 틈(?), 시간을 주지 않는다.
○이사야 당시 백성들의 죄악들?
- 개인의 죄악 ⇨ 손의 피, 손가락의 죄악과 입술의 거짓 말, 혀의 악독.(3절)
/ 손에 피를 묻힌다....!!!! ⇨ 살인의 피 +인신제사의 피 +우상의 제물의 피 +거짓 제물의 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사 1:15)
⇨ 가인의 살인사건에 대해서 하나님은?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창 4:11)
Vs 대제사장들은 그 손에, 옷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피가 마를 날이 없다....
손가락에 적셔 일곱 번 뿌릴 것이요,, /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 하나님의 일, 하나님을 찬양, 복음 전파(진실, 진리), 구원의 혀 Vs 죄악으로 변질.
- 사회적 죄악 ⇨ 소송과 판결의 죄악.
/ 인간 사회속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의로와야 하는 소송과 판결이 굽어졌다.
! 소송과 판결이 굽어졌다는 것은 강한자와 약자의 균형의 추가 무너졌다는 것이다.
! 인간 사회의 다른 부분에서는 강한 자와 약자가 있을 수 밖에 없으나
소송과 재판에서는 강한 자와 약한자의 차이가 없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 부분에서 율법으로도 엄중하게 말씀하였다.; - 많은 부분에서 자주..)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레 19:15)
- 영적(신앙적 죄악) ⇨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 우상과 관계된 모든 것은 허망이다.
! 우상자체가 허망이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사 44:9)
! 우상을 만들 때? 의지할 때는 최고의 소망, 완벽한 소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 결과는 허망(虛妄)이다......
! 사탄의 말의 결국은 허망(虛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광명의 천사의 모습에서, 가장된 의의 일군의 모습에서(고후 11:14)
Vs 주님은 이사야서 53장의 볼품없는 모습으로 오셨지만
사탄은 광명의 천사의 모습, 의의 일군의 모습, 정의의 사도의 모습으로 왔다.
! 사탄의 말, 허망한 것을 의뢰하는 그 때부터 악이 잉태되고, 죄악이 나오게 된다.
- 죄악의 실행?
/ 독사의 알을 품고 거미줄을 짠다. ⇨ 남을 해치기 위한 계획, 음모, 설계
! 그러나 이것으로 얻은 것들이 그들의 옷을 될 수 없을 것이다.
!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 흘리기에 신속하다.
⇨ 하나님의 일에는 「왜 이리 번폐(번거)스러운고」(말1:13)
Vs 몰렉에게 갈 때는 「피곤할지라도 헛되지 않다, 피곤하지 않다」(57:10)고 한다.
/ 「그들이 행하는 곳에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8)
! 그들이 걸어가는 길, 만들어 가는 길이 결로 평강의 길이 되지 못한다.
! 결국 그들이 걸어가는 길, 만들어 가는 길이 그들의 심판을 빠르게 자초하게 될 것이다....
( 57장의 길; 산 꼭대기의 상수리 나무로, 골짜기의 매끄러운 돌을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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