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6-1):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
이사야 56:1~12
※ 55장에서 만민에게 구원의 길이 열렸다. - 구원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1.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➀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인간이라고 하면 당연히 지켜야 할 행동.
○그런데 여기서의 「정의」 「의」?는 하나님 안에서(그리스도 예수)의 「정의이고, 의」이다.
- 세상의 기준, 판단에서의 「정의, 의」가 하나님의 말씀과는 정 반대가 되는 경우가 많다.
(현; 인권문제, 동성애 문제, 종교문제......)
- 세상 기준, 자기 기준의 정의 의로 자기만 정의가 참 「정의」라고, 참 「의」라고 주장.
-우리 사람 사이의 모든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에 두어야 한다.
/ 말씀에 의한 정의, 말씀에 의한 의, 말씀에 의한 평화, 공존, 전쟁....
(다윗은 블레셋이 쳐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전쟁을 하러 갈까요라고 묻는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삼하 5:18)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삼하 5:19) -올라가라
2차 전에서도 또 다시 묻는다.(삼하 6:22) -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기습하되」(23)
➁정의를 지키고 의를 행하여야 하는 이유?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1절)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의, 의를 행한 사람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
- 이 하나님의 공의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의와 의를 행한 사람에게 적용되어진다.
(자기들 기준으로 생각한 정의, 의로서는 하나님의 공의를 통과하지 못한다...)
➂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장 기본적 공의?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 하나님이 예배 받으시는 날로 정하고, 구별하신 날을 나도 구별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멸시하지 않는 것.... 이 날을 부정, 거부,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
- 이 말씀을 1절과 대조를 시키면?
/ 세상, 사람들 속에서 공의, 정의를 행한답시고 하면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행위를 경계.
/ 세상적, 공의, 의를 부르짖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자칫 범할 수 있는 자기들의 의의 오류.
(정치인들, 사회운동가들, NGO......그들의 정의 공의, 환경지킴,)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눅 11:42 =마 23:23)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악」의 근원은 사탄이다.- 결국 「악」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멀리하게 되는 범죄가 된다.
-「악」에 손을 댄다는 것은 죄와 손을 잡는 다는 것이다.
/ 죄와 손을 잡으면 주님을 잡고 있는 손, 신앙의 손은 놓여 질 수 밖에 없다....
/ 은 30과 주님을 동시에 잡고 있을 수는 없다...(가룟 유다)
/ 그러나 선을 잡고 있는 사람은 악을 놓아 버린다....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2절)
➃구원과 상관없다고 생각한 이방인 -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이 말씀은 신명기 23:1~8에 있는 여호와의 총회에 영원히 들어 올 수 없는 사람들을 배경.
고환 상한 자, 음경 잘린 자, 사생자, 암몬 사람, 모압 사람)
특히 모압, 암몬 사람들에게는?
“네 평생에 그들의 평안함과 형통함을 영원히 구하지 말지니라”(신 23:6)까지 했다.
그러나 이제?
○이방인이라도 여호와께 연합한 것으로 충분하다.
-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우리를 하나님과 연합하여 주셨다.(묶어 주셨다)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는 「여호와와 연합」은 있을 수 없다...
/ 하나님은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모든 막힌 담을 헐어 버렸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엡 2:14~18)
○이방인이라도 「여호와와 연합하고」 하나님의 정의, 의를 행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
손을 금하여 악을 잡지 않고 살은 것으로 충분하다.
○이런 사람들이라도?
-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5)
/ 지금까지는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의 집, 성전에는 얼씬도 못하게 하셨지만.....
/ 이제는 신분, 육신적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한 「여호와와 연합」한 자인가 아닌가의 문제..
! 아무리 선민 유대인이라도, 아무리 율법을 잘 지키는 바리새인이라 할지라도,
! 지금까지 제사와 예배를 주관해 온 레위인 제사장이라 할지라도.......
(이들에게는 더 나은 믿음의 환경이 있을 뿐이지 이제 그것이 티켓이 되지는 않는다)
-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하나님) 섬기고,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의 되어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 마다」(6절)
/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 전에는 이방인의 뜰에서, 성전이 보이는 먼 곳에서만 바라보고, 기도할 수 밖에 없었지만..
Vs 이제는 당당하게 하나님의 집 안으로 들어가서 기도 할 수 있는 기쁨을....
베데스다 환자: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요5:14)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행3:8):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 그래서 하나님의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이다.
/ 이 말씀은 예수님의 2차 성전 청결 때 이 말씀을 하신다.(막11:17)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하지 아니하였느냐」
Vs 당시로 가면 이 성전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만민의 장사하는 마당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계속 모으심(8절)
-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 구원의 1 순위이지만 포로, 부정 등으로 쫓겨난..
(주님을 쫓겨난 자들이 나병, 세리, 창녀, 출교당한 자들(요 9장)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하나님은 은혜의 때(49:8), 구원의 때(시간)(49:8)을 연장 시키고, 종일 편 팔(사65:2, 롬10:21)
- 그리고 이방인의 수가 차기까지, 후에 다시 유대인들이 시기나게 해서라도(롬10:19)
➄타락한 지도자들(9~12)(하나님은 구원을 위해 이렇게 힘쓰시는데...)
○심판, 멸망을 선포 받는 자들 (Vs 앞에서 구원과 상관없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데...)
- 들의 짐승들, 숲 가운데의 모든 짐승들에게 주어 버림
/ 이들은 맹인, 무지한 벙어리 개들, 꿈꾸는 자들, 누워 있는 자들,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
/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
몰지각한 목자들, 제 길로 돌아가며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자들.
/ 매일 포도주로 보내는 자들..이기 때문에...
Vs 종의 사역, 믿음,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
'이사야 강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야(55-2):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0) | 2026.08.26 |
|---|---|
| 이사야(55-1):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0) | 2026.08.19 |
| 이사야(54-2):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0) | 2026.08.12 |
| 이사야(54-1):너의 줄을 길게 하며 나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0) | 2026.07.29 |
| 이사야(53-2):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0) | 2026.0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