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9-2):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이사야 59:9~21
※ 지난 시간?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원한다.(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구원 해 주실 수가 없다. - 사람들의 죄악 때문이다.(죄악이 갈라 놓고 있다.)
무슨 죄악들인가? - 개인의 죄악들(손과 손가락의 피, 거짓 입술, 혀의 악독)
사회적 죄악(소송과 판결의 굽음)
영적, 신앙적 죄악 (허망한 우상을 만들고 섬긴다.)
⇨ 이런 것들을 행하기에 발이 빠르다.(7절)
1.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정과 한탄(회개?)
(이 인정과 한탄은 이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표하는 대표성으로 하고 있는 말씀이다.)
➀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기 때문이다.
-내가 공의가 없으면서 하나님의 공의를 바라는 것은 모순이다.
/ 이것은 모순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하나님의 진노를 구하는 것 하고 같다.
/ 내가 공의가 없으면서 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면
하나님의 공의는 공의 없는 나를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
! 자기가 어두움과 캄캄함에 다니면서 빛을 달라고? - 아무리 빛을 줘도 .....
! 자기가 독사의 알을 품고 먹으면서? ......
○맹인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진다.
- 하나님의 빛이 없는 것이 아니다. - 낮의 태양같이 하나님의 빛은 여전히 있다.
/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들이 여전히 있다.(책망, 指導, 인도, 가르침)
/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여전이 있다. - 산헤립의 침범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37장)
/ 하나님이 그들을 살리고자 하는 사랑도 여전히 있다.
! 55장의 「누구든지 와서 먹고 마시고 젖을 살 수 있는 때,
만날만한 때, 찾을 만한 때, 부를 만한 때...」
⇨ 하나님은 이 때를 여전히, 지금도 주시고 있다.
☞ 예수님의 오심 때? 「빛이 왔으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했다.」(요1:5)
- 강장한 중에도 죽은 자와 같으리라.
/ 아무리 강장해도 맹인 같이 담을 더듬어야 되고, 그 강장함이 의미없는 강장함이 된다.
! 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갈 때만 하여서 강장한 자였다..... 그러나 소경으로 붙들려서...
! 히스기야가 39살의 최고(?)의 강장한 때였지만 하나님의 사형선고를 받는다...
/ 주님이 없는 자, 믿음이 없는 자들? ⇨ 세상 속에서 아무리 강장한 자들이라 할지라도.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
(사데교회: 황금의 왕 크로이소스, 사금, 최고의 요새, 최고의 군사력,
소아시아 지역의 패권자, 리디아 왕국의 수도...; 사르디스; )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 연약한 자들을 부르짖게 만들던 이들이 이제 자기들이 곰 같이 부르짖고, 비둘기 같이 슬피 운다.
/ 곰의 부르짖음? - 곰은 부르짖음을 할 필요가 없는 동물이다.(겁낼 상대가 없다....)
/ 지금까지 이들은 그 강한 힘으로 남은 부르짖게 만들었으나 자기들은 부르짖어 본 적이 없다.
/ 지금까지 이들은 비둘기같이 슬피 울어 본 적이 없다...- 수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울리기만 했다..
- 그러나 이제 이들은 곰 같이, 비둘기 같이 부르짖는다.(회개다...)
/ 아무리 울어도 이 울음을 멈추어 주게(지게) 할 정의가 없고, 구원이 없다....
Vs 굽은 공의, 굽은 판결, 행악의 빠름, 독사의 알, 손과 손가락의 피?
이것들이 자기들에게는 유익, 즐거움, 풍성이 되었지만 상대에게는 피눈물이 되었었다...
➁이제야 이렇게 울어도 응답(필요)이 없는 이유를 안다.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한다.」(12절)
-우리의 허물, 우리의 죄 때문이다는 회개의 고백이다.
-2절에서 말씀하셨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 그렇게 가르쳐 주어도 몰랐고,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제 그들이 괴로움을 당할 때에야...
/ Vs 이런 일을 당하기 전에 미리 하는 성도!!!!!
분명 하나님은 미리 말씀을 주시고, 알려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싸인을 주신다...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13)
- 독사의 알을 품고, 거미줄을 짰다...(5)
-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였다.(7)
- 평강의 길을 알지 못했고, 정의의 길을 굽게 하여 구불어지게 했다.(8)
⇨ 결국은 자기들의 「죄악의 열매가 자기들에게로 돌아오게 되었다.」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 14:28)
“~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겔 33:20)
○타락의 결과?
- 「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서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도다」
/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세상이 이제 자기들에게 그렇게 다가온다....
(그런 일들을 행할 때는 자기들에게는 이런 일이 절대로 다가올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한다.
/ 북 이스라엘 임금의 모습을 보면 결국 자기의 죄악들의 결과를 자기가 뒤집어 쓴다...
2.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의 약속
➀하나님이 살피시고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신다.
○정의를 굽게 하고, 소송, 판결을 굽게 하던 자들이 회개하고
곰 같은 부르짖음, 비둘기 같은 슬품의 눈물을 보신다.
- 보시고 한 동안(?)은 침묵하시고, 고통을 당하게 하시만 결국 하나님은 그들의 소리를 들으신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그들에게 응답하셨고 그들의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시 99:8)
/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한 대로 갚기만 하시면 우리는 죽음 밖에 없다.....
/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갚기는 하시지만 사랑과 용서가 있다.
! 그러나 이렇게만 하시면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지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다...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로 스스로 의지하사 ~ 」(17~18)
- 이미 타락한 인간들 스스로는 자정의 능력이 없다.....
- 가능한 것?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 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 - 하나님의 사랑과 임마누엘
「공의를 갑옷으로, 구원을 투구로, 보복을 속옷으로, 열심을 겉옷으로 삼으신다.」
○이것으로 오히려 원수들에게 분노하시고 보응하시고, 섬들에게 보복하신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을 심판하시지만 앗수르를 심판 하신다.(산헤립, 멸망)
- 하나님은 유다의 죄악을 심판하시지만 바벨론을 심판하신다...
- 주님은 우리의 죄악을 심판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지만 사탄을 심판하고 책망하신다.
○하나님의 임재
-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고, 동쪽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한다.(전 세계)
- 하나님의 기운이(여호와의 영)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이다.
/ 밀려오는 강물을 막을 수 없다... 어찌 할 수 없다... 순응할 수 밖에 없다...
-이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고 야곱의 자손 가운데세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 「시온에 임한다.」 - 시온에 임하시는 여호와의 임재를 누구나 인정 (고레스....)
/ 개인적으로는? -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 이 일이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21)
'이사야 강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야(59-1):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다. (0) | 2026.10.07 |
|---|---|
| 이사야(58-2):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0) | 2026.09.30 |
| 이사야(58-1):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0) | 2026.09.23 |
| 이사야(57-2):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함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0) | 2026.09.16 |
| 이사야(57-1):유다의 부패(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0) | 2026.09.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