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7-1):유다의 부패(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이사야 57:1~10
1.남 유다의 부패된 모습들?
➀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다.
○여기서 의인의 죽음은 자연사가 아니라 핍박으로 인한 순교와 희생이다.
○하나님은 의인의 죽음을 귀중히 보신다.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시 116:15)
Vs 세상의 관점에서 보면 의인의 죽음은 바보 같은 죽음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의인의 죽음을 귀중하게 보신다.
-왜? 믿음의 가장 확실한 표현, 믿음의 가장 확실한 증거를 보이는 것.(자기 생명보다도 믿음)
계시록 14장의 십사만 사천의 성도들과 허다한 흰 옷 입은 무리들?에게(와 같은 사람)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계 14:12~13)
-그래서 의인은 죽는다는 그 최고의 절망의 순간에(세상적 관점) 최고의 소망을 가지고 있다.
“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잠 14:32)
○의인의 죽음에 마음을 두는 자가 없다?
- 순교를 당하는 성도들에 대한 연민, 사랑, 안타까움, 기도가 없다...⇨ 상관없이 살아간다...
※노아 당시의 사람들? - 에녹의 승천을 보면서(알면서) 느끼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없다.
에녹 - 므두셀라 - 라멕- 노아
에녹 이전의 사람들은 제외하더라도 에녹의 후손들?
에녹이 승천(아담기점 987년) ~ 노아 홍수(아담기점 1656년) = 승천 후 669년에 홍수
Vs 초대교회 성도들? 무서워서 믿음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 흩어져서 말씀을 전한다..
스데반의 순교, 야고보의 순교를 보고 움츠리는 것이 아니라 더욱 믿음의 확신을 가진다.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행 11:19)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다.
- 사람들의 일반적 생각은 의인이 장수하고 악인이 단명 한다는 것이다....
/ Vs 그런데 진실한 이들이 단명하고 악인이 장수를 한다....
⇨ 이것을 악인들은 자기들의 행위를 정당화 시키는데 사용한다.
-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한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 가도다」
개역: 「그 의인은 화액(禍厄)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 북이스라엘 여로보암의 타락 - 장자 「아비야」의 병듬과 죽음?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서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왕상 14:13)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한 왕을 일으키신즉
그가 그 날에 여로보암의 집을 끊어 버리리라 언제냐 하니 곧 이제라」(왕상 14:14)
하나님이 「바아사」를 통하여 여로보암의 집을 쓸어버리기 전
아비야는 하나님이 먼저 데려 가셨다.(심판에서 제외)
-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2절)
/ 의인의 요절은 그들의 영원한 안식, 영원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마25:21)하게 된 것.
/ 의인의 영원한 안식 Vs 생존하여 있는 이 죄인들의 심판.
➁하나님의 자녀들이면서 우상의 자식들로 살아가는 사람들
○하나님의 자녀들? -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
Vs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서 자식, 자녀 노릇은 우상에게 한다...
(소위 386 운동권의 반미 ; 그 자녀들은 미국에 유학...)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Vs 이런 자들은 우상에 대한 두려움은 있어도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 없다....
-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을 희롱하는 자들,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
/ 하나님께서 산헤립에게 하시는 말씀?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왕하 19:22=사 37:23)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들?
“네 영이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리며 네 입을 놀리느냐”(욥 15:13)
○상수리나무 사이 푸른 나무 아래에서 음욕을 피우고 골짜기 바위틈에서 자녀를 도살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은 이미 경고를 하였다.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사1:29)
-그럼에도 이들은 이 곳들로 향한 길을 만들어간다.
/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들 중에 네 몫이 있으니 그것들이 곧 네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 서로 좋은 인신제단 차지하겠다고....
/ 높고 높은 산 위에 침상을 베풀었고, 거기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다.(7)
골짜기 뿐만 아니라 높은 곳에도...
☞ 1대 임금 르호보암 때부터 이런 일들이 자행되어 왔다.(왕상 14:22~24)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상을 세웠음이라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두었으며 하나님을 떠나 벗고 올라가서 침상을 넓혔다.
-문과 문설주에 율법을 새기고, 율법을 팔목 미간에 율법을 붙여 기호로 삼으라 했다.(신6:9)
Vs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대신에 우상의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두었다.(부적?)
-「기념표」? =ןורכז(지크론) = 남성 성기 조각상
「네가 또 내가 준 금, 은 장식품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겔 16:17)
○기름을 몰렉에게 드렸다.
-몰렉 - 가나안과 암몬의 주신 - 자녀 인신공양이 특기
-여기서의 기름과 향품? - 하나님께만 드려야 하는 기름(출30장)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출 30:37)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와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하라”(출 30:33)
-사신을 먼 곳에 보내고 스올에까지 내려가게 하였으며(9)
! 우상의 교제, 배움, (아하스 임금 - 다메섹 신전 제단 -우리야 제사장; 왕하 16장)
○길이 멀어서 피곤할지라도 헛되다 말하지 아니함은 네 힘이 살아났으므로 쇠약하여지지 아니함이라.
-우상을 섬기는데는 피곤하지 않다.
-높은 산 꼭대기로 올라가며 자산을 만들고, 골짜기로 내려가는 것에는...- 그러나!
Vs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말 1:13)
-예레미야서에서의 이들의 모습?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렘 2:23)
「네 눈을 들어 헐벗은 산을 보라 네가 행음하지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렘3:2)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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