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60-1):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사야 60:1~3
※ 이사야 전체의 흐름?
6장?- 60장? / 30장?, 45장?, 53장? 37~39장? 15장?, 22장? 7,8,9장?
※ 60장 부터는 하나님의 회복에 대한 말씀!
- 책망을 하는 말이 아닌 구원과 회복.....
- 약 100~150년 후의 바벨론 회복과 연관됨과 동시에 메시야의 구원 회복에 대한 약속
/ 60장: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방인들이 네게로 옴이라.
/ 61장: 놓임을 선포하고 슬픈자들에게 기쁨의 화관을 주신다.
(제사장, 봉사자, 여호와께 복 받은 자들이라 소리 들을 것이다.)
/ 62장: 하나님이 네 왕관이 되고 너희는 헵시바, 쁄라라 할 것이다.
/ 63장: 원수들은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은 실로 나의 백성, 자녀라 할 것이다.
/ 64장: 구원에 감격된 회개가 이루어진다.(우리는 다 더러운 옷 같았다.)
/ 65장: 나의 종들은? 거기 살 것, 먹을 것, 마실 것, 기뻐할 것, 즐거운 노래를 할 것이다.
/ 66장: 새 하늘과 새 땅이 항상 주님 앞에 있는 것 같이 너희들이 항상 내 앞에 있을 것이다.
1.일어나 빛을 발하라.
➀지금까지 이들은 무엇을 위하여 일어났으며 어디에 앉았는가?
○원래의 자리는 어디였는가?
하나님의 백성의 자리, 예배의 자리, 극 상품 포도나무의 자리(5:2)
○이 원래의 자리에서 우상의 자리로 가기 위해서 일어났고 우상의 자리에로 가기위해서
57장 ⇨ 산꼭대기 상수리나무, 골짜기의 매끈한 돌, 높은 산, 몰렉
○어떤 모습으로?
3장 ⇨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 아기작 걸음, 쟁쟁한 소리, 발목고리, 머리망사, 향기.....
○착취, 취함, 향락의 자리에 앉았다.
1장 ⇨ 은은 찌꺼기,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다. 고관들의 패역과 도독, 뇌물사랑,
고아와 과부의 신원과 송사 무시.
28장 ⇨ 포도주로 옆 걸음, 비틀거림, 상에는 토한 것,
이사야 동시대 아모스 선지자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암 8:6)
➁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제 그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한다.
- 그기에 있던 모든 것을 버리고, 남겨 두고, 아무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기고 조금도 미련없이....
- 그 자리 자체가 지금까지 얼마나 좋았든지, 유익이었든지, 함께 하는 사람이 많았든지......
/ 제자들이 일어섬, 마태의 일어섬, 에스더의 일어섬, 에스라, 느헤미야의 일어섬....
○빛을 발하라.
- 분명 우리 자신으로는 자가의 빛을 낼 수가 없다....
/ 하나님께서 빛을 내어 주셔야 한다..... (우리는 빛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의 도구일 뿐)
(전등 자체는 전등 자체로서의 수고(?)가 있겠지만 빛을 내는 에너지는 발전소에 있다.)
/ 자기 자신이 자기의 빛을 내려고 하는 모든 것은 「육신의 자랑」으로 연결된다.
! 「육신의 자랑」에는 하나님이 없기에 결국 타락, 죄악으로 이어진다.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9)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갈 6:13)
- 우리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빛의 근원이 되어 주신다.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1)
/ 하나님의 빛이 우리에게(?) 임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위에 임하였다.
! 하나님의 영광이 40년의 도피 도망자 모세에게.....
! 하나님의 영광이 포로의 딸 에스더에게..../ 포로 된 소년 다니엘과 그 친구들에게....
! 하나님의 영광이 삼손에게, 어린 다윗에게, 이사야에게도 임하였다.(6장)
! 하나님의 영광이 극도의 타락을 이루던 자들 - 회개 - 회복 - 영광이 임하게 되었다.
○여기에서의 빛은 「구원의 빛」이다.
-하나님이 구원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어 주셨다.
/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사 9:2)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시 107:14)
/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빛으로 오셨다.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마 4:16)
! 주님이 온 세상의 사람들에게 구원의 빛으로 오시고 비쳐 주셨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어둠 속에 있었다.
(주님의 생명, 구원의 빛이 모자라고 약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빛 속에 나오지 않았다..)
(죄악의 골방, 먹고 마시는 타락의 골방, 음녀의 골방, 우상의 골방....)
○역설적?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2)
- 완전한 구별이다.
/ 애굽 바로의 군대에는 온 땅을 어둠으로 덮었지만 이스라엘 진영에는 여호와의 빛이....
- 주님의 오심에...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5)
/ 이 빛은 무슨 빛? ⇨ 생명의 빛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마 4:16)
/ 주님은 생명의 빛이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 9:41)
- 주님이 오심으로 어떤 사람? 누가 영적 맹인인가? 아닌가를 확실하게 구별 되게 된다.
/ 맹인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알고,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
/ 맹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님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지 그들이 맹인들이었다.
! 절대로 맹인이 아닌 사울(사도 바울)을 맹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울은 본다고 하는 당시의 대표적인 사람이었지만 보지 못하는 소경이었다...)
/ 주님이 그 영원한 생명의 빛, 구원의 빛이
세상속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사람들에게 임하여졌다.
! 주님의 구원의 빛이 임한 사람들은 세상속에서는 흑암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이었다.
視力의 흑암 / 멸시의 흑암 / 소외의 흑암 / 질병의 흑암 /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의 흑암.
낙인의 흑암(저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았더라면..) / 지역의 흑암(사마리아, 두로)
- 그래서 지금까지는 이들이 어떻게 해서든 빛을 찾으려고 했고, 빛을 의지 보려 했지만 여전히 무시당함
Vs 그런데 이제는?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3절)
/ 하나님은 이 사람들에게 복음의 빛, 구원의 빛이 임하게 하여 이들이 중심이 되게 만들었다.
! 베드로가, 세리 마태가, 삭개오가, 사마리아 여인이, 바디매오가........
“그 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슥 8:23)
'이사야 강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야(59-2):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0) | 2026.10.14 |
|---|---|
| 이사야(59-1):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다. (0) | 2026.10.07 |
| 이사야(58-2):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0) | 2026.09.30 |
| 이사야(58-1):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0) | 2026.09.23 |
| 이사야(57-2):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함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0) | 2026.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