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7-2):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함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이사야 57:11~21
이스라엘의 부패?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다.
하나님을 희롱-우상을 섬기고, 만들고, 제사하고, 심지어 인신제사까지 한다.
하나님의 말씀 대신 우상의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둔다.
1.(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➀이 말씀은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성의 말씀과 같다.
○이와 연관된 말씀의 대조?
-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신다.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딤전 1:16)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롬 9:22)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사 65:2) = 롬 10:21
-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징계 하신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히 12:8)
※ 「사생자」? -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신 23:2)
/ 하나님의 징계가 우리를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우리의 구원이 된다.
/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가 없는 상태의 성도가 되어야 한다.....
/ 때때로 징계 받는 성도들이 자기의 죄악은 생각지 않고 지금의 징계만 생각하고 원망한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잠 3:11)
○하나님은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잘 이용(?) 하셔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바로 세우시고, 부르신다.
○인간의 교만과 죄악?
- 하나님의 이 일체 오래 참으심, 관용의 시간, 은혜 받을 만한 때를 늘여 주시는 이 시간을 착각한다.
/ 하나님이 모르신다. 하나님이 보지 않으신다. 듣지 않으신다. ⇨ 괜찮다.....로...
-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이 말씀 에 하나님의 진노, 분통, 한탄이 들어 있다.
➁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누구로 말미암아 놀랐기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더 두려워한다.
- 사탄, 우상이 두려워서 아들까지 바치기까지 하는 완전한 사탄의 종이 되어 버렸다.
(?? 하나님이(교회가, 설교가) 아들을 바치라고 했다고 하면???; 지금의 이단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 10:28)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눅 12:5)
/ 우상, 사탄을 섬기는 사람들은 이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두려움 > 기대 은혜, 축복) ; 두려움 때문에 더 믿음을 가지는....
/ Vs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
(두려움 < 기대 은혜, 축복) : 기대 은혜 때문에 신앙, 믿음을 가지는...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시 14:2~3)=(시 53:2~3)
- 하나님을 전혀 생각지 않는다? 마음에 두지 않는다?
/ 지금 이들은 이방인들이 아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하나님이 관심 두지 않는...)
Vs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선민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 옆에는 성전이 있다... 그들 옆에는 여전히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말씀을 외치고 있다.
○네가 행하는 일이 네게 무익하니라.(12)
-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들에게 구원하게 하라.
(문과 문설주 뒤에 있는 기념표(8절), 자녀를 도살하기까지 하면서 섬긴(5절) 그 우상...)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주민이 그 분향하는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을지라도
그 신들이 그 고난 가운데에서 절대로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리라“(렘 11:12)
/ 그것들은 다 바람에 날려 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다.
○그러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13)
2.이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 받기 위해(14~)
➀길을 수축하고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먼저 하나님이 수축하고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려 주시는 은혜가 있다.(40:4~5)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4)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사 40:5)
○이제 우리 스스로 수축하고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려야 한 것들이 있다.
- 외부적인 것의 거친 것들, 우리가 어찌 할 수 없는 골짜기와 산꼭대기는
하나님이 고르게 하여 주실 것이다.(바벨론, 질병, 문제..)
- 우리가 스스로 수축해야 하는 길,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려야 하는 것들...???
/ 우리의 죄악의 속성, 습성, 습관, 이웃, 친구, 취미,.......(옛 사람의 것들...)
/ 믿음에 합당한 모습의 것으로 전환....
(물에 들어갈 때는 입고 들어갔어도..... 결국 물 속에서 웃옷을, 바지를, 신발을...)
➂하나님은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영혼과 마음을 소생시키신다.(15절)
○통회? ⇨ 모든 것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방향으로 바꾸어 놓는 상태
- 지금까지 우상의 길의 걸음들을 완전히 바꾸어 성전으로 향하는 걸음....
-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우상에게 최고의 제사를 드릴까? 하던 것을 하나님께로.....
- 우상에게 자식까지도 도살하던 그 정성을 하나님께로......
○이런 자들의 영혼과 마음을 소생 시키신다.
- 「영혼의 소생」 「마음의 소생」? - 소생이란 단어로 들어가면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는 것...
/ 우상을 섬기면서 살아가던 그 모습? 삶이? ⇨ 자신들은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사람들의 착각;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아니면 지금은 성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죽어가고, 말라져 가고 있는 것...)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에게는? -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16절)
- 돌아오기 전의 것을 일체 묻지 않는다.
- 말씀으로 사는 자들과 다투지 않는다.(하나님과 다툴 일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성도들이 걸어가는 길을 보신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여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18절)
-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
/ 나의 걸음, 나의 길을 보시는 주님, 어제, 지난 주 내가 간 길을 보신 주님......
! 게하시의 길을 보고 있는 스승 엘리사 선지자....
! 대제사장에게로 갈 가룟 유다의 걸음을 보고, 알고 계시는 주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요 13:27)
/ 이 길을 걸어가는 자들을 ⇨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고, 위로를 다시 얻게 하신다.
-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에게는 멀리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 평강, 평강이 있을지어다.
/ 성전, 예루살렘, 이스라엘에서 멀리 떨어져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포로와 비 포로..)
- 그러나 악인들에게는? ⇨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 평강이 없게 하신다.
/ 하나님은 악인들의 그 걸음도 분명히 보고 계신다.
Vs 11절의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에 착각해서는 안 된다.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감찰하지 아니하시나이까”(욥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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