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8-2):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이사야 58:8~14
※ 형식의 금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
형식적 금식(2~5) Vs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6~7)
1.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➀빛?
○어두움은 멈춤 Vs 빛은 진행.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요 12:35)
○어두움은 사망(일) Vs 빛은 생명(일)(식물도...)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눅 1:79)
○어두움은 사탄의 권세 Vs 빛은 주님의 권세.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어두움 속에 있던 자는 어두움 속으로 Vs 빛에 있던 자들은 빛 속으로 갈 것이다.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나니”(벧후 2:17)
➁새벽 빛?
○긴 어둠의 터널을 끝내는 빛!
-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밤의 시간! - 아픔, 눈물, 고통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Vs 그러나 성도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시간을 기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깃들일)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
2.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➀주님께 나아와 참 회개를 하는 자에게는 바로 즉석에서 치유를 받는다.
○주님이 약간의 믿음을 요구하는 경우? - 수로보니게 여인, 10명의 나환자.
○참 믿음과 참 회개를 하는 자들에게는 즉석에서 100%의 은혜를 주신다. -각종 환자, 삭개오.
3.네 공의가 네 앞서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➀「네 공의가 네 앞서 행한다.」
○주님을 통하여 얻는 공의가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의 걸음의 떳떳하게 될 것이다.(공동번역)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욥 29:14)
○우리 보다 앞서 행하는 우리의 믿음의 공의를 대적하고 방해할 자가 없을 것이다.
-주의 공의를 앞서 세우고 가는 자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그것을 순교를 당할지라도...
-모두가, 모든 것이 우리의 앞서 행하는 공의에 굴복, 인정, 승인하게 될 것이다.....
-아브라함의 공의, 이삭의 공의, 야곱의 공의에 주위의 사람들이 굴복 할 수 밖에 없었다.
/ 아브라함의 수(數), 물질, 권세가 많았기 때문이 아니고....
/ 수, 물질, 권세를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은 그것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Vs 1~5절까지는 공의가 앞서는 것이 아니라 거짓, 속임의 것이 앞섰다....
(거짓 금식, 거짓 예배, 거짓 율법 지킴(2).......)
➁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믿음의 공의를 앞세우고 가는 자에게 여호와의 영광이 뒤에서 호위한다.
-우리가 걸어가는 앞에서는 우리의 믿음의 공의가 길을 내고 뒤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호위
-믿음의 공의를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된다.....
/ 이 하나님의 영광의 호위가 있기 때문에 대적자들이 대적하지 못한다.
“자기의 당한 모든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고하매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 아내 세레스가 가로되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족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에 6:13)
4.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있다 하리라
➀2~5절의 말씀과 연결성으로 - 형식적 금식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면?
○응답하실 것이다. (바로 뒷 장 59장?)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59:1~3)
- 성전에서의 세리의 기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눅 18:14)
5.네 빛이 흑암 중에 떠 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 말씀 앞에 6~7절에서 하신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 하시고 말씀하신다.)
「멍에, 손가락질, 허망한 말, 주린자에게 심정이 동하고, 괴로워하는 자에게 심정을 만족하게~ 」
➀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 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앞의(9, 10절)의 일을 행하는 사람은 현실적으로는 나름대로 상당한 빛 속에 있다고 생각할 것.
- 나름대로 남을 지배하고, 남을 향하여 손가락질 할 만한 수준(?)을 가진 자?
/ 그렇지만 영적으로는 흑암 중에 있는 사람이다.....
Vs 사도 바울이 교회와 복음을 핍박하는 모습?
현실에서는 상당한 빛 속에 있다고 자부? 그러나 흑암 속에 있는 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 9:41)
(보는 소경 Vs 보지 못하는 소경)
○흑암 중에 있으나 흑암 중에 있는 것을 모르는 자들!
- 최고의 은혜 속에 있으나 최고의 은혜 속에 있는 것을 모르는 자들?
/ 출애굽의 사람들, -
/ 예수님 당시의 갈릴리 부근의 사람들. (화있을찐저~ 고라신, 벳세다 가버나움)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 73:28)
- 최고의 흑암 속에 있으나 흑암 속에 있는 것을 모르는 자들!
/ 워낙 죄에 깊이 빠져서 죄 속에 있는 것을 모른다... (타락을 모른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디로 걸어가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잠 7:27)
➁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옛 말: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보는 것과 논에 물들어 가는 것 보는 것만큼 배부른 것이 없다...)
○하나님이 항상 인도하므로 물이 없는 메마른 곳이 없을 것이다.
○영혼을 만족하게하고 뼈를 견고하게 할 것이다.
- 영혼과 육신, 기초
○후손들이 황폐된 곳을 다시 세울 것, 파괴된 기초를 쌓을 것이다.
- 모든 것의 회복, 포로로 잡혀 갔던 사람들의 회복.
6.안식일을 지키면
➀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신앙의 가장 기초이며 핵심
○주님은 율법을 완전하게 하시려 오신 분으로 안식일을 주의 날로 완전하게 하셨다.
➁안식일에?
○발을 금하고, 오락을 금하여 육신의 즐거운 날이 아니라
「영으로 즐거운 날이라, 존귀한 날이라」 하면서 섬기는 자들에게...
-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가치 없는 즐거움이 아닌 영원한 영의 즐겨움)
- 땅의 높은 곳에 올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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