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7-2):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함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이사야 57:11~21

        이스라엘의 부패?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다.

                                   하나님을 희롱-우상을 섬기고, 만들고, 제사하고, 심지어 인신제사까지 한다.

                                   하나님의 말씀 대신 우상의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둔다.

1.(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➀이 말씀은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성의 말씀과 같다.

    ○이와 연관된 말씀의 대조?

      -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신다.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딤전 1:16)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롬 9:22)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사 65:2) = 롬 10:21

      -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징계 하신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히 12:8)

                  ※ 「사생자」? -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신 23:2)

          / 하나님의 징계가 우리를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우리의 구원이 된다.

          /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가 없는 상태의 성도가 되어야 한다.....

          / 때때로 징계 받는 성도들이 자기의 죄악은 생각지 않고 지금의 징계만 생각하고 원망한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잠 3:11)

    ○하나님은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잘 이용(?) 하셔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바로 세우시고, 부르신다.

    ○인간의 교만과 죄악?

      - 하나님의 이 일체 오래 참으심, 관용의 시간, 은혜 받을 만한 때를 늘여 주시는 이 시간을 착각한다.

         / 하나님이 모르신다. 하나님이 보지 않으신다. 듣지 않으신다. ⇨ 괜찮다.....로...

      -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이 말씀 에 하나님의 진노, 분통, 한탄이 들어 있다.

  ➁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누구로 말미암아 놀랐기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더 두려워한다.

      - 사탄, 우상이 두려워서 아들까지 바치기까지 하는 완전한 사탄의 종이 되어 버렸다.

         (?? 하나님이(교회가, 설교가) 아들을 바치라고 했다고 하면???; 지금의 이단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 10:28)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눅 12:5)

          / 우상, 사탄을 섬기는 사람들은 이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두려움 > 기대 은혜, 축복) ; 두려움 때문에 더 믿음을 가지는....

          / Vs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

                    (두려움 < 기대 은혜, 축복) : 기대 은혜 때문에 신앙, 믿음을 가지는...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시 14:2~3)=(시 53:2~3)

      - 하나님을 전혀 생각지 않는다? 마음에 두지 않는다?

         / 지금 이들은 이방인들이 아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하나님이 관심 두지 않는...)

            Vs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선민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 옆에는 성전이 있다... 그들 옆에는 여전히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말씀을 외치고 있다.

    ○네가 행하는 일이 네게 무익하니라.(12)

      -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들에게 구원하게 하라.

            (문과 문설주 뒤에 있는 기념표(8절), 자녀를 도살하기까지 하면서 섬긴(5절) 그 우상...)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주민이 그 분향하는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을지라도

                        그 신들이 그 고난 가운데에서 절대로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리라“(렘 11:12)

        / 그것들은 다 바람에 날려 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다.

    ○그러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13)

2.이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 받기 위해(14~)

  ➀길을 수축하고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먼저 하나님이 수축하고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려 주시는 은혜가 있다.(40:4~5)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4)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사 40:5)

    ○이제 우리 스스로 수축하고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려야 한 것들이 있다.

       - 외부적인 것의 거친 것들, 우리가 어찌 할 수 없는 골짜기와 산꼭대기는

                                                       하나님이 고르게 하여 주실 것이다.(바벨론, 질병, 문제..)

       - 우리가 스스로 수축해야 하는 길,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려야 하는 것들...???

          / 우리의 죄악의 속성, 습성, 습관, 이웃, 친구, 취미,.......(옛 사람의 것들...)

          / 믿음에 합당한 모습의 것으로 전환....

              (물에 들어갈 때는 입고 들어갔어도..... 결국 물 속에서 웃옷을, 바지를, 신발을...)

  ➂하나님은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영혼과 마음을 소생시키신다.(15절)

    ○통회? ⇨ 모든 것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방향으로 바꾸어 놓는 상태

       - 지금까지 우상의 길의 걸음들을 완전히 바꾸어 성전으로 향하는 걸음....

       -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우상에게 최고의 제사를 드릴까? 하던 것을 하나님께로.....

       - 우상에게 자식까지도 도살하던 그 정성을 하나님께로......

    ○이런 자들의 영혼과 마음을 소생 시키신다.

       - 「영혼의 소생」 「마음의 소생」? - 소생이란 단어로 들어가면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는 것...

           / 우상을 섬기면서 살아가던 그 모습? 삶이? ⇨ 자신들은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사람들의 착각;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아니면 지금은 성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죽어가고, 말라져 가고 있는 것...)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에게는? -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16절)

       - 돌아오기 전의 것을 일체 묻지 않는다.

       - 말씀으로 사는 자들과 다투지 않는다.(하나님과 다툴 일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성도들이 걸어가는 길을 보신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여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18절)

      -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

         / 나의 걸음, 나의 길을 보시는 주님, 어제, 지난 주 내가 간 길을 보신 주님......

            ! 게하시의 길을 보고 있는 스승 엘리사 선지자....

            ! 대제사장에게로 갈 가룟 유다의 걸음을 보고, 알고 계시는 주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요 13:27)

         / 이 길을 걸어가는 자들을 ⇨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고, 위로를 다시 얻게 하신다.

      -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에게는 멀리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 평강, 평강이 있을지어다.

         / 성전, 예루살렘, 이스라엘에서 멀리 떨어져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포로와 비 포로..)

      - 그러나 악인들에게는? ⇨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 평강이 없게 하신다.

         / 하나님은 악인들의 그 걸음도 분명히 보고 계신다.

              Vs 11절의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에 착각해서는 안 된다.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감찰하지 아니하시나이까”(욥 14:16)



반응형
728x90
728x9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주일오전 예배 설교문

 

                                          자유- 성령으로 살면서 행하라

                                                                                                                               갈라디아서 5:16~26

        오늘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9장에서 자유를

         -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12)

         -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이라.(13)/

         -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21)

         -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다시 갈 5~6장에는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이 자유를 어떻게 쓰야 할지를 말한다.

             (고전9장은 자기 자신의 각오와 다짐/ 갈5장: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갈라디아5장에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말하는 자유?

        ➀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➁어지럽게 하는 것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라.

        ➂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라.

        ➃소위 자유를 따라가 아닌 성령을 따라 행하라.

오늘 네 번째 소위 육체의 자유를 따라가 아닌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령으로 살면 성령으로 행할지니」

성령충만?

         충만? = 가득 채워져 있음

                    - 가득 채워져 있으면 다른 것이 더 들어갈 틈이 없음.

성령충만? 하나님 외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 외에는 들리지 않는다.

                하나님 외에는 생각나지 않는다.(생각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 밖을 벗어나는 일에는 가담하지 않고, 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고후 10:5에서 말씀한다.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는 모든 것은 다 무너뜨리라.

      - 하나님 대적하려고 하는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

성령충만? 성령충만 하는데 성령이란 무엇인가?

          - 가장 쉬운 말로는 성령은 하나님이시니(삼위일체);

                      성령충만 = 하나님으로 충만... = 예수님으로 충만....

      요 16:7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지지 않을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성령님은 주님 대신에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성부 하나님? = 인간이 직접 보고 만날 수 없는 하나님....

       -성자 하나님? = 인간이 직접 보고, 만날 수 있고, 함께 하신 하나님.

       -성령 하나님? =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요14:26  주님처럼 모든 것을 가르치고,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하고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가르치고 책망...

 주님이 계실 때의 제자들?

         언제나 주님이 필요, 그들 곁에 있어야... 안 보이면 찾고,

                      물어야 하고, 도움을 받아야 하고, 말씀을 들어야 하고.....

                                     일어나서 눈 떠자 마자 주님과 함께 있어야......

         (아가들은 언제나 엄마와 함께.... 잘 때도 엄마 품속, 냄새, 숨소리..

              아침에 일어나 살짝 떼 놓을려고 하면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일어서도 엄마 하고 울고, 엄마 하고 거실로 기어 나오고.....)

    ⇨ 이것이 아가에게 있는 엄마 충만이다... ⇨ 조금도 떨어질 수 없는....

                                                            엄마와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 제자들은 예수님 충만 ⇨ 주님과 떨어질 수 없는....

                                                  주님과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그래서 「영생의 말씀이 계시오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 우리는 성령충만 ⇨ 성령님과 떨어질 수 없는...

                                      성령님에게서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떨어진다 는 것?」 ⇨ 거리적, 우리의 생각적, 우리의 삶적,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에서의 자유를 주었다.....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서 자유를 누리게 된다....

         우리의 땅, 우리의 재산, 우리의 양 떼.... 우리나라..... 우리의 왕....

              그들은 그 누리는 자유를 -하나님 안에서 누려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누려야 한다...

      Vs 그런데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누리는 것이 아니라

                사탄과 우상과 함께, 타락의 자유로, 사탄을 섬기는 자유,

                                                         우상을 만들고 섬기는 자유로 만들어 간다....

        Ex)주님의 제자들이 주님과 동떨어져 누리는 자유? (그럴 수는 없겠지만....)

             -주님과 떨어져 자기들끼리 모여서 몰래 먹는 맛있는 음식?

             -주님과 떨어져 자기들끼리 모여서 할 수 있는 이야기, 하는 이야기들?..

             -주님과 떨어져 자기들끼리만 몰래 가는 곳.., 만나는 사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만약 있다면 이것은 제자들의 타락..)

                                  (만약 있다면 이것은 우리들의 타락....)

    지금의 성도들(우리들)?

             성령님 안에서, 성령님과 함께 누리는 자유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님을 배제하고, 성령님과 동떨어져 누릴려고 하는 자유는 타락이다.

                  Vs 사춘기 청소년들이 부모님들과 동떨어져, 학교와 동떨어져,

                                선생님들과 동떨어져 누릴려고 하는 자유는 모두 타락이고, 범죄..

                                  (이런 자유 중에 하나라도 정상적인 자유가 있는가 보라....)

     성령님께서 「보혜사 성령님」이 되어

              우리를 가르치고,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치고, 책망하는데......

          ⇨ 성령님을 따라 행하지 않고 벗어나서 행한다? 살아간다?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16)

 이것을 말을 바꾸면?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게 되는 15가지의 죄악들을 열거하고 있다.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 숭배, 주술,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열, 이단, 투기, 술 취함,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을 마음껏 행하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하겠지만 - 이것은 자유가 아니다.

        사탄은, 세상은 이런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부추긴다.

             이런 것은 사탄의 종이 되어가는 과정이고, 음부(지옥)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유다.

사탄은 이런 육체적으로 달콤한 것들을 미끼로 사용해서 붙잡아 놓는다.

   그래서 사탄은 먼저 이것들에 메여 있는 종으로,

         이것들을 절대로 벗어 날 수 없는 종으로 먼저 붙잡아 놓고 자기의 종으로 만든다.

       ☞ 그러나 사람들의 어리석음이 있다.....

          이것을 인생이 누릴만한 자유, 기쁨, 낙....

                                          이라고 생각을 하지 타락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청소년 때 한 번 해 볼 만한 일 아니야?

                             (이 때 시작한 일이 평생에.... 끊지 못하고....)

         돈을 이 정도 벌었으니 이 정도 돈을 벌은(가진) 사람이면 

                                                                     이 정도는(그 정도는) 해 볼 만 하지 않아?

         임금이니, 왕이니, 대통령이니 / 기업 총수니 그럴 수도 있잖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는 이런 자유들은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이런 자유들? ⇨ 자유가 아니다!! ⇨ (자유를 가장한 사탄이 쳐 놓은 올무)

        사탄이 쳐 놓은 이 올무가? 올무가 되지 못하도록 못 박아 고정 시켜 버려야.....

         이것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지 못하면

                            「자유의 올무」 「자유의 속박」에서 평생을 헤메다 지옥에 가게 된다.

  그러나 성령에 붙잡혀 있고, 성령을 따라 행하면 그것이 참 자유가 된다.

            우리가 참 자유자가 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성령 안에 있을 때이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신앙 안에, 믿음 안에, 교회 안에 있을 때이다..)

   광야를 이탈하면, 애굽으로 돌아가면?(다시 돌아가자고? 애굽에서 죽은 것이 낫겠다고?)

             - 불기둥, 구름기둥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냐?

             - 매일 공짜로 주어지는 만나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냐? - 노예의 음식을 먹을 것...

             -너희들을 부리고, 채찍질 하는 감독관이 모세보다 순할 줄 아냐?

                     (너희들의 소리를 들어 주고, 같이 아파하고, 기도해 줄줄 아냐?)

   = 양은 목자의 관활아래 있는 것이 참 자유다...... - Vs 이리, 늑대, 꼴...

  우리 성도들은? 사랑 속에서 - 자유를, 희락 속에서 자유를...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성령으로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 합니다.

반응형
728x90
728x9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7-1):유다의 부패(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이사야 57:1~10

1.남 유다의 부패된 모습들?

  ➀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다.

    ○여기서 의인의 죽음은 자연사가 아니라 핍박으로 인한 순교와 희생이다.

    ○하나님은 의인의 죽음을 귀중히 보신다.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시 116:15)

           Vs 세상의 관점에서 보면 의인의 죽음은 바보 같은 죽음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의인의 죽음을 귀중하게 보신다.

       -왜? 믿음의 가장 확실한 표현, 믿음의 가장 확실한 증거를 보이는 것.(자기 생명보다도 믿음)

           계시록 14장의 십사만 사천의 성도들과 허다한 흰 옷 입은 무리들?에게(와 같은 사람)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계 14:12~13)

      -그래서 의인은 죽는다는 그 최고의 절망의 순간에(세상적 관점) 최고의 소망을 가지고 있다.

             “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잠 14:32)

    ○의인의 죽음에 마음을 두는 자가 없다?

      - 순교를 당하는 성도들에 대한 연민, 사랑, 안타까움, 기도가 없다...⇨ 상관없이 살아간다...

           ※노아 당시의 사람들? - 에녹의 승천을 보면서(알면서) 느끼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없다.

                    에녹 - 므두셀라 - 라멕- 노아

                   에녹 이전의 사람들은 제외하더라도 에녹의 후손들?

                   에녹이 승천(아담기점 987년) ~ 노아 홍수(아담기점 1656년) = 승천 후 669년에 홍수

              Vs 초대교회 성도들? 무서워서 믿음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 흩어져서 말씀을 전한다..

                  스데반의 순교, 야고보의 순교를 보고 움츠리는 것이 아니라 더욱 믿음의 확신을 가진다.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행 11:19)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다.

      - 사람들의 일반적 생각은 의인이 장수하고 악인이 단명 한다는 것이다....

          / Vs 그런데 진실한 이들이 단명하고 악인이 장수를 한다....

                ⇨ 이것을 악인들은 자기들의 행위를 정당화 시키는데 사용한다.

      -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한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 가도다」

             개역: 「그 의인은 화액(禍厄)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 북이스라엘 여로보암의 타락 - 장자 「아비야」의 병듬과 죽음?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서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왕상 14:13)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한 왕을 일으키신즉

                                그가 그 날에 여로보암의 집을 끊어 버리리라 언제냐 하니 곧 이제라」(왕상 14:14)

                   하나님이 「바아사」를 통하여 여로보암의 집을 쓸어버리기 전

                                                           아비야는 하나님이 먼저 데려 가셨다.(심판에서 제외)

      -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2절)

         / 의인의 요절은 그들의 영원한 안식, 영원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마25:21)하게 된 것.

         / 의인의 영원한 안식 Vs 생존하여 있는 이 죄인들의 심판.

  ➁하나님의 자녀들이면서 우상의 자식들로 살아가는 사람들

    ○하나님의 자녀들? -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

         Vs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서 자식, 자녀 노릇은 우상에게 한다...

                 (소위 386 운동권의 반미 ; 그 자녀들은 미국에 유학...)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Vs 이런 자들은 우상에 대한 두려움은 있어도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 없다....

        -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을 희롱하는 자들,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

           / 하나님께서 산헤립에게 하시는 말씀?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왕하 19:22=사 37:23)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들?

                “네 영이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리며 네 입을 놀리느냐”(욥 15:13)

    ○상수리나무 사이 푸른 나무 아래에서 음욕을 피우고 골짜기 바위틈에서 자녀를 도살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은 이미 경고를 하였다.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사1:29)

      -그럼에도 이들은 이 곳들로 향한 길을 만들어간다.

         /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들 중에 네 몫이 있으니 그것들이 곧 네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 서로 좋은 인신제단 차지하겠다고....

         / 높고 높은 산 위에 침상을 베풀었고, 거기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다.(7)

                         골짜기 뿐만 아니라 높은 곳에도...

          ☞ 1대 임금 르호보암 때부터 이런 일들이 자행되어 왔다.(왕상 14:22~24)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상을 세웠음이라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두었으며 하나님을 떠나 벗고 올라가서 침상을 넓혔다.

      -문과 문설주에 율법을 새기고, 율법을 팔목 미간에 율법을 붙여 기호로 삼으라 했다.(신6:9)

          Vs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대신에 우상의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두었다.(부적?)

      -「기념표」? =ןורכז(지크론) = 남성 성기 조각상

                「네가 또 내가 준 금, 은 장식품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겔 16:17)

    ○기름을 몰렉에게 드렸다.

       -몰렉 - 가나안과 암몬의 주신 - 자녀 인신공양이 특기

       -여기서의 기름과 향품? - 하나님께만 드려야 하는 기름(출30장)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출 30:37)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와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하라”(출 30:33)

      -사신을 먼 곳에 보내고 스올에까지 내려가게 하였으며(9)

           ! 우상의 교제, 배움, (아하스 임금 - 다메섹 신전 제단 -우리야 제사장; 왕하 16장)

    ○길이 멀어서 피곤할지라도 헛되다 말하지 아니함은 네 힘이 살아났으므로 쇠약하여지지 아니함이라.

      -우상을 섬기는데는 피곤하지 않다.

      -높은 산 꼭대기로 올라가며 자산을 만들고, 골짜기로 내려가는 것에는...- 그러나!

             Vs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말 1:13)

      -예레미야서에서의 이들의 모습?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렘 2:23)

           「네 눈을 들어 헐벗은 산을 보라 네가 행음하지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렘3:2)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렘3:6)



반응형
728x90
728x9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성경지명 강해

 

                                                            성경지명(91):호르마

                                                                                                                          민수기 14:41~45 21:1~3

1.호르마의 개론

  ➀호르마(הְָמָרק, Hormah): 「봉납하다」 「바치다」

       ※ 헤르몬 산(헐몬산)=(성산; 바쳐진 산)의 이름의 파생과 같다.

       ※ 호르마 = 헤렘 = 헤르몬 = 헐몬 

  ➁위치(다양한 주장)?

    ○브엘세바 남동 10km의 현 텔 마소스(Tell Masos)

    ○네게브 지역의 시글락 서쪽 18km의 현; 델 에 세리아(Tell esh Sheriah= 텔 이라)

    ○원래 지명은 「스밧」(Zephath)(=망대)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며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삿1:17)

  ➂땅 분배에서 유다 지파에 분배되지만 시므온 지파의 성읍으로 다시 조정(수 14:4, 대상4:30)

2.성경에서의 호르마

  ➀12 정탐꾼 보고 후 불평하던 자들의 패배의 장소(사실상 유일한 패배)

    ○시내산에서의 율법, 성막, 유월절 지나고 출발(둘째 해 둘째달 20일; 민 10:11)

        - 「다베라」에서 악한 말로 원망하던 사람들 - 진열 끝을 불로 사르심(민 11:1~3)

        - 섞여 사는 사람들의 탐욕(고기 먹고 싶다; 만나외에는 모이는 것이 없다.(민11:6);만나 메추라기)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지만 「욕심을 낸 백성들을 장사시킴」 = 「기르롯 핫다아와」

    ○「바란 광야 가데스」에서 12 정탐꾼 보냄 - 보고와 악평 Vs 여호수아, 갈렙

        - 40일을 40년으로 죄악을 담당(민14:34)

    ○이렇게 말씀하시니 백성들?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가리니

                                                                                              우리가 범죄하였음이니이다」(민14:40)

      - 모세의 가로 막음

        「너희가 어찌하여 이제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느냐 이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 」(민14:41)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의 대적 앞에서 패할까 하노라(41)

        「너희가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의 칼에 망하리라」

      - 그럼에도 백성들은 올라가서 전쟁을 하다가 패함.

          「아말렉인과 산간지대에 거주하는 가나안인이 내려와

                                                    그들을 무찌르고 호르마까지 이르렀더라」(민14:45)

         / 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러난 이곳 이름이 「호르마」 이지만

                       이 때 이름이 있는 지역은 아니었고 나중에 이 곳 이름이 「호르마」라고 생겨진다.

         / ☞ 호르마 = 「봉납」「완전히 멸함」「파괴」 ⇨ 이스라엘은 이 곳에서 이렇게 되어진다.

         / 이스라엘은 1차 올라갈 수 없다고 한 범죄, 2차 올라가지 말라고 해도 올라가는 범죄...

            ! 공식적으로 이 전쟁은 원망한 사람들(20세 이상)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죽을 것인데

                                      이 하나님의 심판의 첫 번째 심판이 되었고, 그들 스스로 심판을 만들었다.

  ➁「호르마」의 복수전?(민 21:1~3)

    ○1차전이 있은 40년 후

      - 에돔이 자기 지경을 지나지 못하게 하므로 둘러 에돔 변경 호르산 쪽으로 감(이스라엘의 불평)

      - 이 때는 아론이 출애굽 40년 5월에 호르산에서 죽고 난 뒤. (※모세? 40년 11월 아바림-느보-비스가)

      - 이미 요단 동편의 아모리 왕 시혼, 바산 왕 옥을 격퇴 시킨 상태

      - 모압 평지에 오기 전.(발람과 발락)

    ○이번에는 네게브에 거주하는 가나안 아랏 왕이 이스라엘이

         「아다림 길」로 온다는 것을 알고 이스라엘을 쳐서 사로잡아 죽임.

             - 「아랏 왕」 = 헤브론 남쪽 32km 네게브 사막 동북부 위치

              - 「아다림 길」 = 정탐의 길로서 40년 전 12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서 올라갔던 길.

              ※ 여호수아 12장에서 점령한 31 왕의 열거에서?

                         「하나는 호르마 왕이요 하나는 아랏 왕이요」(수12:14); 구분하고 있음.

    ○이스라엘 백성들의 서원?

             「주께서 만일 이 백성을 내 손에 넘기시며 내가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리이다」(민 21:2)

    ○하나님의 함께 하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 사람을 그들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과 그들의 성으을 다 멸하니라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더라」(3)

            ☞ 「호르마 」라고 하는 이름은 이 전쟁을 통하여 붙어지게 되었다.

  ➂사사기 초기(여호수아 사후)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의 연합으로 다시 회복

    ○「호르마」는 다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인에 흡수되었다.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가 연합하여 진멸하고 다시 「호르마」라 불렀다.

        - 성경은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 이름을 호르마」(삿 1:17)라 하니라

        - 이 말씀의 원 뜻? 「여호와께 드릴 목적으로 멸망을 시켰다」는 뜻.

           / 유다와 시므온은 이 땅을 자기들의 땅으로의 회복에만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성읍으로의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 하나님께 드리는 목적? 이것이 곧 그들의 것으로 회복을 시키는 것이었다?....

            ※ 나의 것으로 회복 만이 될 때? ⇨ 하나님의 것이 되지 않을 수 있다...

               Vs 「여호와께 드릴 목적」 이 될 때 ⇨ 나의 것도 되어지고, 하나님의 것도 된다.

  ➃다윗이 망명지 「시글락」을 약탈했던 아말렉을 격퇴하고 얻은 노획물 보낸 지역중 한 곳(삼상 30장)

               「홀마(호르마)에 있는 자와 고라산에 있는 자와 아닥에 있는 자와 」(삼상 30:30)

  ➄실패의 장소 ⇨ 승리의 장소(호르마) ⇨ 구별하여 드리겠다고 서원하여 회복한 땅

반응형

'성경의 지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경지명(90):시글락  (0) 2026.09.04
성경지명(89):그랄  (0) 2026.08.27
성경지명(88):벧세메스  (0) 2026.08.20
성경지명(87):기럇여아림  (0) 2026.08.14
성경지명(86):헤르몬 산  (0) 2026.08.07
728x90
728x9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주일오전 설교문

 

                                                   자유로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갈라디아서 5:13~15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이 예배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서 사도 바울의 자유에 대한 자기 자신의 각오

           1절: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12절: 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13절: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1절: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7절: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갈 5~6장에는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이 자유를 어떻게 쓰야 할지를 말한다.

         ➀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➁어지럽게 하는 것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라.

오늘 세 번 번째 ⇨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주님은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혀온

                                      여자의 문제를 해결 해 주시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

      세상에서의 진리는? 하나님, 예수님,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의 운행 밖에 없다.

               이것 외에는 외에는 진리가 없다.... - 변한다. 움직인다....

            진리는 부동의 것이다. 변하지 않는 것이다. 달라지지 않는 것이다...

              ⇨ 그래서 진리를 믿는 것이다...

             (오늘 이랬다가 내일 저렇게 되는 것이면 믿을 수 없다....- 진리가 아니다.)

 오늘의 모습이 영원히 같은 모습이니 믿을 수가 있는 것이다.

                         주님은 진리이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온 것이라」(요 1:17)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요 5:33)

  진리이신 주님이 말씀하셨다.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우리의 죄에서 해방을 시켰다. 죄의 구속, 죄의 사슬에서 풀어 주셨다.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8:36)

                   -참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유를 얻었다.....

  주님으로부터 얻은 이 참 자유?

         오늘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 자유에 대해서 경계하신다.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주님을 통해서 주신 자유로 육체의 기회로 삼는다????

                                       ⇨ 이것은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사탄의 계획?

         첫단계: 절대로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교회를 다니지 못하게...)

         두 번째 단계: 예수님을 믿되 대충 믿게,

                              교회는 다녀라 - 대충 다녀라....

                              은혜를 받아라. - 그것을 육체로 사용해라..

                              사랑해라 - 그것이 네 유익이 되게 하라....

                              헌신은 해라 - 네 자랑이 되고, 네 이름이 나게 해라.

         세 번째 단계: 예수님을 믿되 예수님과 교회의 대적이 되게...

                (방해 -출애굽은 해라 -그러나 방해하라 -고라, 다단, 아비람, 온)

                (방해 -성전재건은 하라 -도비야를 성전 방에서 살게 해라...느 13:5)

                                                도비야; 암몬 사람;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방해 -

 사탄은 예수님을 믿고 영의 자유를 가진 우리들에게 말한다....

                           그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아라....

                    -예수 믿는 것을 육체의 기회로 삼아라,

                    -교회 다니는 것을 육체의 기회로 삼아라.

                       (큰 교회 다니는 것- 뻐기고, 많은 인맥 / 작은 교회:큰 소리, 내가 제일..)

                    -목사의 직을, 장로의 직을 육체의 기회로 삼아라.......

     ☞ 이렇게 육체의 기회를 삼는 교인들이 많은 교회? - 고린도전서의 교회

                 (나는 바울에게 세례 받았어!!

                                        서로 모임, 서로 자랑, 교회 다니면서 타락(말하기도...),

                          ⇨ 돈은 많은데 헌금, 선교는 없다...

                               은사 받은 사람은 많은데 기도, 사랑은 없다....

                               누구에게 세례를 받았는데 자랑은 있는데 . - 섬김, 헌신은 없다...

 그래서 믿음을 육체의 기회로 삼다 보니 나중에 결국?

          - 나도 모르게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게 된다.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전8:9)

         - 나도 모르게 내 믿음이 무너져 있다.

 에서? ⇨ 그는 사냥의 기회, 들 사람의 기회를 만들어간다.

         Vs 할아버지 아브라함, 아버지 이삭의 유업에는 관심이 없다.

                 (팔레스틴의 지형, 환경? - 사냥하기가 그렇게 쉬운 곳이 아닌데..)

                                              그 고생하면서, 그 산 능선을 타면서... )

               장자로서 할아버지,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받아 목축에는 전혀 ......

               아브라함의 손자로서 할례 받은 자의 모습은 없다......

                -어디에 사슴, 어디에 고라니가 많고는 보이고, 알고, 연구가 되어도....

                       Vs 어디에 풀이 많고, 어디에 양 먹이기기에 좋고에 대한 연구, 생각은 없다...

                -내일 비가 온다고 하니 양들은 어떻게 하지? 풀은 어떻게 하지는? 없고.

                       Vs 내일은 뭐하지? 활이나 손 좀 볼까? 활살 촉이나 좀 만들어 놓을까?

         ☞ 아브라함 이삭이 받은 약속의 땅에는 관심이 없다....

                          그 스스로 벗어나고, 그 스스로 소위 에돔 땅이 되는 곳을 간다...

 북이스라엘의 초대 임금 「여로보암」

        여로보암? 솔로몬 때 밀로성 쌓는데 감독 - 하나님이 충성을 봄

                하나님은 이 충성으로 「아히야 선지자」 (10조각의 옷)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10지파를 네게 .. 」

                   솔로몬이 이것을 알고 「여로보암」을 죽이려고 - 애굽을 피신,

        솔로몬 사후 「르호보암」이 임금 -「여로보암」이 돌아와서 백성들과 함께

                「우리의 멍에를 가볍게 하라」 - 르호보암의 거절...

                        그래서 백성들이 「여로보암」을 「세겜」으로 데리고 가서 왕으로 삼음.

                              (이로서 이스라엘은 남, 북 왕조로 분리)

              이렇게 해서 임금이 되었으면? 「여러보암」은 어떤 임금이 되어야?

            임금이 되고 나니? ⇨ 더 나쁜 임금이 되어 버린다...

                    -하나님이 그의 아들이(아비야) 병들고, 죽게 해도 정신을 못 차린다..

                    -그가 임금이 될 것이 했던 「아히야」 선지자가 말씀을 주어도....

        성경은 말한다.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땅 위에서 끊어져 망하게 되니라」(왕상 13:34)

                       (그 22년, 그 아들 2년 = 24년 뒤에 멸문의 가정 ⇨ 바아사)

  바울은 딤전 6장에서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에 대해서...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

              - 마음이 부패 해 진다. 진리를 잃어버린다.

              - 변론, 언쟁을 좋아하게 되고 투기와 분쟁과 비방, 악한 생각이 난다.

                        (영성은 없어지고, 자기 육체의 기회로 삼으려 하니

                               자기중심적인 변론, 언쟁, 투기, 비방, 악한 생각이 나게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서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늘의 본향을 사모하여 돌아가지 않았다」고 한다.

     육체의 기회로 삼을 기회? ⇨ 이것은 기회가 아니다.... /사탄이 던지는 미끼다....

                   (기회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는 타락한다. 믿음에서 떨어진다)

           가룟 유다는 사탄이 던지는 이 육체의 기회의 미끼를 물었다.

      요 13:2 「마귀가 벌써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주님은 가룟 유다가 물은 이 미끼를 다시 뱉어 버리게

                                                                        같은 13장에서 5번의 언질을 주신다...

               그러나 이 미끼가 얼마나 맛있는지 놓지를 않는다...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13:27)가 되어 버린다.

                  결국 그는 토하여 내는데? - 돈은 성전에 던지고

                                                           그 몸은 아켈다마(피밭)이 되는 곳에 던진다.

         지금도 사탄은? 목사야, 장로야, 권사야, 집사야?

                  교회 잘 다녀라. - 그러나 육체의 기회로 삼아라.....

         사탄아 물러가라... 나는 복음의 기회로 삼을 거야... 헌신의 기회 선교의 기회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로.....



반응형
728x90
728x9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성경 지명 강해

 

                                                   성경지명(90):시글락

                                                                                                                                          사무엘상 27:1~7

 

1.시글락(ָגְלקִיצ, Ziklag)

  ➀현: 키르벳 주 헤일리카(Khi rbet Zuheiliqah)가 가장 유력

                                     (히브리 대학의 발굴팀)

  ➁위치:「가사」 동남 16km.

2.성경에서의 시글락

  ➀처음 분배 때에는 유다 지파에 분배(수 15:1,20)

    ○그러나 후에 「시므온」 지파에게 다시 재 분배(수 19장)

      ※ 성경에 땅 분배의 순서를 보면?

         -요단 건너기 전 제일 먼저 요단 동편을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분배를 받는다.(민32장)

         -가나안 땅 점령 후 본격적 땅 분배

             유다 지파(수 15장) -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수 16장) - 베냐민 지파(수 18장)

                    -시므온 지파(19장)- 스블론 지파(19장) - 잇사갈 - 아셀 - 납달리 - 단 (19장)

             ⇨ 시므온 지파는 땅 유다 지파가 분배 받은 땅에서 재 분배를 받게 되었다.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받음이었더라“(수 19:9)

                      (유다와 경계를 이루는 가장 자리가 아니고 유다 속에 있는 남부 구역?)

    ○그러나 후에 유다와 시므온이 완전히 실효 지배를 하지 못하여 블레셋이 차지하게 되었다.

  ➁다윗의 망명지 시글락

    ○사울에게 쫓기던 다윗이 따르는 600명의 사람들과 함께 블레셋의 시글락으로 들어간다.

       - 다윗의 두 아내 「아히노암(암논의 어머니)」과 「아비가일」(다니엘 어머니) +600명과 그들의 가족

       - 시글락으로 갈 때 다윗과 함께 했던 용사들을 대상 12장 전체에서 이름 하나 하나를 열거하고 있다.

             (다윗이 가장 어려울 때..... 함께 한 이 사람들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총 50명= 베냐민 23명, 갓 11명, 므낫세 7명, 기타 개인 이름)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붙잡히리니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피하여 들어가는 것이 좋으리로다」(삼상27:1)

           ※ 블레셋과 연관된 다윗의 피난 생활

                 - 놉의 아히멜렉 제사장에게 떡을 얻어 먹은 후 블레셋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피함(1차)

                                 (수염에 침을 흘리고 미친체 하여 도망)(삼상 21장)

                 - 모압 미스베 가족과 함께 망명(삼상 22:4)

                 - 갓 선지자를 통하여 유다로 다시 돌아오게 하여 헤렛 수풀로 돌아왔다.

                 - 블레셋 침략을 받은 그일라 주민을 구원했으나 사울에게 밀고를 하여 십 광야로 나옴.(삼상 23장)

                 - 마온 광야에서 사울에게 잡힐 위기였으나 블레셋 침범으로 위기 모면(셀라하마느곳)(23장)

                 - 가드(2차)에 들어가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하여 사울의 추격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 가드 왕 아기스에게서 「시글락」을 하사 받아 1년 4개월을 거주.

                    Q.T/ 1차 때는 가드 사람 골리얏을 죽인지 얼마 되지 않고

                                                                                 사울과 다윗과의 관계 확실히 모르는 초창기.

                           2차 때는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닌다는 것을 블레셋도 다 알고

                                                                                            다윗을 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속셈?

                              「아기스가 다윗을 믿고 말하기를 다윗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심히 미움을

                                                받게 되었으니 그는 영원히 내 부하가 되리라고 생각하니라」(삼상 27:12)

                           (하나님 모세를 바로의 왕궁에서, 다윗을 골리얏의 고향, 나라에서 보호 하시는 은혜)

                           (아기스에게로 간다는 것 자체는 분명 잘 못 된 것이지만 성경을 보면?

                                모압 미스베에 가족과 함께 피난 갔을 때에는 「갓」 선지자를 통하여 분명히 말씀....

                                           그러나 2차로 가드 아기스로 들어갔을 때는 아무 말씀도 없다.....

    ○시글락에서의 위기?(삼상 29장)

       - 블레셋의 이스라엘 침범.

       - 다윗도 같이 출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태.

          / 이 전쟁으로 사울임금과 요나단은 길보아산 전투에서 전사하고 벧산 성벽에 달린다.

                        ( Vs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

       - 블레셋 방백들의 염려 - 「전장에서 우리의 대적이 될까 하나이다」(삼상 29:4)

          / 블레셋은 「아벡」에 이스라엘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 곁에 진」(하롯 샘?)

          / 출정지에서 사흘 만에 시글락으로 복귀

                   (출발 때로 부터는 얼마 정도의 시간이 흘렀는지는 알 수 없음)

      - 그 사이에 「아말렉이 네게브와 시글락의 침범」 하여 성읍은 불사르고

                                                                                                 남아 있는 모든 사람을 사로잡아 감.

              「거기에 있는 젊거나 늙은 여인들을 한 사람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더라」(삼상 30:2)

                             (다윗의 두 아내 아히노암과 아비가일도 같이 사로 잡혀 감)

      - 도착한 다윗과 600명?

                     「다윗과 함께 한 백성이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삼상 30:4)

          / 다윗의 군사들?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삼상 30:6)

      - 다윗이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물음 ⇨ 따라 잡는다...

          / 600명 중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피곤한 200명은 남겨 두고 400명으로 추격...

                       (어디로 갔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추격....???)

                       (브솔 시내?: 브엘세바에서 지중해 방향으로 흐르는 와디)

           / 한 애굽 소년을 만남 -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 회복과 갈등 그리고 화목.

           / 모든 것을 회복하여 돌아 왔을 때 출정한 사람들의 주장 - 노획물 주지 말고 처자만 데려가라.

           / 다윗; 모두 동일하게 분배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삼상 30:25)

    ○이후 하나님께 묻고 헤브론으로 올라가게 된다.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삼하2:1)

       - 다윗은 이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만의 임금으로 7년 6개월로 있게 된다.

         / 후에 예루살렘에 와서 33년 통치한다.

                (30세에 헤브론에서 왕; 36세에 예루살렘 입성, 총 40년 통치, 70에 죽음)

  ➂바벨론 포로귀환 후 유다 지파 사람들이 다시 거주하게 된다.(느 11:28)

반응형

'성경의 지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경지명(91):호르마  (0) 2026.09.08
성경지명(89):그랄  (0) 2026.08.27
성경지명(88):벧세메스  (0) 2026.08.20
성경지명(87):기럇여아림  (0) 2026.08.14
성경지명(86):헤르몬 산  (0) 2026.08.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