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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9-1):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다.

                                                                                                                                        이사야 59:1~8

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➀기본적으로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기본적으로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내리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겔18: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겔18:3)

    ○기본적으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고,

                                                                                   하나님의 호흡을 불어 넣어주셔서 생령이 되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신 사람을 통하여 교제하시고 예배 받으시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파괴되어지고 껍데기만 남게 되었다.

       - 때때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현현 하실 때 인간의 모습으로 현현 하셨다.(아브라함, 이삭등에게...)

    ○타락한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아버지가 아니라」 「사탄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 버렸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

  ➁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할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사 59:1)

         이미 50:2에서도 말씀했었다.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찌 됨이냐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

    ○주님은 양과 소의 제물(동물)로서는 한계가 있는 속죄를 영원한 속죄를 이루기 위해서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전 인류를 위한 속죄제 제물이 되셨다.

       - 주님의 십자가 속죄와 구원에는 대상적 한계, 시간적 한계, 지역적 한계가 없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1:24)

  ➂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해 줄 수가 없다.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구원받게 하는데도 구원을 해 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 하나님의 천사가 손을 잡고 소돔성을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보는 롯의 아내!!

        - 5번의 말씀을 주시며 돌이키기를 원하지만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가룟 유다!!

        -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데도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 자들!...

        - 구원의 1 순위인 유대인들이지만 복음 이방으로 돌려 후 순위가 되게 할 수 밖에 없는...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롬 11:11)

              Vs 이들은 구원해 줄 수 없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극과 극)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구원의 대상 ⇨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으로 바뀐다.

  ➃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지만 구원을 해 줄 수 없는 이유?

          「너희의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죄악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고, 믿음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시킨다.

       - 여기서 믿음이라 함은 현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보혈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다」는 것이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갈 1:7)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 사탄은 사람을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므로 하나님과 완전히 동떨어지게 만든다.

           / 사탄은 죄악과 친해지게 하므로 하나님과 친해지게 할 틈(?), 시간을 주지 않는다.

    ○이사야 당시 백성들의 죄악들?

       - 개인의 죄악 ⇨ 손의 피, 손가락의 죄악과 입술의 거짓 말, 혀의 악독.(3절)

           / 손에 피를 묻힌다....!!!! ⇨ 살인의 피 +인신제사의 피 +우상의 제물의 피 +거짓 제물의 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사 1:15)

                ⇨ 가인의 살인사건에 대해서 하나님은?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창 4:11)

                Vs 대제사장들은 그 손에, 옷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피가 마를 날이 없다....

                       손가락에 적셔 일곱 번 뿌릴 것이요,, /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 하나님의 일, 하나님을 찬양, 복음 전파(진실, 진리), 구원의 혀 Vs 죄악으로 변질.

       - 사회적 죄악 ⇨ 소송과 판결의 죄악.

          / 인간 사회속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의로와야 하는 소송과 판결이 굽어졌다.

            ! 소송과 판결이 굽어졌다는 것은 강한자와 약자의 균형의 추가 무너졌다는 것이다.

            ! 인간 사회의 다른 부분에서는 강한 자와 약자가 있을 수 밖에 없으나

                                                 소송과 재판에서는 강한 자와 약한자의 차이가 없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 부분에서 율법으로도 엄중하게 말씀하였다.; - 많은 부분에서 자주..)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레 19:15)

       - 영적(신앙적 죄악) ⇨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 우상과 관계된 모든 것은 허망이다.

              ! 우상자체가 허망이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사 44:9)

              ! 우상을 만들 때? 의지할 때는 최고의 소망, 완벽한 소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 결과는 허망(虛妄)이다......

              ! 사탄의 말의 결국은 허망(虛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광명의 천사의 모습에서, 가장된 의의 일군의 모습에서(고후 11:14)

                   Vs 주님은 이사야서 53장의 볼품없는 모습으로 오셨지만

                         사탄은 광명의 천사의 모습, 의의 일군의 모습, 정의의 사도의 모습으로 왔다.

              ! 사탄의 말, 허망한 것을 의뢰하는 그 때부터 악이 잉태되고, 죄악이 나오게 된다.

       - 죄악의 실행?

           / 독사의 알을 품고 거미줄을 짠다. ⇨ 남을 해치기 위한 계획, 음모, 설계

              ! 그러나 이것으로 얻은 것들이 그들의 옷을 될 수 없을 것이다.

              !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 흘리기에 신속하다.

                     ⇨ 하나님의 일에는 「왜 이리 번폐(번거)스러운고」(말1:13)

                 Vs 몰렉에게 갈 때는 「피곤할지라도 헛되지 않다, 피곤하지 않다」(57:10)고 한다.

           / 「그들이 행하는 곳에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8)

              ! 그들이 걸어가는 길, 만들어 가는 길이 결로 평강의 길이 되지 못한다.

              ! 결국 그들이 걸어가는 길, 만들어 가는 길이 그들의 심판을 빠르게 자초하게 될 것이다....

                      ( 57장의 길; 산 꼭대기의 상수리 나무로, 골짜기의 매끄러운 돌을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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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주일오전 설교문

 

                                         광야 - 주님이 인도하셔야 한다.

                                                                                                                       출애굽기 5:1~2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고 싶어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Vs 우리는..

    오늘부터 출애굽을 하여 광야에 나온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광야」라고 하는 주제로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를 찾아보겠다.

         첫 시간? ; 광야 - 주님이 인도하셔야 한다....

      흔히 우리 인생을 광야와 같은 인생이다고 한다....

          이 말은 힘들다. / 우여곡절이 많다. / 변동성이 많다./ 미래를 모른다..

                                                                             등 많은 말들이 함축 되어 있는 말이다....

   자전거: 오프로드 자전거가 있다.

        MTB(산악자전거), 그래블 바이크(자길, 흙, 비포장도로;)

        Cx(시클로크로스; 진흙, 잔지, 장애물)

        지하트/ Fat(파트 바이크; 눈길, 모래길) ⇨ 타이어, 쇼바

  자동차; 오프로드 자동차. - 4륜 구동, 로우기어

      Diff Lock/ Brake LSD; 바퀴 하나가 공중에 뜨거나 빠졌을 때 그 바퀴를 제어하는 장치

      높은 지상고, 리프트업 서스펜션(지상고를 높이는 장치)

      윈치(Winch) 장치; 로프를 와이어 당겨 탈출하는 장비.

      언더커버& 스노클; 자체 하부 부품 보호, 깊은 수로 주행시 엔진 흡기용 스노클...

          그래서 이 자동차는 그야 말로 탱크처럼 아무 곳이라도 간다....

                   심지어는 차가 뒤집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간다...

   일반 승용차는 엄두를 낼 수 없고, 도저히 갈 수 없는 길을 갈 수 있다.

          아스팔트 위로 달리도록 설계되어 있는 자동차가 이 길로 가려한다?

                          절대로 갈 수 없다. 한 발자욱도 가지를 못한다....

  우리 사람들은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지나가고 있다.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지나가는 우리들이 온전히 지나갈려고 하면

             앞의 오프로드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아니! 이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는 완벽한 오프로드 자동차라고 해도

                   엔진 자체가 고장이 나면 그 좋은 모든 설비도 무용지물이 된다.

   그래서 우리의 결론은?

         이 광야와 같은 세상, 길을 지나갈려고 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이 광야와 같은 세상을 지나갈 수 없다.

     - 지나갈 수 없으면 지나가지 않으면 되는데

                                                     지나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기 때문에 문제다.

     - 둘러가면 되는데 둘러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문제다.

     - 다른 수단을 사용하면 되는데 여기는 오프로드 자전거도,

                                                    오프로드 자동차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이스라엘이 400년의 애굽의 종살이를 끝내고 가나안 땅으로 간다.

        하나님이 배성들을 애굽에서의 종살이에서 해방을 시켰으면

     바로 가나안 땅으로 데리고 가서 거기서 살게 하시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광야로 이끌어 나가신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광야의 길이?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보다 더 힘들고, 더 괴롭고, 더 어렵게 느껴지게도 하는 길이다.

         그래서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 「돌아가자 한다」

                         (그것도 광야로 나온지 오래 된 것도 아니고

                                깊숙이 들어온 것도 아닌, 나온지 딱 한 달 지났을 때이다.)

       추억은 아픈 것이라도 포장 미화 된다고 하였지만.....(출 16:3)

             - 애굽의 고기 가마 곁에 있던 때가 좋았다고 한다.

             - 거기서 떡을 배불리 먹던 때가 좋았다고 한다.

      이 소리리들이 당연히 불신앙의 소리라고 생각 하지만?

        그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출애굽을 한지 채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홍해를 건넌 그 경이로움이 바로 엊그제인데

                        이런 소리를 하는가? 로 이해를 좀 해 준다고 하면.......

                그만큼 광야의 길이 힘들고 어렸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광야는 -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겪어야 되는 곳이다...

        우리가 천국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하여야 하는 곳이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이다.

      -이 길에는 배고픔도 있고, 목마름도 있다.

      -이 길에는 다시 돌아가는 것이 낫겠다고 하며 부추키는 사람도 있고,

      -이 길에는 아말렉과 같은 대적자가 있고,

                                                에돔과 같이 둘러가게 만드는 것들도 있다.

      -이 길에는 미디안과 모압이 풀어 놓은 미인계가 있고, 불뱀도 있다...

   그래서 이 길을 통과하는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하다.

             주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이 광야를 지나 갈 수 없다.

           모두가 중간에 포기해 버릴 수 밖에 없고, 광야에서 죽게 된다....

            -지나가면 중도에 포기 해 버리든지 거기에서 죽어 나가는 길! - 광야!

           -모든 인생이 지나가야 하는데 지나가지 않을 수 없는 길! - 광야!

           -이 광야를 통과해야만 약속의 땅에 다다를 수 있기에 가아만 하는  - 광야

 그러면? 나 혼자 비껴나서 다른 길로 혼자 안전한 길로 가면 안 될까?

        혼자 블레셋 길로 살짝 빠져서.....

        나는 엘림에 더 머물러 살다가 다른 사람들 다 가서 도착하고

                          난 뒤에 그 안전할 때,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가면?.....

        아니다! 우리의 믿음은 나 혼자의 것이 아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스라엘을 이루는 곳에 나도 같이 이루고 있어야 하고,

            -우리의 믿음은 선민을 이루는 곳에 나도 같이 이루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선민, 백성들이 이루고 있는 광야 교회에

                                                            나도 있어야 하고 이루고 있어야 한다.

      스데반 집사님은 그의 마지막 설교에서 광야에 교회가 있었다고 한다.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행 7:38)

       이스라엘의 한 무리가 광야로 나온 것이 아니라 그들은 교회였다.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하는 교회였다.

        오늘 말씀에서도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고 하신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 절이 아닌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소위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세상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자들에게 자동으로 주시는 은혜.)

              (교회를 이루고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하는 자들에게 자동으로 주시는선물)

                 - 우리는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 광야로 나왔다.

                 - 우리는 가나안 땅으로 가기 위해서 광야로 나왔다.

                 - 우리는 약속의 곳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광야로 나왔다.....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즐기지 못하는 광야!!!

                      세상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없는 광야!

          / 그렇지만 이 광야가 끝나고 나면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이 있다..

          / 이 세상의 광야의 시간이 끝나고 나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국이 있다.

                     그 천국의 약속이 너무나 크기에 우리는 광야의 어려움을 감수하는 것이다.

              (우리가 감수하는 광야의 길의 어려움이?

                                           하나님이 약속한 천국의 약속의 것에 미치지 못하면?......)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후4:17)

                                ⇨ 이것이 우리의 신앙이다....

             이것을 참지 못하고, 이것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지는 사람들이 참 많다.

                     고라, 다단, 온과 같이, / 데마와 같이, /고스비를 안는 시므이같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믿음으로 교회를 이루어 광야를 걸어가는 성도들이다.

             스테반 집사님이 말하는 것처럼 「광야교회」를 이루고 걸어가는 것이다.

            세상의 사람들은 그냥 광야를 걸어가지만

                                    Vs 우리들은 교회를 이루어 광야를 걸어간다.

        하나님이 내시는 길을 따라 광야를 걸어간다.....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시 78:52)

            믿음으로 광야를 완주하여 약속의 땅에 이르는 교회!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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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성경지명 강해

 

                                          성경지명(94):가데스 바네아

                                                                                                                                      민수기 13:25~27

 

1.가데스 바네아(( קָדֵשׁ בַּרְנֵעַ, Kadesh-Barnea)

  ➀이름의 뜻

    ○가데스 = 거룩한, 성별된.

    ○바네아 = 분명한 뜻은 없음(개인 이름에서 유래?)

    ○가나안에는 「가데스」 혹은 「게데스」라는 이름이 많은데 「바네아」를 붙여서 다른 가데스와 구별한다.

➁위치?

    ○현; 「아닌 가디스」(("Ain Kadi-s)

    ○브엘세바와 연접한 신광야(Zin) 입구에(애굽위치에서) 위치한다.

       - 「바란광야」는 신(Zin) 광야 의 한 부분으로 신(Zin) 광야의 남쪽 부분에 해당한다.

                (네게브 사막 ⇨ 신 광야 ⇨ 바란 광야)

    ○브엘세바 남쪽 약 80km, 동쪽으로는 에돔(민 2016)과 아모리 족속의 산지(신 1:19)을 접하고 있다.

    ○가데스 바네아는 「아인 엘 구데라드」(Ain el-Qudeirat) 「아인 게디스」(Ain Qedeis)

                                 「아인 고세이메」(Ain Qoseimeh)의라는 세 개의 샘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3개의 샘으로 많은 인원이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곳.

    ○브엘세바에서부터 바란 광야가 이루어지므로

                              의미적으로 가나안 땅과 분리되어지나 하나님의 약속의 땅 범주에 들어 있다.

                         (사실상 땅의 범주로 보면 약속의 땅 최 남단이다.)

2.성경에서의 역사

  ➀애굽으로 내려갔던 아브라함이 이 길을 통하여 올라왔다.(창 13:1)

           (애굽 -네게브 -브엘세바 -헤브론 -벧엘과 아이 사이; 이 벧엘과 아이 사이에서 롯과 분리)

           (롯과 헤어지고 난 뒤 다시 헤브론으로 내려와서 산다.; 아모리 족속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

    ○이 길은 가나안에서 애굽으로 통하는 길 중 성경에서는 「술 길」(창 16:7)이라고 한다.

  ➁아브라함과 가데스 바네아(창 14:7)

    ○아브라함 시대 갈릴리 북쪽의 4명의 왕이 소돔과 고모라성을 쳤을 때

                                                              당시 「가데스」에 살고 있던 아말렉 족속도 같이 쳤다.

           (이때 아므라함은 조카 롯고 헤어지고 난 뒤 헤브론에 거주하고 있었다.)(창 13:18)

      -이 때는 가데스를 「엔미스밧」이라고 했다.

             “그들이 돌이켜 엠니스밧 곧 가네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아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창 14:7)

    ○아브라함의 첩 「하갈」이 임신하여 교만하여 사래를 학대하다가 쫓겨나서 방항하던 곳.

       - 쫓겨나서 「술 길」에 있을 때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말씀을 주신 곳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족하라」(창 16:9): 교만하지 말고... 넌 종이야..

       - 이 곳을 「브엘라해로이」(나를 살피시는 살아 계신 이의 우물) 로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➂12 정탐꾼을 보낸 가데스 바네아

    ○시내산을 출발하여 11일 후에 가데스바네아에 도착했다.(신 1:2)

       - 성경 내용상 시내산 다음으로 오래 머문 곳으로 볼 수 있다.

           (시내산: 3개월에 도착~2년2월 25일 출발 / 11일 후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적어도 40이상)

           (시내산 출발 -3일째에 디베랴(악한 말로 불사름)

                                   기브롯 핫다아와(섞여 사는 인종들;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도다)

      - 하세롯 - 바란광야 - 가네스 바네아)

      -12 정탐꾼을 보냄.

            / 10명의 報告 Vs 여호수아와 갈렙의 報告

            / 40년의 광야 생활 시작 Vs 11일로 끝났을 것을.....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리」(민 14:28)

                ?? 우리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 특히 하나님 앞에서 하는 말?

            / 정탐꾼의 모순?(잘 보면, 잘 들으면 들린다. 분별의 영...)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Vs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 10명의 정탐군들의 죄 + 이들의 말을 듣고 불평하고 원망한 백성들의 죄

              ! 죄에 빠뜨리는 죄, 분별하지 못하고 빠뜨려지는 죄.

           / 후회 하면서 가나안 땅으로 가겠다고 하면서 올라가지만 아말렉과 가나안인에게 패배

  ➃그 후 광야를 돌고 돌아 다시 가데스에 진을 친다.(민 33:36)

    ○두 번째 가데스에서 있었던 사건?(민 20장)

       - 모세의 누이 미리암의 죽음(민 20:1)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민20:1)

       - 「가데스 므리바」 사건과 모세의 두 번 반석을 치는 사건.(가데스 므리바 Vs 맛사, 므리바)

          (참고: 1차 므리바는(출17:장) 호렙산에 도착하기 전의 호렙산에 있는 므리바=맛사, 므리바)

              「네가 호렙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출17:6)

       - 네게브 거주 「아랏 왕 」이 이스라엘을 침범하여 전쟁 - 호르마의 승리.

       - 에돔의 거절로 세렛 시내를 돌아서 가게 되어 불평.

    ○두 번째 가데스에서 - 호르산(아론의 죽음) - 살모나와 부논 ~~~~~ 모압 평지

    ○두 번째 가데스에를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38년이 걸려Te.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년동안이라 」(신2:14)

          ☞ ​가데스 바네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문턱이었으나,

                         믿음의 부재로 인해 38년에 가까운 긴 광야 방랑의 출발점이 된 신앙적 경고의 장소.

               (40년의 계기, 미리암의 죽음, 모세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계기, 다음의 아론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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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8-2):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이사야 58:8~14

          ※ 형식의 금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

                          형식적 금식(2~5) Vs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6~7)

1.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➀빛?

     ○어두움은 멈춤 Vs 빛은 진행.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요 12:35)

     ○어두움은 사망(일) Vs 빛은 생명(일)(식물도...)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눅 1:79)

     ○어두움은 사탄의 권세 Vs 빛은 주님의 권세.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어두움 속에 있던 자는 어두움 속으로 Vs 빛에 있던 자들은 빛 속으로 갈 것이다.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나니”(벧후 2:17)

  ➁새벽 빛?

     ○긴 어둠의 터널을 끝내는 빛!

       -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밤의 시간! - 아픔, 눈물, 고통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Vs 그러나 성도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시간을 기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깃들일)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

2.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➀주님께 나아와 참 회개를 하는 자에게는 바로 즉석에서 치유를 받는다.

     ○주님이 약간의 믿음을 요구하는 경우? - 수로보니게 여인, 10명의 나환자.

     ○참 믿음과 참 회개를 하는 자들에게는 즉석에서 100%의 은혜를 주신다. -각종 환자, 삭개오.

3.네 공의가 네 앞서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➀「네 공의가 네 앞서 행한다.」

     ○주님을 통하여 얻는 공의가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의 걸음의 떳떳하게 될 것이다.(공동번역)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욥 29:14)

     ○우리 보다 앞서 행하는 우리의 믿음의 공의를 대적하고 방해할 자가 없을 것이다.

        -주의 공의를 앞서 세우고 가는 자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그것을 순교를 당할지라도...

        -모두가, 모든 것이 우리의 앞서 행하는 공의에 굴복, 인정, 승인하게 될 것이다.....

        -아브라함의 공의, 이삭의 공의, 야곱의 공의에 주위의 사람들이 굴복 할 수 밖에 없었다.

            / 아브라함의 수(數), 물질, 권세가 많았기 때문이 아니고....

            / 수, 물질, 권세를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은 그것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Vs 1~5절까지는 공의가 앞서는 것이 아니라 거짓, 속임의 것이 앞섰다....

                         (거짓 금식, 거짓 예배, 거짓 율법 지킴(2).......)

  ➁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믿음의 공의를 앞세우고 가는 자에게 여호와의 영광이 뒤에서 호위한다.

        -우리가 걸어가는 앞에서는 우리의 믿음의 공의가 길을 내고 뒤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호위

        -믿음의 공의를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된다.....

            / 이 하나님의 영광의 호위가 있기 때문에 대적자들이 대적하지 못한다.

               “자기의 당한 모든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고하매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 아내 세레스가 가로되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족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에 6:13)

4.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있다 하리라

  ➀2~5절의 말씀과 연결성으로 - 형식적 금식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면?

     ○응답하실 것이다. (바로 뒷 장 59장?)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59:1~3)

       - 성전에서의 세리의 기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눅 18:14)

5.네 빛이 흑암 중에 떠 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 말씀 앞에 6~7절에서 하신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 하시고 말씀하신다.)

         「멍에, 손가락질, 허망한 말, 주린자에게 심정이 동하고, 괴로워하는 자에게 심정을 만족하게~ 」

  ➀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 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앞의(9, 10절)의 일을 행하는 사람은 현실적으로는 나름대로 상당한 빛 속에 있다고 생각할 것.

         - 나름대로 남을 지배하고, 남을 향하여 손가락질 할 만한 수준(?)을 가진 자?

            / 그렇지만 영적으로는 흑암 중에 있는 사람이다.....

                 Vs 사도 바울이 교회와 복음을 핍박하는 모습?

                           현실에서는 상당한 빛 속에 있다고 자부? 그러나 흑암 속에 있는 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 9:41)

                                     (보는 소경 Vs 보지 못하는 소경)

     ○흑암 중에 있으나 흑암 중에 있는 것을 모르는 자들!

        - 최고의 은혜 속에 있으나 최고의 은혜 속에 있는 것을 모르는 자들?

           / 출애굽의 사람들, -

           / 예수님 당시의 갈릴리 부근의 사람들. (화있을찐저~ 고라신, 벳세다 가버나움)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 73:28)

        - 최고의 흑암 속에 있으나 흑암 속에 있는 것을 모르는 자들!

            / 워낙 죄에 깊이 빠져서 죄 속에 있는 것을 모른다... (타락을 모른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디로 걸어가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잠 7:27)

  ➁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옛 말: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보는 것과 논에 물들어 가는 것 보는 것만큼 배부른 것이 없다...)

     ○하나님이 항상 인도하므로 물이 없는 메마른 곳이 없을 것이다.

     ○영혼을 만족하게하고 뼈를 견고하게 할 것이다.

          - 영혼과 육신, 기초

     ○후손들이 황폐된 곳을 다시 세울 것, 파괴된 기초를 쌓을 것이다.

          - 모든 것의 회복, 포로로 잡혀 갔던 사람들의 회복.

6.안식일을 지키면

  ➀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신앙의 가장 기초이며 핵심

     ○주님은 율법을 완전하게 하시려 오신 분으로 안식일을 주의 날로 완전하게 하셨다.

  ➁안식일에?

     ○발을 금하고, 오락을 금하여 육신의 즐거운 날이 아니라

              「영으로 즐거운 날이라, 존귀한 날이라」 하면서 섬기는 자들에게...

        -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가치 없는 즐거움이 아닌 영원한 영의 즐겨움)

        - 땅의 높은 곳에 올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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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주일오전 설교문

 

                         자유-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지 말라

                                                                                                               갈라디아서 6:11~13

     오늘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9장에서 자유를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12)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13)/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21)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다시 갈 5~6장에는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이 자유를 어떻게 쓰야 할지를 말한다.

        갈라디아5장에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말하는 자유?

             ➀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➁어지럽게 하는 것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라.

             ➂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라.

             ➃소위 자유를 따라가 아닌 성령을 따라 행하라.

             ➄서로 짐을 지라

                  오늘 여섯 번 째 자유 -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지 말라.

  이 말씀은 3번째 말씀하신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라와 비슷한 말씀이다.

          오늘 육체의 모양을 내지 말라는 말과 연관 되어

                  8절 - 육체를 위하여 심지 말라고 한다.

                12절 -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지 말라.

                13절 -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고 한다.

  - 이에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뒤집는 말로?

           14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17절: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예수의 모양을 내려....)

    「모양」은 중요하다. 왜? ⇨ 모양은 그 사물의 정체성이기 때문이다.

         - 모양을 보고 무엇인지 안다. 과일이라도 ⇨ 사과구나, 배구나, 복숭아구나....

                                        새라도(비슷한데) ⇨ 참새구나, 찍박구리구나, 개개비구나...

         - 모양은 외부의 것으로 내부의 것 보다 눈에 먼저 보이는 것이기에..

                                                이것을 중요시 할려고 한다. (그렇다! 분명 중요하다....)

         - 중요한 것은 모양에 치중하다 보면 원 정체성을 상실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육체의 모양을 내려고 하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 내 영혼은 완전히 찌그러지고, 뒤틀려 가고 있다는 것,

                   / 내 영혼이 침륜으로, 음부로 치달아 가고 있다 것을 모르고...

                             육체의 모양을 내려고 하니 원래의 내 모습? 모양은 없어져 버린다.

                                   (원래 내 모습, 원래 내 모양은 어떤 모습이었지?)

1.원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

    ⇨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모양, 거기에 하나님의 호흡을 하는 생령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같은 모양으로 창조하시고 교제, 교통...

                   (하나님은 같은 모양, 모습의 것들로 친하게, 가깝게... 만들었다)

         Vs 그러나 사탄의 유혹으로 이 「하나님의 형상」이 파괴되어 버렸다.

   -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기는 가졌는데 하나님의 형상, 모습이 아닌...

                 겉은 같아 보이는데, 속을 살짝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할래야 가까이 할 수 없는 존재로...

              (속에는 전혀 하나님의 속성이 아닌: 거짓, 탐심, 죄악이 가득....)

   -  ⇨ 아담의 범죄 이후 이 찌그러져 감이 가속 폐달을 밟는다...

            더 많이 찌글어지면(더 완벽히 육체의 모양을 내면 낼 수록)

               더 성공한, 더 매력적인, 더 아름다운,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보이는 착시 현상을 가지게 되었다.

       서로가 더 육체의 모양을 한 것을 부러워하고, 위로받고, 격려받고, 자위한다.

         모두가 망가진 하나님의 형상인, 모습인 육체의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망가져 있는지를 서로가 알지 못하는 것이다.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여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만들고 입는데....

                                         먼 세월을 지나 놓고, 비교해 보면 분명 타락되었다...

        더 잘 살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문명, 문화, 과학을 발전시키는데

                                         먼 세월을 지나 놓고 비교해 보면 분명 타락되어 있다.

        더 안정되게 살고 평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법을 만드는데..

                                         먼 시간을 걸쳐 놓고 보면 그 법이 오히려 타락시키고 있다.

   ○주님의 오심으로 다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원상 복귀 - 회복

           사람은 주님 앞에 설 때에야 내가 얼마나 육체의 모양을 내면서 살았는지?..

                      내가 얼마나 육체의 모양을 내고 있는지 발견하게 된다.

                           주님 앞에 서 보니 「나는 죄인 중에 괴수로다」를 알게 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탄식이..

          바울은 자기가 완전한 육체의 모양,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육체의 모양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가말리엘 문하, 율법, 바리새인, 로마 시민권)

                  여기에 핍박이라는 것으로 더 그 육체를 나타내려 - 대단한 사람이다?!....

1.왜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가?

   이 문제에 우리는 먼저 숙지하고 있어야 되는 것이 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은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8절)

       그 어떤 것으로 어떻게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해도 결과는 썩어질 것을 거둔다는 것..

                  돈으로? 권세로, 세상 지식으로, / 치장으로? 먹는 것으로?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 손해가 되면?.....

             육체의 모양을 내므로 내가 세상 속에서 인정을 받고, 존대, 대접을 받는다.

                -임금님의 식사 자리에 함께 했다는, 출입증 이름표.. 그 육체의 모양으로?

                -무엇을 먹고, 입고, 쓰고, 소유, 갔었다는 육체의 모양? -사진,카톡

                -무슨 벼슬을 얻었고, 자리를 얻었고, 되었다는 육체의 모양?

    예수님의 형제들이 예수님에게 이것을 요구하였다.....(초막절)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요 7:3~4)

            Vs 「나는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요 7:8)- 뒤에 올라가심

                    사탄은 우리를 육체의 모양으로 얻는 ⇨ 기쁨, 유익에 빠져들게 만든다.

                   그 맛에서, 그 즐거움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서 더 좋은 즐거움, 더 좋은 대접을 받기 위해서

                                      ⇨ 더 육체의 모양을 만들어 간다.

        다른 말로 하면 더 철저히 세상 사람이 되어가고,

                                                                 세상으로 나가고, 세상의 모습을 갖추어 간다.

      그래서 그 육체의 모양을 가지고 원래의 자기 보다 더 과시되어지고,

            더 과장되어진 자기를 보일려고 하는 것이 된다.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 중에 자기를 과시 하지 않는 자 없다.)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 중에  더 과장된 자기를 나타내려 하지 않는 자 없다...)

                      ⇨ 이 과정이 타락으로 연결되어지고, 죄악으로 연결되어진다...

2.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우리 부산성동교회의 성도들은?

   - 성도의 모양, 믿음의 모양, 그리스도의 형상을 내는 자들이 되어야...

   - 우리는 육체의 모양을 내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의 모양, 하나님의 백성의 모양을 내기 위해서 준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것을 위하여 ⇨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고, 돈을 벌고, 운동하고,..

                   옛 사람의 옷을 벗어 버리고 ⇨ 그리스도의 옷, 의의 옷을 입으므로..

                  구습을 따르던 것을 버리고 ⇨ 그리스도의 말씀, 습관으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들과 함께 앉으므로 (함께 걸으므로/ 함께 먹고 / 공유하므로)

                                                                    그들과 같은 모양이 되어가는 것에서...

     우리는 주님과 함께 ⇨ 앉으므로, 함께 걸으므로, 함께 먹고 공유하므로..

                                      믿음의 모양, 헌신의 모양, 기도의 모양을 나타내는 성도들...

       세상의 사람이 딱 보면?

                    성도의 모양이네!! 교회 다니는 사람이네! 예수 믿는 사람이네!!..

      지금의 시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딤후 3:5)

    주님?(사 53장)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은 ... 」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모양!! 」

         「버리되 가까이도 아닌 사형장(인간 쓰레기장) 버려지는」모양....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렇지만?..... 그 속에 영생이 있다. 생명이 있다, 구원이 있다.....

         우리 성도들 외모도 아름답고, 그 보다 심령, 영을 더 아름답게....

          영생의 모양이 보이고, 믿음의 모양이 보이고, 경건의 모양이 보이는 성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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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8-1):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이사야 58:1~7

        ※이사야를 통하여 백성들에게 참 회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1.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1절)

  ➀이스라엘의 회개를 촉구하는 말을 온 백성이 다 듣게 알리고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대상적인 측면 ⇨ 누구에게 말하고, 누구에게 말하지 않는 이 아닌 - 모든 사람에게.....

         / 복음은 대상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제외되는 대상이 없다....

         / 이 말은 세상의 모든 사람이 회개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제외될 수 있는 자 없다.)

         / 저 사람은 복음을 받지 않을 것 같아!, 믿지 않을 것 같아!.......

      -회개를 촉구하는 말,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말을 아끼지 말라.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한다.(2차 포로로 같이 잡혀간 선지자...)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에 선지자가 있음을 알지니라” (겔 2:5)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겔 2:7)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겔 3:11)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범위적)

      -큰 소리라는 의미와 급한 경고가 같이 들어 있는 목소리....

        / 전쟁을 알리는 나팔수의 나팔 소리? - 될 수 있는 대로 높은 소리! 모두가 듣게, 계속....

             (민방위 훈련 때의 싸이렌 소리? : 경계 경보 - 공습경보 - 해제경보)

         / 이스라엘의 7째달 1일의 나팔절 - 10일의 대속죄일(금식)? ( - 초막절=수장절)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뿔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뿔나팔을 크게 불지며”(레25:9)

           (매년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알겠지만 뿔나팔을 불어 미리 알리고 대 속죄일을 맞게)

           (10일 전부터 알린다는 것은? 그만큼의 중요성..)(행사를 언제부터 준비하느냐?에 따라..)

                  「이 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레23:29)

           ? 나는 죄가 없어서 회개할 것이 없어서 할 수 있는 자는 없다....

           ? 혹 이런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이 사람은 억지로(?)라도 회개할 것을 찾아서....

  ➁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이 당시 이스라엘이 저지르고 있는 죄악의 모습?

       - 가깝게 57장에서 말씀하고 있다.

          / 의인이 죽을지라도, 진실한 자가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 -하나님을 희롱, 하나님을 믿는 자(선지자)를 희롱.

          / 상수리나무, 푸른 나무아래, 골짜기 바위틈, 높은 산, 매끈한 바위, 인신제사, 전제와 예물,

          / 문과 문설주에 기념표, 침상의 더러움, 몰렉에게 향품

          / 멀어도, 피곤해도.....

          ⇨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살면서도 그렇게 행할 수 있는 여력이

                                                                     하나님의 은혜의 산물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

               그런 행위들이 하나님께 죄를 짓고 있다는 인식 자체를 하지 못한다는 것.....

                          Vs 그래서 「크게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2.어떤 말씀?

  ➀「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하는 조소적인 표현이다.

       - 외견상 보기에 그들은 1장처럼의 모습이 있다.

           / 무수한 제물, 숫양의 번제, 살진 짐승의 기름, 어린양의 피.Vs 배불렀고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

               Vs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성회와 더불어 악을 행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겠노라.

                         (성회와 더불어 악? - Q.T // 오전에는 성전, 오후에는 상수리나무 아래?)

           / 기도하는 손 Vs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1:15)

                     (Q.T// 제물을 잡는 손 & 매끈 돌 위에서 아들을 도살하는 손?)

      -말라기에서의 적반하장의 백성들?

        / 주께서 어떻게 위를 사랑하셨나이까?(말1:2)

        /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말1:6)

        /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말1:7)

        /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말2:17)

        /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여호와께 돌아가리이까(말3:7)

        /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 하였나이까?(말3:8)

        /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말3:13)

             Vs 오늘 본문 3절!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랑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주님의 대답?  -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내 세우고 있지만 그 날에?

                     금식하면서 ⇨ 오락을 구한다, 온갖 일을 시킨다. 논쟁, 다툰다. 악한 주먹으로 친다.(3~4)

      - 「금식하는 날?」

         / 이들이 평범한 날 자원하여서 금식을 하는 것인가?

         / 「금식하는 날!」?

            ! 공식적으로(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명령, 율법) 금식을 해야 되는 날은 1년에 딱 하루!

                                                  ⇨ 7월 10일 대속죄일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레 16:29)

               "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레 16:31)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

      -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5절)

         / 이것은 보이는 금식의 외형적인 모습이다. (이것 마저도 사람이 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 참 금식은 외형적인 모습 + 내형적인 모습이 같이 갖추어져야 한다.

           ? 바리새인들의 금식의 모습?

      -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6절)

         /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Vs 그리하면 너의 금식이 흉악의 결박에서 풀어진 것이다.

         /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Vs 너의 멍에의 줄이 끌러 질 것이다.

         /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Vs 「멍에의 줄을 끌러 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멍에를 꺾어 버린다......

                              잠시의 해방 ⇨ 영원한 해방

         /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며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않는 자....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잠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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