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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60-3):일어나 빛을 발하라.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이사야 60:10~22

       ※ 이사야 전체의 흐름?

                        6장?- 60장? / 30장?, 45장?, 53장? 37~39장? 15장?, 22장? 7,8,9장?

1.하나님의 은혜(회복)

         「내가 노하여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 」(10절)

  ➀하나님이 노하실 수 밖에 없는 모습으로 살은 사람들....

    ○원래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을 노하시게까지 한 백성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 」(42:3)

        - 「네 이마는 놋이라」(48:4)

        - 「버러지 같은 너 야곱」(41:14)

        - 「독주로 옆 걸음, 선지자도 독주로 비틀거림,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기 가득」(28:7~8)

        -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 아기작 거리는 걸음 ~~~~~ 」(3:16)

        - 「골짜기 가운데의 매끄러운 돌들(자녀들 도살), 문과 문설 주 뒤의 기념표~~」(57:5~6)

            ⇨ 이런 길을 걸어가고 있는 이들이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을 불렀나니」(65:2)

    ○하나님이 이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시작하신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사 30:18)

            (Vs 3:13에서는 「여호와께서 변론하려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이렇던 예루살렘에 1차적으로 예루살렘의 자녀들이 돌아온다.

    ○이 하나님의 은혜가 이스라엘의 온전한 회개로 인한 은혜인가?

       - 아니다 - 이스라엘의 회개는 없다...(일부, 부분적은 있겠지만...)

       -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약속으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된 것이다.

           / 70년 만의 회복...의 약속의 시간이 되면 하나님께서 은혜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 그러면 회개도 하지 않고 버티고 있으면 되는가?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 (겔 36:37)

             ! 버티고 있다가 하나님의 약속의 시간이 되면 하나님은 회복시켜 주시겠지만

                                       그 회복의 시간까지 하나님은 심판할 자를 심판하신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2.어떤 회복의 은혜인가?

  ➀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예루살렘의 성벽, 성전을 허물었던 이방인들 - 이제 이방인들이 성벽과 성전을 쌓을 것이다.

        - 고레스 칙령으로 성전을 재건한다.(Bc 536년)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사 44:28)

          / 스룹바벨

          / 공사 막지 말라, 경비를 끊임없이 대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스 6:8)

          /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제물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어김없이 날마다 주어라.

          / 이 명령을 변조하는 자는 그의 집의 들보를 빼내고, 그 위에 달고,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아닥사스다(Bc 464~424)를 통하여 2차 에스라(456), 3차 느헤미야(445) 귀환으로 성벽재건

               ※ 카악사르세Ⅱ-고레스-캄비세스Ⅱ-가마우타(가짜 스메르디스)

                                                -다리오Ⅰ-아하수에르-아닥사스다Ⅰ-다리오Ⅱ-아닥사스다Ⅱ

          / 산림 감독 아삽에게 영문과 성곽에 쓸 집과 들보를 위한 나무를 주게 조서(느2:8)

              13절의 말씀의 성취

          / 군대 장관과 마명을 보내어 느헤미야와 함께 하게 함.(느2:9)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않게 하시고 이방 나라의 재물을 가져 오게 한다.(11)

        - 예배의 회복 (궁극적으로는 계21:24~26)

    ○너를 섬기지 않는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고 진멸하겠다.(12) - (계 19:20)

    ○너를 괴롭히던 자들이 몸을 굽혀 나아오고, 멸시하던 자들이 네 발아래 엎드릴 것이다.(14)

        - 원래 이 모습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하게 되는 모습.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시 132:7)

                             (= 눅 20:43, 행2:35, 히1:13, 히10:13)

        -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성도들의 발판이 되게 해 주신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시 110:1)

           / 하나님은 하만을 모르드개의 발판이 되게 하셨다.

           / 하나님은

        - 예루살렘 옆의 지나가면서 비웃고, 멸시하던 그들?

             「~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의 머리를 흔들리라」(렘 18:16)

             「모든 지나가는 자들이 다 너를 향하여 박수치며 딸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웃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모든 세상 사람들의 기쁨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애 2:15)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대하 29:8)

             ⇨ 그러나 이제는? 「여호와의 성읍,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시온이라 하리라」

  ➁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15절)

     ○전에는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받았아 찾아 오는 자가 없었지만

        - 네가 이방나라들의 젖을 빨며 뭇 왕의 젖을 빨게 될 것이다.(16절)

                  (이방의 최고의 좋은 것을 가지고 먹게 될 것이다..)

     ○놋을 대신하여 금을, 철을 대신하여 은, 나무를 대신하여 놋을, 돌을 대신하여 철을 사용...

        - 최고의 풍성

     ○다시는 강포한 일에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국경 안에 다시 없을 것(18)

     ○해, 달 빛이 아닌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19)

        - 해, 달의 빛은 구름에 막히고 뜨고, 지고 하겠지만 - 하나님이 빛이 되시기 때문에?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20)

     ○완전한 회복.

         -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힌 땅을 차지하리니」(21)

              Vs 빼앗겼던 땅, 내 땅이나 내 땅이 아니었던 땅과 성읍.......

         -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다.(22)

              「~ 그 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슥 8:23)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 하나님의 정한 때

       - 하나님의 정한 때! 이 때까지 믿음으로 살아야.... 이 약속의 성취때 있는 내가 되게.....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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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주일오전 설교문

 

                              광야 - 질서, 조직을 잘 이루고 가야 한다.

                                                                                                                                       출애굽기 13:17~19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예배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광야」를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있다.

           1. 광야 - 주님이 인도하셔야 한다.

           2. 광야 - 광야에는 불평거리도 많다..

           3. 광야 - 은혜, 기쁨도 많다.

           4. 광야 - 함께 가는 사람들이 중요하다.

           5. 광야 - 질서를 이루어야 한다.

 군대에서 제일 먼저 하는 훈련이 제식 훈련이다...

      制式훈련은 한 군대에서 군사적 집단 행동을 이루는 훈련이다.

        제자리 제식 ⇨ 차렷부터 시작해서 - 열중시위, 쉬어 -

                                                 방향전환(앞으로 갓, 뒤로, 좌향좌, 우향우, 뒤로돌아 갓)

        행진 제식 ⇨ 걸음을 맞추어서 걸어가는 것,, 방향, 이동

        집총 제식 ⇨ 차렷 종/ 받들어 총/ 세워 총/ 어깨 총/ 열중쉬어 총/ 메어 총

 이 훈련이 잘못되면? 중구난방의 군대가 되어 버린다.

            한 사람은 오른쪽으로 돌고, 한 사람은 왼쪽으로 돌고, 부딪히고,

                         서로 발을 밟고,,, 특히 집총 제식은 더욱 중요하다.......

1800년대 전후 서양,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을 보면 특이한 장면?

        (미국 독립전쟁: 1775~1783 / 미국 남북전쟁; 1861~1865)

       긴 장총을 맨 군인들/ 화려한 제복을 입고 화려한 모자까지 쓴 군인들...

            이 군인들이 좌우로 길게 몇 줄을 서서, 서 가지고 대치를 한다....

          그리고 서서 적군을 향하여 총을 쏜다.. 적군도 그렇게 한다....

              요즘 전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모습니다.

       이유? 당시의 총은 총구에 강선(腔線;나선형 홈) 없는 총이었다.

           탄환을 넣고 쏘면 그냥 총구를 통해서 나가는 총알이다.

               ⇨ 거리, 정확도 등이 맞지 않아 이렇게 줄을 서도 괜찮았다.

      앞 줄 쏘고 나면 앉고, 다음 뒷 줄 - 그리고 돌아서 뒤로 가서 장전...

          (강선 총이 본격적으로 군에도 보급 되기 시작 때는 1849년)

          이렇게 생명이 오고가는 군대에서만 제식 훈련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도 제식 훈련이 필요하다...

       -길을 걸을 때 오른쪽으로 걷는다.(옛날에는 좌측통행)

       -지하철을 탈 때에는 내리는 사람이 먼저다. 양 옆으로 줄을 선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무질서, 서로 손해, 늦어짐, 사고...)

광야! - 광야기 때문에 질서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길은 좋지 않아도 넓어서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걸어가도 될 것 같다....

                그러나 바다에도 길이 있고 질서가 있다.

                           사막에도 길이 있고 질서가 있다....

      출애굽을 하여 가나안 땅으로 가는 이 사람들에도 질서와 조직이 있다.

              이 광야에서 질서를 흩트리는 것이 범죄이며 타락이고,

                                          조직을 흐트러트리고 혼란케 하는 것이 범죄이고 타락이다.

이 백성들에게 질서가 있다.

     애굽의 장자들이 죽고 이스라엘이 애굽을 빠져 나올 때의 모습....

        애굽을 빠져 나올 때 어떤 모습으로 빠져 나오는가?

              「~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18)

         처음부터 어떻게 대열을 지어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이스라엘은 나올 때에 대열을 지어 나왔다.

       서로 살겠다고, 서로 먼저 나오겠다고 뒤 엉킨 것이 아니라 대열을 지어 나왔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나오는 이것을 출 12:41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430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출애굽을 한 이 사람들 일반 백성들이지만 「여호와의 군대」였다.

          여호와 하나님을 총 사령관으로 하는 「여호와의 군대」 였다.....

            「여호와의 군대」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군대로서 질서와 조직이 필요하다.

   이 질서와 조직에서 벗어나면 탈영이 되고 범죄, 타락이 된다.

1. 이렇게 출발 할 때에?

          「여호와의 군대」 - 「이스라엘 자손이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2. 이렇게 나온 이스라엘이 시내산에 와서 성막을 만들고 재 정비....

      -출발하기 전에 1차 인구 조사.

                      그냥 단순이 몇 명인가를 세는 것이 아니라 이 조사를 통하여

                                각자의 순서, 위치, 사명을 정한다.

      -성막을 중심 - 각 지파 / 레위의 고핫, 게르손, 므라리 자손 /

      -진행:언약궤-동(유잇스) - 게르손 - 므라리 - 남(르시갓) - 고핫 -

                                                    서(에, 므, 베) - 북(단,아,납) - 잡족, 섞여 사는 사람들....

      -그리고 각 지파의 두령들 세운다...

                 (그 중 여호수아 할아버지 엘리사마, 보아스의 증조부 아미나답)

      -또 이와는 별도로 70인 장로도 세운다.

             (이것이 벗어나고, 뒤틀려서는 안 된다. 바뀌어서도 안 된다...)

이스라엘의 각 사람들은 이 질서, 조직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

        60만 명이지만 한 몸과 같이, 한 걸음과 같이 움직여야 한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지시에 따라서 일사분란하게 ......

  이 질서와 조직에? ⇨ 나의 위치가 있다. 나의 직분이 있다. 나의 사명이 있다.

          -똑 같은 일을 하더라도 나의 위치에서 하여야 한다...

          -똑 같은 일이데.... 하면서 나의 위치 밖에서 하면 그것이 범죄, 타락.

  이 광야에서의 질서?

                의도적으로 벗어나는 자들도 있겠지만.....

         본위 아니게 아픈 자들, 힘든 자들, 다친 자들?

             어떻게 하든지 자기 지파에서 붙들고, 부축하고... 함께 가야 한다...

             이것이 공동체이고, 이것이 광야의 백성이다....

                  여기에서 이런 사람들을 놔 두고 가면 광야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

                                                                                광야에서 그대로 죽을 수 밖에 없다.....

     Vs 그래서 사탄!, 바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자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이 조직을 와해시키고 이 질서를 흐트러지게 하려 한다.

   ○홍해 앞에서처럼 - 이스라엘이 겁을 먹게 해서......

                                              겁을 먹으면 질서가 흐트러진다.... (우왕좌왕...)

   ○출애굽하여 처음 전쟁인 아말렉과의 전쟁?

          이것을 신명기 25:18에서.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그래서 「여호와의 원수를 갚으라」고 하고 있다.

  ○민11:1에서 `⇨ 진영 끝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망한다....

           원망한다는 것은 질서, 진영이 흐트러지고 있다는 것이다.

  ○섞여 사는 사람들이 탐욕을 품고 원망할 때 이스라엘 자손들도 가담..

         이것도 이스라엘 자손들의 질서가 무너졌다는 것이다....

     - 이후 하나님은 70명의 장로들을 세우고 성막 앞으로 나오게 한다.

         그런데 불만을 품은 「엘닷」 「메닷」이라는 두 사람은 (민11:26)

                                                     성막 앞에 나가지 않고 자기 장막에 그대로 머물고 있다.

  ○고라, 다단 아비람 온의 반역이 있다.(민16장)

       이것도 엄밀히 보면 레위 지파 고핫의 손자, 모세와 아론의 4촌...

          여기에 전혀 상관없는 르우벤 지파 소속 다단, 아비람, 온이 가담..

               여기에 + 지휘관 250명이 가담을 한다...

        ⇨ 모두가 자기의 위치, 질서, 신분의 질서를 벗어났다는 말이 된다.

  ○12 정탐꾼의 보고 후에.... - 올라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

      진영의 분열, 이탈, 흐트러짐..... ⇨ 또 올라가겠다고 하면서...

                남아 있는 자들과 - 올라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로 혼돈, 무질서..

  ○모압의 발락 임금이 발람 가짜 무당 접신 선지자를 초청하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 할 때?

        이스라엘의 끝만 보이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보이고 저주하게 한다.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시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하고」(민23:13)

       ? 아무래도 끄트머리는 흩어지고 무질서가 되어 있을 가능성...

             이스라엘의 가장 좋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봐라, 저게 이스라엘이야, 저 모습을 보고 저주해 줘.....

         Vs 그런데 여기에서 본 이스라엘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나?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민 24:2)

      이스라엘이 누구에게 보여 줄려고 한 것이 아니다......

           발람이 우리 진영을 보러 산에 올라갔다....

           질서정연한 것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가 아니다.

             그냥 이스라엘은 평소의 그들의 모습으로 있을 뿐이다......

          이 모습을 본 발람은 이스라엘을 저주할려고 해도 저주를 할 수가 없다.

                          오히려 축복의 소리만 나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출발할 때?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출 13:18)

        시작하여 마지막의 진영의 모습!

             「그 지파대로 천말 친 것을 보는데..... 」를 보여 주는 교회,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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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성경 지리 강해

 

                           성경지명(96):브엘라해로이와 술(수르)길

                                                                                                                                                    창세기 16:13~18

 

1.브엘라해로이와 술 길에 대한 개괄

  ➀이름의 뜻

    ○브엘라해로이(יֹאִר יְּקַַל ראֵב Beer-lahai-roi) = 나를 감찰하시는(살피시는) 생존자의 우물.

    ○브엘(ראֵב) = 우물, 샘

                  ※브엘 - 민 21:17 모압에서 진친 곳에서 지도자들이 파서 얻은 우물

                      브엘세바 =일곱 우물= 맹세의 우물 ; 헤브론 서남 43km 창21:25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라하이(יְּקַַל) =살아계신 분

          로이(יֹאִר) = 나를 살피시는

             ⇨ 소외되고 버려진 순간에도 나를 잊지 않고 여전히 감찰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

              ※ 감찰하고 살피시는 하나님? 이 말씀에서 양면으로 살필 줄 알아야 한다...

                   -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감찰하시고 하나님」

                   - 우리가 타락하고 죄악의 현장을 이루고 있는 것도 「감찰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➁위치; 술 길의 가데스와 베렛 사이 광야에 있는 우물

    ○현; 가데스 서쪽 3km의 「아인 무웨일레("Ain Muweileh)」에 있는 우물

        - 네게브(남방) 광야 지역인 가데스(Kadesh)와 베렛(Bered) 사이에 위치.(창16:14)

    ○베두윈 사람들은 이 우물을 「하갈의 우물」이라고 부르고 있다.

 ➂술(수르; shur;רושׂ) 길?

    ○술 길?

        ​- 가나안에서 애굽의 동부 고센을 연결하는 주요 무역로이자 경로.

           / 애굽 사람들은 「술」을 ⇨ 「에담=성벽」 이라고 했다.(에담은 애굽의 「하툼; htm」」

         - 수르 = 성벽, 장성(Wall);

           / 이집트가 동북쪽 국경 지대에 외적을 막기 위해 쌓았던 방어용 長城으로 애굽 입구.

           / 이집트의 「수르」 성벽을 나오면 수르광야가 펼쳐진다.....

    ○성경에서의 술길.

        - 출애굽후의 두 번째 진을 쳤던 곳(출 13:20; 민 33:57) (고센 - 숙곳 - 에담 - 비하히롯)

           / 여기에서 성경은 「에담」(=수르)를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 라고 한다.

                (수르광야 - 바란광야 -신광야(Zin)」= (네게브 사막) ) ⇨ 간나안 정통 길.

                (수르광야-신광야(Sin) -시내광야 -바란광야 -신광야(Zin)) ⇨우회, 에시온게벨 길.

            / 정상적으로 하면 애굽의 북쪽에서 오는 모든 길은 이 수르(에담)에서 만나게 된다....

            / 출애굽 이스라엘은 홍해를 건넌 후 수르 광야를 3일 걸은 후 「마라」에 도착 했다.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출 15:22)

                       (수르 광야 북쪽으로 3일을 갔으면 블레셋 남쪽 네게브에 도달하였을 것이다.)

                  이 똑 같은 사건을 민수기에서는

                     33:6 에는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고 」

                     33:8 에는 「바다 가운데를 지나 에담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마라에 진을 치고」

       -​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후 아브라함이 왜 인지는 알 수 없으나

                                   원래 살고 있던 헤브론을 떠나 그랄에서 살게 되었다.(Vs 그랄 아비멜렉)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창20:1)

       - 이스마엘의 후예들이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거주했다.(창25: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창 25:18)

       - 사울 임금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아말렉을 칠 때 「술」까지 따라가서 아말렉을 쳤다.

               「사울이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삼상15:7)

       - 다윗이 블레셋 시글락 망명 때에 아말렉 사람들을 쳤었는데

                                      이 때 아말렉 사람들은 「술」로 지나가는 길목을 차지하고 있었다.(삼상 27:8)

                          Vs 출애굽때 아말렉 첫 대적자.....

2.성경에서 브엘라해로이

  ➀하갈의 교만과 브엘라해로이(창16장)

    ○하갈의 임신과 교만

        - 「자기가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 주인을 멸시한지라」(창 16:4)

                  Vs 사라?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창 16:5)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잠 30:21)

                   곧 종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음식으로 배부른 것과(잠 30:22)

                          미움 받는 여자가 시집 간 것과 여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잠 30:23)"

       - 사라의 쫓겨나서 방황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 애굽 여자여서?...

       - 하나님의 말씀(여호와의 사자)

           /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창 16:9)

           /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 이라 하라」 (하나님이 들으심)

           /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12)

              ?? 이스마엘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게 될 것이다. ⇨ 이삭과 후손, 그두라의 후손들...

                     하나님은 앞으로 이삭의 후손들을 대적, 대항하게 될 이스마엘인데도 은혜를 주신다....

                          앞으로 이스라엘은 이들의 대항에 대한 신앙 무장이 필요하다.(가시, 각성, 깨어있음)

                         이스마엘은 이스라엘을 대항하되 결코 대항할 수 없는 존재임을 또 알아야 한다...

                ※ 이스마엘의 후손들? (느바욧, 게달, 밉삼, 앗브엘)

                        게달(차자; 아라비아 북부 대표적 유목민으로 아라비아 족의 조상, 궁수로 유명)

                                     「게달의 자손 중 활 가진 용사의 남은 수가 적으리라」(사 21:17)

                        밉삼(4남;페트라 왕국을 세운 나바티아인으로 현 요르단의 조상)

     - 하갈의 고백!

        /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 하였으니」

        / 그래서 그 술 길에 있던 샘을 「브엘라해로이」(나를 살피시는 살아계신 이의 우물)라고 했다.

               ☞ 하갈은 어떠한 경우라도 자기의 신분, 위치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분명한 자기의 신분, 위치를 지키는 자에게 다음의 신분 위치를 주신다...

                            루시엘의 신분, 위치 벗어남/ 고라의 신분 위치 벗어남 /

                                  Vs 루스드라에서의 사도바울과 바나바 / 다윗

  ➁이삭이 아내 리브가를 만날 때 「브엘라해로이」에서 오던 길이었다.

   ​ ○아브라함이 이삭의 아내감을 찾으로 밧단아람으로 종을 보낸 곳은 「헤브론의 마므레」였다.

    ○이삭이 리브가를 데리고 오는 종을 만난 곳은 「브엘라해로이」에서 헤브론으로 오던 길에서였다.

          「그 때에 이삭이 브엘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네게브지역에 거주하였음이라

                  이삭이 저물 때에 들어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창24:62~63)

       - 만날 때의 리브가가 하는 더 세부적인 말?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하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이는 내 주인 이니이다 ~」(창 24:65)

        - 「브엘라해로이」에 있던 이삭이 종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헤브론으로 오던 길과 마주 침?

    ○이 후에 아내를 맞는 이삭은 다시 「브엘라헤로이」 근처로 가서 살았다.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창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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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60-2):일어나 빛을 발하라.(2)
                                                                                                                                           이사야 60:4~9
       ※ 이사야 전체의 흐름?
                6장?- 60장? / 30장?, 45장?, 53장? 37~39장? 15장?, 22장? 7,8,9장?
       ※ 60장 부터는 하나님의 회복에 대한 말씀!
            - 책망을 하는 말이 아닌 구원과 회복.....
            - 약 100~150년 후의 바벨론 회복과 연관됨과 동시에 메시야의 구원 회복에 대한 약속
                 / 60장: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방인들이 네게로 옴이라.
                 / 61장: 놓임을 선포하고 슬픈자들에게 기쁨의 화관을 주신다.
                            (제사장, 봉사자, 여호와께 복 받은 자들이라 소리 들을 것이다.)
                 / 62장: 하나님이 네 왕관이 되고 너희는 헵시바, 쁄라라 할 것이다.
                 / 63장: 원수들은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은 실로 나의 백성, 자녀라 할 것이다.
                 / 64장: 구원에 감격된 회개가 이루어진다.(우리는 다 더러운 옷 같았다.)
                 / 65장: 나의 종들은? 거기 살 것, 먹을 것, 마실 것, 기뻐할 것, 즐거운 노래를 할 것이다.
                 / 66장: 새 하늘과 새 땅이 항상 주님 앞에 있는 것 같이 너희들이 항상 내 앞에 있을 것이다.
1.일어나 빛을 발하라. - 하나님께서 빛을 발하게 하실 것이다.
  ➀하나님께서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신다.
    ○내가 스스로 노력하고, 힘을 쓰서 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신다.
    ○하나님은 흑암의 백성들을 광명의 백성으로 만들어 주신다.
       - 애굽의 400년, 바벨론의 70년, 죄의 흑암에 있던 우리들.....
       - 개인적: 나면서 부터의 소경의 흑암, 38년의 베데스다 환자의 흑암, 12년 혈루증의 흑암...
       - 환경적: 멸시와 배제의 흑암에 있는 삭개오, 사마리아의 흑암, 두로와 시돈의 흑암. 데가볼리의 흑암.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마 15:21)
       - 착각적: 빛 속에 있다고 생각한 사울, 빛 속에 있다고 생각한 로마인과 헬라인들에게...
     ○모든 것의 변화에는 예수그리스도의 개입(은혜)가 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저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 1:13)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마 4:16)
                           (밝음의 빛(광명, 생명의 빛), & 따뜻함의 빛(Vs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2.하나님이 주신 빛에 몰려오는 사람들
  ➀나에게만 빛이(회복)이 임한 것이 아니라 회복된 우리의 빛에 이웃들이 몰려든다.
    ○일차적으로는 우리 자신에게 임한 회복, 구원의 빛으로 우리가 회복된다.
        - 하나님은 이 구원(회복)의 빛이 우리에게만 머물게 하지 않는다...
           / 구원의 빛이 제자들에게만, 사마리아 여인에게만, 고넬료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 구원의 빛이 치유받은 환자들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행 22:15)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막 5:19) - 거라사광인
    ○첫째로 우리의 완벽한 회복이 있다.(불완전, 미진한, 불투명이 아닌)
        -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 예루살렘으로 몰려오는 예루살렘의 자녀들...
             Vs 파멸되어진 예루살렘, 흑암에 앉게 되어버린 예루살렘이 70년 동안 어떤 모습이었나?
                     「그들의 땅으로 두려움과 영원한 웃음 거리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의 머리를 흔들리라」(렘 18:16)
                     「모든 지나가는 자들이 다 너를 향하여 박수치며 딸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웃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모든 세상 사람들의 기쁨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애 2:15)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대하 29:8)
        -이렇던 예루살렘에 1차적으로 예루살렘의 자녀들이 돌아온다.
           / 현실적으로는 1차(스룹바벨; 성전회복), 2차(에스라;말씀회복), 3차(느헤미야;성벽회복)
           / 기쁨의 회복(갈 데가 없어서 돌아오는, 어쩔 수 없어도 예루살렘으로 오는 것이 아닌...)
             ! 자랑스럽게, 기쁜 빛을 띠고, 놀라고 화창함으로(5)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4절)
             ! 아무리 멀어도 올 이유? 가치가 있는 예루살렘 ⇨ 먼 곳에서..
             ! 누구나 오고 싶어 하고 와야 할 예루살렘! ⇨ 무리가 다 모여, 아들 딸과 함께....
             ! 이 때의 모습을 시편 126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에서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➁빛에 몰려오는 사람들!
    ○예루살렘의 자녀들만 몰려오는 것이 아니라 물질과 부, 그리고 이방 사람들이 모여 온다.
                 「~~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5)
         Vs 예루살렘 멸망 때 두로와 시돈의 반응?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겔 26:2)
       -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예루살렘의 부가 자기들에게로 돌아왔다고 좋아했던 그들.....
       - 그러나 사 23:18에서 두로와 시돈의 심판에서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이제 이들의 물질적 부가 예루살렘으로 오게 된다.
          / 허다한 낙타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 가득할 것이다.(6)
                  (미디안: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의 4남;창25:2/ 에바:미디안의 장남;창25:4) )
             ! 이스라엘의 대적자들로 존재하던 미디안이지만.....
         / 스바 사람들은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 「여호와를 찬송을 전파할 것」
         / 게달의 양 무리, 느바욧의 숫양은 제단에 공급되는 제물이 되어 기꺼이 받음이 된다.
                (게달:이스마엘 차자 ;창25:13 ;검은 천막 =게달의 장막;
                느바욧:이스마엘 장자;⇨페트라 왕국 나바티아인의 조상으로 현 요르단 조상)
             ! 약속의 자녀가 아닌 이스마엘의 후손의 제물들이 예루살렘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 이들의 제물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스스로 ⇨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7)
             ! 이스마엘 후손들이 하나님 제단의 제물의 공급자들이 된다.......
             ! 하나님은 이스마엘 후손의 제물도 기꺼이 받으실 것이다.
                Vs 하나님은 이방인 고넬료의 기도를, 십자가 강도의 고백을,
                                                                이디오피아 간다게 여왕 내시의 믿음을 기꺼이 받으셨다.
         / 섬들, 다시스의 배들이 은금을 싣고 와서 ⇨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한다.」
             ! 섬? 배들? ⇨ 우상과 가장 가까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현대에도......)
             ! 다시스: 당시 세계로서는 지중해의 끝.(곧 세상의 끝)
             ! 모두가 우상이 이름을 걸고, 달고, 우상의 이름에 엎드리고, 제물을 드리던 자들이...
     ○이런 일의 이유?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9)
        - 예루살렘이 분명히 알아야 하고,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 ⇨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다.」
           / 하나님이 나를(우리를), 하나님이 다윗을, 하나님이 바울을, 하나님이 제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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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주일오전 예배 설교문

 

                                      광야 - 함께 가는 사람들이 중요하다.

                                                                                                                               민수기 11:1~4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예배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광야」를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있다.

                 1. 광야 - 주님이 인도하셔야 한다.

                 2. 광야 - 광야에는 불평거리도 많다..

                 3. 광야 - 은혜, 기쁨도 많다.

                 4. 광야 - 함께 가는 사람들이 중요하다.

    우리가 어디를 갈 때 대부분은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함께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서로에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되게 한다.

        Vs 그러나 혹 어떤 경우에는 이 함께 가는 어떤 사람, 혹 사람들 때문에

                                     가는 것을 멈추어야 할 때가 있고, 함께 무너저 버릴 때도 있다.

       바울과 바나바, 마가가 함께 1차 전도여행을 한다.

            여기에 바나바의 생질이며, 마리아의 아들인 마가가 동참을 하게 된다.

              구브로를 지나 / 앗달리아에 동착하고, 버가를 지나간다.

                버가를 지나면 타우로스 산맥을 넘어 가야 한다. 그래서인지?

                       마가는 버가에서 다시 돌아가 버린다.....

              이것이 바울에게 실망이 되고, 2차 전도 여행에서 분쟁의 불씨가 된다.

                 - 이후 마가가 믿음에서 떠난 것도 아니고,

                                                                   복음의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아니다.

                 - 그는 여전히 믿음의 사람이었고, 복음의 일을 하고 2차는 바나바와..

                 - 마가가 사울에게 신임을 받고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 약 10년 후...

                             (그것도 로마의 감옥에 있을 때 마가가 보고 싶다고 한다; 딤후 4:11)

출애굽을 하여 광야에 나왔다.

  광야에 나온 사람들의 기본 전체를 이루는 사람들?

        -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유대인들..

        -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면서 가나안 땅에 소망을 두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함께 가는

        “수많은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출 12:38)

                       오늘 말씀에서⇨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 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디에서부터 함께 했는지 알 수 없지만

             가나안 땅에 함께 도착하는 모세의 장인 집안 「처남 호밥」의 가정.

                   (장인 이드로는 광야에서 등장하는데 가나안 도착은 「호밥」; 삿4장)

             모세가 취한 「구스 여자」가 있는 것으로 보아 ⇨ 이 쪽 계열의 사람들도..

이 사람들이 애굽을 나와서 가나안 땅으로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

    - 이스라엘 사람들이야 원래 하나님의 약속의 백성이니

                            약속을 믿고 가나안 땅을 소망으로 삼으면서 간다고 할 수 있는데....

    - 함께 나온 잡족들, 오늘 말씀의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

                  이 사람들은 어떤 생각, 어떤 목적, 어디 목적지를 두고 나왔는지 알 수가 없다.

         / 이들도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기대하면서 나왔는지?

         / 아니면? 애굽의 그 고난이 싫어서 일단 나오고 보자 하고 나온 것인지?

                (나오고 난 뒤 자기 살길, 자기 족속이 있는 곳으로 가려고?......)

출애굽을 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든지 좋다.....

              그러나 그 함께 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가 중요하다.

                     함께 하는 사람이 전체를 믿음의 행렬로, 더 찬양의 행렬을 만들 수도 있고,

                         Vs 반대로 우리의 믿음, 찬양의 행렬을 뒤집어 놓아 버릴 수도 있다.

      지금 출애굽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있는 사람들?

         -모세, 아론이 있다.

             /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 엘르아살과 이다말,- 손자 비느하스

             / 그리고 훌이 있다.(브살렐의 할아버지)

        -여호수아와 갈렙이 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같은 사람이 있다.

        -보아스의 할아버지이며 아론의 처남 유다 지파의 대표자 되는 나손.

        -여호수아의 할아버지이며 에브라임 지파를 대표하는 엘리사마가 있다.

        -그리고 각 지파를 대표하여 깃발을 드는 사람이 있고,

                 또 기브롯핫다아와에서 새롭게 선출된 70명의 장로들이 있고,

                 또 각 지파를 대표하는 12명의 정탐꾼으로 선택될 자들도 있다....

             Vs 모세와 아론의 4촌 되는 고라가 있고 르우벤 자손 다단, 아비람 온이 있다.

                 시므온 지파의 시므리가 있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킬 아간도 있다.

       이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걸어가고 있는데

                                                      누구와 어깨를 함께 하면서 걸어가고 있는가?

   ○히스기야의 왕궁에 히스기야와 함께 하는 참 좋은 신하들이 있다....

         왕궁 맡은 자 엘리야김이 있고, 서기관 셉나가 있다...

           (히스기야에게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는 사람이 있다. - 셉나다.

   ○북이스라엘 왕국의 임금들?

        - 그 왕궁에 있는 장군들 중에는 자기를 배반하여 죽이고 왕위를 찬탈한 자들이 같이 있다.

   ○다윗의 왕궁에 다윗과 함께 하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니던 시절부터 함께 하던 사람도 있고

                 유대인 아닌 이방인이면서도 다윗과 함께 하는 사람들, 장군들이 많다.

                       누나 스루야의 아들인 요압, 아비새, 아사헬이 있다.

                       또 다른 누나 아비가일의 아들 아마샤도 있다.

                             그리고 나단 선지자와 갓 선지자도 함께 하고 있다...

                Vs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나단 선지자, 갓 선지자가 다윗과 함께 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정권 밑에 밀 붙어먹고 사는 선지자가 되고 타락되어진다.

                       그들도 타락될 뿐만 아니라 다윗이 타락하는 것을 막을 수도 없다.

                    (성경상에 나타나는 가짜 선지자들이 임금들에게 붙어살고 있다.)

                     아합 시대의 - 시드기야 선지자 Vs 미가야, 엘리야, 엘리사

                     유다의 멸망기 - 하나야, 스마야 가짜 Vs 예레미야, 스바냐, 하박국, 훌다

         이들이 왕과 함께 하는 자들이 아니라 왕이 이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나단과 갓 선지자가 다윗과 함께 하는 자가 아니라

                                                                  다윗이 나단 선지자와, 갓 선지자와 함께...

                                       (그래야 둘이 다 산다....)

 출애굽하여 광야를 걸어가고 있는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보자!!!!

  - 출애굽한 이스라엘 사람 속에 - 섞여 사는 사람, 잡족.....

           잡족이 이스라엘과 함께 해야지 이스라엘이 잡족과 함께 하면 안 된다.

              시내산을 출발하지 마자 섞여 사는 사람들의 탐욕이 나온다.(민11장)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4)

          섞여 사는 사람들이야 탐욕을 품든지 말든지 이스라엘은?

                      여전히 구름기둥, 불기둥을 바라보며, 가나안 땅을 소망 두고...

                             오늘도 만나를 먹으며 걸어가는 것에서 즐거움을......

                          그래서 그들이 자기들에게 포함되어지게 .... 그런데 반대가....

   - 고라, 다단, 아비람, 온도 함께 걸어간다...

                   고라는 모세와 아론의 사촌으로 모세, 아론의 삼촌 이스할의 아들이다.

                        같은 고핫 할아버지를 두고 있다.

            다단과 아비람, 온은 르우벤 자손이다....(레위 지파가 아니다...)

               이들이 「여호와가 너희와만 함께 하느냐? 우리와도 함께 한다..」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이들의 불만에 「이름 있는 지휘관 250명」도 같이 동참을 한다.

              이 사건으로 또 백성들의 원망이 있어 다음날 14,700명이 염병으로..

                   (고라⇨+다단, 아비람, 온⇨+250 지휘관⇨+14,700명으로 확대)

        - 같은 패턴

                 12 정탐꾼과 보고, 가데스의 므리바, 살몬 부논의 불뱀 사건......

        - 긍정적?

                    브살렐과 오홀리압 ⇨ 나도 성막을 만드는데, 천을 만드는데

                    아론과 훌 / 여호수아와 갈렙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광야? - 함께 가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섞여 사는 사람과 같이 가지만 우리가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하게......

     고라 다단, 아비람, 온이 함께 걸어가지만 우리가 그들과 함께가 아니라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하게....

     우리 곁에? 훌 할어버지가 걸어 갑니다! (브살렐 할아버지가 가시네..)...

                                   함께 걸어가야지.....

     우리 곁에? 브살렐이 같이, 오홀리압이 같이 걸어갑니다.....

                                      함께 해야지, 같이 걸어가야지, 같은 뜻을, 일을 해야지....

     우리 곁에? 갈렙이 걸어 갑니다..... 함께 걸어 가야지....

     우리 곁에? 아간이 같이 걸어갑니다. - 미리 보고, 분석 좀 하고....

                                                                 조심해야지.....

     우리 곁에? 시므리가 걸어갑니다.... 저거 여자 좋아하지...⇨조심해야지......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 27:17)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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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60-1):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사야 60:1~3

  ※ 이사야 전체의 흐름?

               6장?- 60장? / 30장?, 45장?, 53장? 37~39장? 15장?, 22장? 7,8,9장?

  ※ 60장 부터는 하나님의 회복에 대한 말씀!

          - 책망을 하는 말이 아닌 구원과 회복.....

           - 약 100~150년 후의 바벨론 회복과 연관됨과 동시에 메시야의 구원 회복에 대한 약속

                / 60장: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방인들이 네게로 옴이라.

                / 61장: 놓임을 선포하고 슬픈자들에게 기쁨의 화관을 주신다.

                                (제사장, 봉사자, 여호와께 복 받은 자들이라 소리 들을 것이다.)

                / 62장: 하나님이 네 왕관이 되고 너희는 헵시바, 쁄라라 할 것이다.

                / 63장: 원수들은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은 실로 나의 백성, 자녀라 할 것이다.

                / 64장: 구원에 감격된 회개가 이루어진다.(우리는 다 더러운 옷 같았다.)

                / 65장: 나의 종들은? 거기 살 것, 먹을 것, 마실 것, 기뻐할 것, 즐거운 노래를 할 것이다.

                / 66장: 새 하늘과 새 땅이 항상 주님 앞에 있는 것 같이 너희들이 항상 내 앞에 있을 것이다.

1.일어나 빛을 발하라.

  ➀지금까지 이들은 무엇을 위하여 일어났으며 어디에 앉았는가?

    ○원래의 자리는 어디였는가?

            하나님의 백성의 자리, 예배의 자리, 극 상품 포도나무의 자리(5:2)

    ○이 원래의 자리에서 우상의 자리로 가기 위해서 일어났고 우상의 자리에로 가기위해서

             57장 ⇨ 산꼭대기 상수리나무, 골짜기의 매끈한 돌, 높은 산, 몰렉

    ○어떤 모습으로?

             3장 ⇨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 아기작 걸음, 쟁쟁한 소리, 발목고리, 머리망사, 향기.....

     ○착취, 취함, 향락의 자리에 앉았다.

             1장 ⇨ 은은 찌꺼기,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다. 고관들의 패역과 도독, 뇌물사랑,

                             고아와 과부의 신원과 송사 무시.

            28장 ⇨ 포도주로 옆 걸음, 비틀거림, 상에는 토한 것,

                 이사야 동시대 아모스 선지자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암 8:6)

  ➁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제 그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한다.

       - 그기에 있던 모든 것을 버리고, 남겨 두고, 아무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기고 조금도 미련없이....

       - 그 자리 자체가 지금까지 얼마나 좋았든지, 유익이었든지, 함께 하는 사람이 많았든지......

           / 제자들이 일어섬, 마태의 일어섬, 에스더의 일어섬, 에스라, 느헤미야의 일어섬....

    ○빛을 발하라.

       - 분명 우리 자신으로는 자가의 빛을 낼 수가 없다....

           / 하나님께서 빛을 내어 주셔야 한다..... (우리는 빛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의 도구일 뿐)

                (전등 자체는 전등 자체로서의 수고(?)가 있겠지만 빛을 내는 에너지는 발전소에 있다.)

           / 자기 자신이 자기의 빛을 내려고 하는 모든 것은 「육신의 자랑」으로 연결된다.

             ! 「육신의 자랑」에는 하나님이 없기에 결국 타락, 죄악으로 이어진다.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9)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갈 6:13)

      - 우리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빛의 근원이 되어 주신다.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1)

         / 하나님의 빛이 우리에게(?) 임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위에 임하였다.

            ! 하나님의 영광이 40년의 도피 도망자 모세에게.....

            ! 하나님의 영광이 포로의 딸 에스더에게..../ 포로 된 소년 다니엘과 그 친구들에게....

            ! 하나님의 영광이 삼손에게, 어린 다윗에게, 이사야에게도 임하였다.(6장)

            ! 하나님의 영광이 극도의 타락을 이루던 자들 - 회개 - 회복 - 영광이 임하게 되었다.

    ○여기에서의 빛은 「구원의 빛」이다.

        -하나님이 구원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어 주셨다.

          /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사 9:2)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시 107:14)

           /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빛으로 오셨다.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마 4:16)

              ! 주님이 온 세상의 사람들에게 구원의 빛으로 오시고 비쳐 주셨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어둠 속에 있었다.

                 (주님의 생명, 구원의 빛이 모자라고 약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빛 속에 나오지 않았다..)

                 (죄악의 골방, 먹고 마시는 타락의 골방, 음녀의 골방, 우상의 골방....)

    ○역설적?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2)

       - 완전한 구별이다.

          / 애굽 바로의 군대에는 온 땅을 어둠으로 덮었지만 이스라엘 진영에는 여호와의 빛이....

       - 주님의 오심에...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5)

           / 이 빛은 무슨 빛? ⇨ 생명의 빛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마 4:16)

            / 주님은 생명의 빛이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 9:41)

       - 주님이 오심으로 어떤 사람? 누가 영적 맹인인가? 아닌가를 확실하게 구별 되게 된다.

            / 맹인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알고,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

            / 맹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님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지 그들이 맹인들이었다.

               ! 절대로 맹인이 아닌 사울(사도 바울)을 맹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울은 본다고 하는 당시의 대표적인 사람이었지만 보지 못하는 소경이었다...)

            / 주님이 그 영원한 생명의 빛, 구원의 빛이

                                                    세상속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사람들에게 임하여졌다.

               ! 주님의 구원의 빛이 임한 사람들은 세상속에서는 흑암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이었다.

                      視力의 흑암 / 멸시의 흑암 / 소외의 흑암 / 질병의 흑암 /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의 흑암.

                      낙인의 흑암(저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았더라면..) / 지역의 흑암(사마리아, 두로)

      - 그래서 지금까지는 이들이 어떻게 해서든 빛을 찾으려고 했고, 빛을 의지 보려 했지만 여전히 무시당함

            Vs 그런데 이제는?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3절)

          / 하나님은 이 사람들에게 복음의 빛, 구원의 빛이 임하게 하여 이들이 중심이 되게 만들었다.

              ! 베드로가, 세리 마태가, 삭개오가, 사마리아 여인이, 바디매오가........

                    “그 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슥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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