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30-1):분향단
출애굽기 30:1∼10
Ⅰ.개 요
1.재료: 조각목+정금
➀인성과 신성을 함께 지니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을 보여주고 있다.
2.크기: 1규빗 x 1규빗 x 2규빗
⇨ 비교? 진설병상 2 x 1 x 1.5
법궤 2.5 x 1.5 x 1.5
번제단 5 x 5 x 3
3.위치: 성소의 중앙 진설병상과 등대의 사이(휘장에 가깝게)
Ⅱ.의 미
1.향 단
➀향단에서 분향을 하므로 온 성소 안을 향기롭게 하고 거룩하게 구별되게 한다.
➁이 향단은 그리스도의 중보기도와 성도의 기도를 의미한다.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이 향연이 위로 올라가듯 성도의 기도가 하나님께 올라가고 보좌 앞 금 대접에 담긴다.!!
2.이 향연은 끊어져서는 안 된다.
출 30: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➀제사장이 아침, 저녁으로 등불을 정리할 때 이 향도 살라서 향연이 끊어지지 않게 해야 했다.
☞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이 일을 할 때에 주의 사자를 만나게 되었다.(눅1:11)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눅1:9~10)
➁이 향연이 끊어지면 그 안에는 다른 냄새가 나게 된다.
○이와 같이 교회에도 개인에게도 기도의 소리가 끊어지면 다른 세상의 냄새가 나게 된다.
○성도와 교회에 기도의 소리가 끊어져서는 안 된다.
3.분향단에서 사용되는 향
출 30:34~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➀분향단의 향은 이 향으로서만 가능하다.
○다른 향품으로 만든 것이 향이 더 좋다고 할지라도 그 향은 안 된다.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9)
- 성도의 기도도 다른 기도가 있어서는 안 된다. ⇨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기도에 반드시 필요한 것?
/대상: 성부 하나님.
/의지: 성자 예수님.(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자:나(설교형의 기도? 중언부언의 기도? 기도의 주체는 나!)
/기도는 언제나 현재형으로.(드립니다. 합니다....)
※기도에도 법이 있고 순결해야 한고 거기에 인간의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으시기에 합당한 기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전에서의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에서;눅18장)
바리새인의 기도가 더 폼나고 세련되었지만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기도가 아니었다.
세리의 기도는 세련되지는 못하였지만 하나님이 받으실 합당한 기도였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눅18:13)
○기도는 향연과 같아서 끊임없이 피어오르도록 해야 한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7)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삼상 12:23)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시 5:3)
- 향단의 향은 만들어서 항상 향단에 두어야 했다.
(향을 피울 때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향단에 미리 두었던 향으로 피운다.)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36)
○분향단에서 만드는 방법으로 인간이 쓰기 위해서 만들지 말고, 맡을려고 만들지 말라
출 30:37∼38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냄새를 맡으려고 이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 이 향을 맡을 수 있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 이스라엘의 타락!(바벨론에 멸망 직전의 남유다)
“네 수 놓은 옷을 그 우상에게 입히고 나의 기름과 향을 그 앞에 베풀며”(겔 16:18, 23:41)
3.향을 사르라
➀향은 그대로 두면 별 향기가 나지 않으나 사르게 되면 향이 진하게 나고 향연이 된다.
○내가 아무리 기도의 은사를 받고 많은 은사를 받았어도
향을 피우듯이 사용하지 않으면 향기를 낼 수 없고 응답의 열매를 거둘 수가 없다.
-성령의 불에 내가 태워지는 향이 될 때에야 우리는 향기를 낼 수 있다.
Ex)향기와 냄새와의 차이?
된장 자체의 냄새 Vs 그 된장이 반찬이 되어서 밥상위에 올려 질 때에는 구수함.
4.다른 불을 사용하지 말라
레 9: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레 16:12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레10:1)
“각기 향호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한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더니” ⇨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를 삼키매」
➀제일 처음의 불은 번제단에서 하나님이 응답하신 불씨를 사용한다.
○제사장은 이 번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잘 관리를 해야 했다.
○이 불을 번제단에서 사용 할 뿐만 아니라 향을 지피는데도 사용을 했다.
Vs 교회도 세상의 불이 아닌 성령의 불로 번제단의 제물을, 향단의 향을 사라야 한다..
사람, 세상 보기 좋고 인정하는 향, 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설교, 삶, 신앙..)
Ⅲ.결 론
시 141: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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