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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1-1):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 내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이사야 31:1~9

1.도움을 구하려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➀애굽에 피난하는 것, 애굽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대한 계속적 하나님의 지적

    ○애굽으로 피난하고,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대한 불신이다...

       -애굽에 피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 그러나 이 문제는 지금 하나님이 거절하신다.

         / 아브라함의 흉년 때에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내려가는 문제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말이 없다.

             Vs 그러나 이삭 때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신다.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창26:2)

    ○그럼에도 이들은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여전히 고집하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보이는 애굽의 군사력을 더 의지한다.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명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Vs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 이미 30:7에서 하나님은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고 하였다.

    ○결국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뉘어질 것이다.

       - 말씀을 듣고 남는 사람들 - 이들은 소수가 될 것이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고, 긍휼이 여기기 위하여 일어나실 것」(30:18)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고 사람의 보기에는, 판단에는 위태롭겠지만 남아 있는 자들에게?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30:18)이 되게 할 것이다.

       - 결국 내려가는 자들은?

         / 무너지는 담같이 될 것이다. (내려가고자 하는 생각, 내려감=무너지려고 불쑥 나온 담)

         /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리는데 아낌없이 깨뜨림 같이 할 것이다.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붙이거나 물 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➁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2절)

    ○애굽에 내려간, 가는 자들을 그대로 놔 두어 버리면?

       - 그들은 자기들이 옳았다고 생각할 것이고, 내려가지 말하고 하는 이사야를 멸시할 것이다.

       - 다음에도 계속 자기들의 생각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들에게 재앙을 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것,

                                        이사야 선지자의 말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 재앙을 내려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셔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 재앙을 내리지 않으면 이들이 옳은 것이 되어 버릴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無力化 되어 버린다.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 하나님의 말씀에는 실수 변개함이 없으시다.(「식언치 않으시는 하나님」 민 23:19)

          / 시간적; 70년 전에 하신 말씀도, 400년 전에 하신 말씀도.....

          / 대상적; 나병환자들에게 하신 말씀도, 세리에게, 어린 다윗, 여로보암, 하갈과 이스마엘...

       - 지금까지 변개함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 그것이 우리에게 소망이 된다.

          / 구원을 약속하신 말씀, 천국을 약속하신 말씀.... 의 신실성을 믿을 수 있다....

    ○사람들은 위대하게, 대단하게 보는 애굽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잘 것 없는 것...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손을 펴시면~ 」

       - 애굽은 사람이다. - 사람의 호흡은 코에 있고 수에 칠 가치가 없는 것(사 2:22)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3)

          / 사람 속에서는 대단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께는 여전한 사람에 불과하다....

       - 신이 아니다. - 지금 이들에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신이신 하나님이다.

          / 하나님과의 대조다.... (신인 내가 하는 말을 들을래? 사람인 애굽을 의지 할래?)

          / 아무리 위대한 사람, 위대한 존재라도 하나님이 손을 펴시면 넘어지고 엎드러진다.

2.하나님은 예루살렘(시온)을 위하여 싸우실 것이다.

  ➀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

    ○두려워 떠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 그래서 싸울 자가 없는 예루살렘, 도망, 피난 가는 자들만 있는 예루살렘...

          / 앗수르의 산헤립의 장군 랍사게는

             “너는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네가 만일 말을 탈 사람을 낼 수 있다면

                                             나는 네게 말 이천 마리를 주리라” (왕하 18:23 =사 36:8)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다.

       -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지키려는 것처럼의 당당함으로.....

             (절대로 자기의 먹이, 자기의 것을 빼앗기지 아니하는 당당한 모습...)

         / 그래도 하나님은 아직까지 예루살렘을 사랑하고, 아끼시는 모습이다.....(예레미야 때는...)

         / 예루살렘의 아끼심? 사랑?

            ! 공식상으로는 아브라함 때의 아비멜렉 제사장 -이삭 번제-다윗의 시온성-솔로몬 성전

         /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있는 곳!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신 11:12)

      -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 어미새는 죽음을 불사하고 둥지의 새끼들을 보호한다.....

         / 예수님도 앞으로 약 40년 후에 있을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한 아픔을 이것으로 표현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마 23:37) (눅13:34)

             (Ad 70년 아브월(5월;태양력7~8월) 9일 로마의 티토 장군에 멸망 ~ 1948. 5.14일)

                  ※ 이스라엘의 잔인한 5월(아브월=압월)(태양력 7~8월)?

                         느부갓네살에 의해 ⇨ Bc 586년 4월9일 예루살렘 함락 - 5월10일 성전훼파.

                            (스가랴 8:19의 10월의 금식/ 4월의 금식/ 5월의 금식/ 7월의 금식)

                                                         - 변하여 5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들이 되리라

                        티토 장군에 의해 ⇨ Ad 70년 5월 10일.

                        1095년 1차 십자군 전쟁 ⇨ 5월 9일 수천명의 유대인 학살

                        1914년 아브월 9일에 세계1차 세계대전 발발.(1914. 7.28)

                        1942년 아브월 9일은 히틀러가 유대인 학살을 계획한 날.(600만 명 학살)

        -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마지막 하나님의 자존심(?) 이다.

                      (온 우주 - 지구 - 이스라엘 - 예루살렘 - 성전 - 지성소)

               Vs 지금은 보호, 호위, 건짐, 구원이시지만 이 예루살렘을 버리셔야 했을 때의 하나님 마음?

  ➁하나님의 부르심 -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지금까지 하나님의 심히 거역하였지만 그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 하나님은 언제든지, 얼마든지 용서하고, 품고 받아주실 용의가 있다...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사 65:2) (롬10:21)-사 5:25(진노의 손이 여전히 펼쳐져 있느니라)

    ○손으로 만든 우상들을 버리고.(버리게 될 것이다.)

    ○앗수르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지만 사람의 칼이 아닌 칼에 삼켜질 것이다.

       - 앗수르의 반석은 두려움으로 물러 갈 것이다. (그러니 돌아오라.....)

       -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다....(30:33/ 불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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