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2-2):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여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32:9~20
※공의로 통치할 한 왕?
- 그의 방백들도 정의로 다스릴 것 (Vs 셉나, 부패한 예수님 당시의 제사장들)
-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마른 땅의 냇물, 곤비한 땅의 큰 바위와 같은 왕.
-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않을 것, 듣는 자는 귀를 기울일 것.
- 어리석은 자들의 어리석은 것을 그대로 드러낼 것이고, 존귀한 자의 존귀는 존귀로 드러낼 것.
1.安逸한 여인들에 대한 경고?
※ 이사야서에서 여인들에 대한 경고?
○3:16~4:1까지의 「시온의 딸들에 대한 경고」 ⇨ 이교도적 사치와 방탕과 허식에 대한 경고
-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 아기작거리는 걸음, 쟁쟁한 소리를 내는 발.
- 장식한 발목고리, 머리의 망사, 반달 장식, 귀고리, 팔목고리, 얼굴 가리개, 코 고리....
Vs ⇨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겠다. 하체를 드러나게 하겠다.
썩은 냄새가 향기를 대신하게 하겠다. 노끈이 띠를 대신하게 하겠다.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게 하겠다
수치스러움이 아름다움을 대신하게 하겠다.
➀안일한 여인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지어다.
○왜 안일한 여인들인가?
- 그들에게 심판이 다가 오고 있지만 심판이 다가옴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 무지로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일로서 모른다....
/ 무지로서의 모름은 완전히 모르는 것이지만
Vs 안일로서의 모름은 현재에 빠져 있으므로 애써 부정하고, 거부하고, 인정치 않는 교만.
Ex) 바벨론의 벨사살 임금의 잔치?(단 5장) - 누가 봐도 나라의 위기 상황 인 때.....
(메디나와 페르샤(메데파사)의 연합으로 고레스의 승승장구/ 아버지 나보니투스의 출전)
- 이들은 염려 없는 시간을 지나고 있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 현재의 즐거움, 유익, 평안함에만 빠져 있고 장차 올 재난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
/ 이들의 「염려 없는 시간」은 곧 평안의 시간이다.
! 이들은 이 평안의 시간(염려 없는 시간)을 영적인 시간으로 만들지 못한다.
! 염려 없는 이 시간이 언제나 계속 될 것이라고 하는 방심을 낳고 이것이 타락을 낳는다.
! 이 시간에 미련한 5 처녀와 같이(마 25장) 등의 기름이 다하여 가고 있음을 모른다...
Vs 8절의 존귀한 자들이 「존귀한 자들이 존귀한 일을 계획하고 존귀한 일에 설 때」
이들은 여전히 안일을 즐거움으로 삼고 그것에 빠져 있다.....(안일의 늪, 안일의 죄악)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잠 1:32)
○일 년 남짓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일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라
- 내년에 포도 수확이 없을 것이다. 열매 거두는 일이 이르지 않을 것이다.
/ 추수의 기쁨이 오지 않을 것이다.....
/ 추수의 기쁨은 전적으로 주님이 주시는 것인데... 그들의 힘으로, 노력으로, 자동적으로??
(특히 고대로 가면 갈수록 추수의 기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 완전히 자연에 맞겨진 농,축산업.....)
- 그들은 좋은 밭으로 인하여 열매 많은 포도나무로 인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12절)
/ 내년 이 되면 자동적으로 많은 열매를 맺고 수확을 할 것이고... 라는 안일한 생각...
/ 우리 밭은 좋은 밭이어서 항상 많은 수확을 해 하는 안일한 생각......
/ 그러나 이미 5장에서 경고를 한 번 했었다......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사 5:10)
(열흘갈이 포도원에서는 보통 500 바트 정도의 수확량 Vs 1 바트(1말 22ℓ) )
(하루갈이? 100규빗 x 100규빗 =약 50m x50m로 본다.)
(호멜(고르)(당나귀;약 230ℓ)-에바(바구니)(밧)(1말)-오멜(한 단 묶음1/10)-갑(알 한 개)(록)
- 자연적 재해? + 정세적 재해?
/ 학자들은 이것을 산헤립의 1차 예루살렘 침범의 예고로 보기도 한다.(Bc 701년)
-정세적 재해?
/ 땅에 가시와 찔레가 난다.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도 가시와 찔레가 난다.(13절)
/ 궁전이 폐한 바 되고, 성읍이 적막하게 되고,
오벨과 망대가 영원히 굴혈이 되고 들나귀가 즐기는 곳, 양 떼의 초장이 된다.
※ 오벨(오펠;לפע); 귀족층들이 모여 살던 예루살렘 성전 남동쪽의 「언덕」
○이것을 대비해야 되는 모습?
-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지어다.(11절) ⇨ 회개다....
/ 늘인 목으로 드러내는 몸이 아닌 회개로 죄악의 몸을 드러내고,
화려한 수놓은 옷이 아닌 베옷으로 허리를 동이는 회개를 하여야 한다.
2.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➀그렇지만 하나님은 영을 부어 주실 것이다.
○성경적으로 본다면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성령을 집단적으로 부어주신 일이 없다.
- 선지자나, 성막, 성전을 건축하는 장인 등과 같은 자들에게 개인적으로만 성령이 임했다.
(출31:3(브살렐), 민27:18(여호수아), 삼상 10:10(사울임금), 대하 15:1(아사랴 선지자:아사))
○결국 이 말씀은 집단적인 성령의 임재를 말하는 것이고 - 오순절 성령의 역사와 연결된다.
- 그렇지만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의 회복이라는 개념에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자체에 신앙 회복의 영을 부어 주신 것이 되기도 한다.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스 1:5)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학 1:14)
➁하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시면?
○정의가 광야에 거하고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게 된다.(16절)
- 이것의 열매는 화평,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게 된다.
Vs 그러나 그 이전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이라는 숲과 성읍은 파괴를 당하게 될 것이다..
➂성도의 삶?
「모든 물 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Vs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 126:5)
Ex) 김유신 & 기생 천관 ⇨ 말은 항상 그곳으로 가는 습관이 들었다.....
○세상 안일에 빠져 있는 여인들과 구분.
○그리스도에게로, 교회로, 믿음의 곳, 기도의 곳, 헌신의 곳, 충성의 곳으로 나귀와 소를 몰아라...
(발람은 나귀를 어디로 몰고 있는가? 운전대를 잡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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