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2-1):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이사야 32:1~8
1.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➀메시야에 대한 예언성, / 이사야의 현 시대와 후시대를 배경하는 예언성
○메시야에 대한 예언성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이사야의 현 시대와 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예언성으로 히스기야? 요시야, 고레스를 의미한다.
○메시야에 대한 예언성의 말씀으로 보면?
- 온 인류에 대한 광범위적, 영원적 지속성을 포함하고 있다.
○이사야의 현 시대와 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예언성으로 보면?
- 그 당시라는 지엽적, 시간적 한계성은 있지만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질 현재의 소망.
➁보라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공의로 통치할 것이다.
- 하나님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 ⇨ 공의와 사랑
/ 그런데 이 공의와 사랑은 사실상 서로 대치관계를 이룬다....
/ 주님은 이 대치관계에 있는 공의와 사랑을 동시에 이루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주님의 십자가만이 공의와 사랑을 동시에 이룰 수(충족) 있는 유일한 방법)
- 주님의 공의?
/ 주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심판의 공의로 사용하신다.(십자가가 심판과 구원의 Canon이다)
(세상의 치적, 공적, 구제, 벼슬, 빈부귀천을 심판의 공의로 사용하지 않는다...)
(법의 공의를 이루고 있는 세상에서도 사실상 세상의 논리들로 심판을 하고 있는 현실..)
/ 주님의 공의인 십자가에는 세상의 누구나 접근(가까이) 할 수 있게 하였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사 55: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4)
! 세상의 어떤 것으로 주님의 공의에 가까이 할 수 있다고 하면 그것은 공의가 아니다.
(그 어떤 것을 가질 수 있는 자들(만)을 위한 특권이 될 것이다...)
/ 주님의 공의는 악과 부정이 스스로 주님의 공의에 굴복하게 만든다.
! 악과 부정이 스스로 그 정체를 드러낼 수 밖에 없으므로 스스로 굴복하게 된다...
(악과 부정은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 스스로 드러내게 되고 드러내게 하신다.)
○왕의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 왕의 방백들도 왕과 같은 속성을 가질 것이다.
/ 영적으로 들어오면 제자들도 주님의 속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참 성도는, 백성은, 이 주님의 속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 모든 것을 본 받고 마지막에 죽음까지도 본 받게 될 것; 스데반, 순교자들...)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롬 15:5)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빌 3:10)
!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아들을 닮았고, 방불하였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히 7:3)
Vs 그러나 「셉나」는 왕과 같은 속성을 가지지 못하였다.
게하시 -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왕하 5:26)=「내 心靈이 感覺되지」
아간, 예수님시대의 제사장들......
➂메시야가 오셔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들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다.
- 8장의 「임마누엘」? -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 모든 위력,(목에까지 찬)
Vs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 주님은 친히 영적, 육적 광풍과 폭우를 잠잠케 하셨다....
갈릴리 바다의 광풍과 폭우 / 요한복음 8장의 여인에게 닥친 광풍과 폭우?(각종 환자들)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 말라져 가는 사마리아! 말라져 갈릴리 지역들이 빛을 본다!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사 9:1~2)
- 특히 사마리아 지역은 주님이 구원의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이것은 우리 개인의 심령도 마찬가지다....)
/ 나의 메마른 심령에 은혜의 냇물로.../ 곤비한 심령에 영혼의 쉼의 그늘이 되셨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시 121:5~6)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는 귀를 기울일 것이며
Vs 29장에서 계시의 말씀을 읽으라고 할 때? 「봉해졌으니 못 읽겠다」/ 「나는 글을 모른다」 하며....
-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위대할 것인지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마 13:1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 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마 13:17)
/ 사람들은 주님의 역사를 보고?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막 6:2)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말씀을 사모하게 될 것이다.( 29장에서 모습과는 반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다.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부르지 않고 우둔한 자를 다시 존귀한 자라 하지 않을 것이다.
- 어리석은 자는 계속 어리석은 길로 가서 분명히 구별(구분) 될 것이다.(6절)
(고라, 다단, 온, 아비람은 살 기회를 주지만 계속 그 길로 가고 자기 장막 앞에 선다;민16:27)
/ 계속 어리석은 것을 말하고, 계속 불의를 품고, 계속 패역을 말하고,
계속 여호와를 거스러고, 계속 주린자에게는 속을 비게 하고,
목마른 자에게는 계속 마실 것을 없어지게 할 것이다.
/ 악한 자는 계속 그의 그릇을 악한 것으로 채울 것이고, 계속 가련한 자를 멸하고
○Vs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단 12:10)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계22:1)
(예수님을 죽이려 모이 하는 자 -죽임 -부활을 해도 끝까지 부정하며 방해... Vs 백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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