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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7-1):앗수르 랍사게의 협박에 대응하는 히스기야

                                                                                                                                이사야 37:1~7

 ※36장:랍사게 위협/ 37장:위협과 앗수르 185,000/ 38장:히스기야 15년 연장/ 39장:바벨론 사신단

Ⅰ.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1.앗수르 장군 랍사게의 위협?(36장에서)

    ➀너희가 애굽을 의지하냐?

    ➁너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노라 하리라 마는

    ➂말2천 필을 주겠다 - 탈 병사라도 있느냐?

    ➃너희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과 사마리아는 넘겨주셨지만 남 유다와 예루살렘은 넘겨주지 않으셨다.

    ➄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그 나라를 앗수르의 손에서 건졌느냐 - 너희 여호와도 마찬가지다.

  2.히스기야의 분개와 기도

    ➀랍사게의 결멸적, 도발적 말에 히스기야가 세상적인 것으로 대항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랍사게의 말대로 애굽이 도움이 되겠지만 도움이 되지를 못한다.(않을 것이고, 못할 것이다.)

       ○말을 탈 수 있는 군사 2천명도 없는 것도 사실이다.

    ➁그러나 랍사게의 협박 중에서 틀린 것이 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우리에게 이 땅을 멸하라고 하였다」는 말.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도 그 나라를 구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남 유다를 구할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소리를 했다는 것.

           - 신앙인이라면 나를 모독하는 것은 몰라도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➂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다...

       ○히스기야가 찾을 곳? - 하나님의 성전,/ 여호와 하나님 밖에 없다...

          - 성도가 찾을 곳? / 성도가 부를 이름? / 성도가 의지할 분?

          - 이런 때에 성전을 찾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해결의 첫 걸음을 땐 것이다.

      ○자기의 옷을 찢었다.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왕의 옷(용포), 세상의(그 나라) 가장 권위 있는 옷, 권세의 옷.

              / 이 입고 있는 옷이 랍사게의 협박처럼 된다면 산헤립에 의해 강제적으로 벗겨질 것이다.

              / 점령을 당하면 이 입고 있는 옷이 굴욕의 옷이 될 것이고, 치욕의 옷이 될 것이다...

         - 산헤립 앞에서, 산헤립에 의해서 벗겨지고 찢겨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이 옷을 찢는다.

              / 위기의 문제 앞에서 이 옷을 하나님 앞에서 찢을 버릴 수 있는 믿음과 용기!

                   Vs 어떤 사람은 이런 위기에 더욱 그 옷을 움켜 지는 자들이 있다....

     ○대신 굵은 베옷을 입었다.

       - 최고의 회개의 모습이다.... (최고의 상주의 모습이기도 하다.)

          / Vs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는 이사야 선지자가 그에게 하나님께 구하여 보라고 했으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7:12)고 했다.

      - 하나님 앞에서는 왕복이 필요 없다. - 회개의 옷, 회개의 눈물이 최고다....

  ➃왕의 회개에 동참하는 사람들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 +서기관 셉나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 옷을 입으니라.

       - 이 때 이 베옷을 입으면 나중에 다시 세상의 권위의 옷을 입게 될 것이고,

             이 때 이 베옷을 입지 않으면 입고 있는 세상의 옷들이 벗겨지게 될 것이다.

             =? 셉나는 지금 이들과 함께 굵은 베옷을 같이 입었지만 진정한 회개의 옷을 입지 앉았다.

                          (천의 베옷은 입었지만 심령의 회개의 베옷은 입지 않았다......)

                   결국 「셉나」의 옷은 벗겨지고, 띠는 풀어지고, 광야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22장)

       -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 왕궁의 서기관, 신하 -

                 Vs 그렇지만 그는 예루살렘과, 왕의 서기관의 자리와 왕궁과 전혀 관계없는 자.

                       (결국 그는 예루살렘의 구원과 관계없는 자가 될 것이다.)

                       (최고로 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이고, 관계있는 자로 살고 있지만 결박되어 던져져 버릴 것....)

  ➄이사야 선지자에게 도움을 요청.

    ○히스기야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뜻) 알기를 원하고 도움을 청한다.

        - 이사야 선지자는 웃시야 시대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남 유다에서 전하고 있다.

            / 본격적으로 이사야의 사역이 나오는 것은 웃시야의 죽던 해(Bc 739년)이다.(6:1)

                    (요담 16년, 아하스 16년, 현 히스기야 29년 중 14년 째 해 =약 46년 정도의 사역)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히스기야와 유다가 가지고 있는 힘은 전혀 없다.

          / 그러나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있다. ⇨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오는 힘, 기도할 수 있는 힘.

          / 이런 힘을 가진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해산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의 상전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로 말미암아 견책하실까 하노라」

      - 내가 멸시 받고, 훼방 받은 것은 별것 아니지만 - 하나님이 멸시 받고 훼방 받았습니다.

         / 하나님이 이것을 그대로 놔 두시면 그들의 말이 옳은 말이 되어 버릴 것이다.

         / 그들의 말대로 하나님은 앗수르 산헤립보다도 못한 신이 되어 버린다.

               Vs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라 하셨느니라」(36:20)

3.이사야를 통하여 주시는 말씀

  ➀「너희가 들은 바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6)

     ○산헤립은 랍사게를 통하여 히스기야를 능욕했지만 하나님은 「나를 능욕 했다」고 한다.

          - 고라일당은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였지만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되었다.

     ○사실상 「나를 능욕한 말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 한 마디로 모든 염려는 종결이다.

          - 모세에게, 여호수아에게, 예레미야에게(렘1:8)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는 말로 종결이다.

  ➁「내가 영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소문을 듣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 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의 고국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여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주체는 하나님이다. - 「내가」 이다.

       - 산헤립에게 들리게 하는 소문도, 고국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도, 칼에 죽게 하는 것도..

       - 앞으로 하나님이 추체인 이 「내가」라는 것을 이스라엘도 알아야 되고 앗수르도 알아야 한다.

          / 이 주최자 되시는 하나님을 모르면?

                        바로의 추격과 같은 선택, 느부갓네살과 같은 교만, 예후와 같은 변절이 일어난다.

    ○「내가 영을 그의 속에 두리니」 - 하나님의 영을 산헤립에게 둘 것이다.

       - 은혜의 영이 아니라 심판의 영을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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