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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7-2):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이사야 37:8~

  ※36장:랍사게 위협/ 37장:위협과 앗수르 185,000/ 38장:히스기야 15년 연장/ 39장:바벨론 사신단

      ☞ 이 전쟁은 이미 결판 난 전쟁이다. ⇨ 6~7의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

1.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그 왕을 만나니 립나를 치고 있더라.

  ➀산헤립이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낸 곳은 「라기스」였다.(36:2)

  ➁그런데 산헤립이 「라기스」를 떠났다? - (앗수르 문헌)

     ○이미 산헤립은 예루살렘 북쪽과 서쪽 대부분의 견고한 성을 취한 상태였다.(36:1)

     ○랍사게를 보내서 협박하게(항복) 한 것을 예루살렘이 받아들일 것이라는 생각 하고,

     ○이 때 전쟁의 변수? ⇨ 구스의 「디르하가」가 침범을 한다는 소식...

        - 산헤립은 이 소식에 립나를 정복하여 애굽 정복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서.....

         ※구스의 「디르하가」?( Bc750/ 715~663)

               구스의 「누비아 왕조」로 애굽을 점령하여 애굽을 통치하게 되는데 이것이 애굽의 제 25왕조

            애굽 25왕조(구스왕조=누비아 왕조=에디오피아 왕조):

                       카쉬타(Bc 750년경 테베를 수도) - 피안키(멤피스 정복) - 사바콘(24왕조 완전 정복)

                                 -샤바타카(Bc701~690) -디르하가(티르하카 690~664) -타누타몬(Bc 664~663)

                  / 티르하카 시대 때 = 앗수르의 산헤립 - 에살앗돈 - 오스납발(앗수르파니팔)

                  / 디르하카는 「에살앗돈] 「오스납발」에 의해 점령을 당하고 앗수르에 종속되어진다.

                  / 디르하카 다음의 「타누타몬」이 재기를 시도하지만 

                                                            「오스납발」에 의해 정복되고 구스의 애굽 25왕조는 끝.

           애굽 26왕조(애굽 「삼메티쿠스」; Bc 663~609)에 의해 창건

                / 「삼메티쿠스」는 아수르가 25왕조를 무느뜨리고 난 뒤

                                                                다른 속국들의 반란 진압에 몰두하는 틈을 타서 탄생.

                  삼메티쿠스 - 느고2세(Bc609~594; 605년 갈그미스에서 패전) -

                                            삼메티쿠스3세 때(Bc 625년 페르시아 캄비세스 2세에게 멸망) =

                참조: 북이스라엘의 멸망과 앗수르의 팽창기? - 애굽 24왕조에서 25왕조로

                         남유다의 멸망과 바벨론의 팽창기? - 애굽 25왕조에서 26왕조

                         모세가 태어나는 시기? - 애굽 17왕조에서 18왕조로

      ○이 때 애굽의 디르하가+히스기야는 반 앗수르 연대를 형성하고 있는 상태였다.

2.산헤립의 협박과 히스기야의 기도

  ➀산헤립은 디르하가와 전쟁 중에 히스기야를 묵어 두려 하고 있다.

     ○처음의 협박은 랍사게를 통하여 「윗못 수도 곁 세탁자의 밭 큰 길」에까지 와서 협박(36:2)

     ○이번에는 전쟁 중이라 사자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협박.

  ➁협박의 내용

     ○「너는 네가 신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산헤립은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한 말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앗수르가 모든 나라 왕들에게 어떻게 행하였고 멸망시켰는지 네가 들었지 않느냐?

             아수르비문?

                 디글랏빌레셋 : 정복하는 영웅,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떠는 자.

                 사르곤 : 하늘의 네 지점 중에서 두 지점에서 시작하여 두 지점에서 끝날 때까지 다스렸다.

                 산헤립 :신들의 아비인 아술이 모든 왕 중에서 나를 일으키시었고

                                 열방 중에 거하는 자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그가 나의 병기를 증강케 하였다.

     ○우리가 멸한 나라들의 신들이 그 나라들을 건졌느냐?

  ➂히스기야의 기도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들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 성전에 올라가는 히스기야!

             / 현실적으로는 성전에 올라갈 틈, 여유가 전혀 없는 상태?!.........

                    Vs 이 시간, 이 장소를 그 어떤 것 보다 우선시 하는 히스기야....

         - 하나님 앞에 펴 놓고!

             / 이미 하나님은 1차적인 협박의 소리를 들었다. - 이미 하나님은 이 글도 아실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고통 받는 백성들의 상태를? 「보고, 듣고, 알고」 계셨다...(출3:7)

             / 하나님께 펴 놓은 산헤립 서신의 내용? ⇨ 하나님 모독과 멸시의 내용을 성전에 펴 놓았다.

                       Vs 최후의 협박을 하는 사탄? ⇨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최후를 당할 것이다.

         - 히스기야의 기도는?

             / 하나님만이 이 문제를 해결 하여 주실 수 있다는 것. -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 내가 멸시 받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멸시 받는 것입니다.

     ○기도의 내용?

         - 주는 천하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16절) - Vs 천하만국의 왕이라 자처하는 산헤립?

         - 천하를 만드신 하나님(16절) - 모든 것의 주관자 - 나라를(왕을) 세우기도, 헐기도.....

         -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 산헤립이 이방의 신들을 불에 던졌지만 그것들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나무요 돌조각입니다.

         -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 천하만국을 점령하고, 지배하는 이 산헤립을

                         하나님이 응징하시면 천하만국이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3.다시 이사야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

  ➀「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나에게 기도하였도다」 - 하나님의 기쁨이다.!!! (나에게 기도하냐? - 그래 내가 응답하마....)

  ➁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지금의 현실은? 산헤립이 시온을 멸시하고 조소하고, 머리를 흔들고 있지만......

            ?? 다급한 것은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 진짜 다급하게 될 것은 애굽 군사들..

      ○네가 훼방하고 능욕한 것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 한 것이다.(23절)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28절)

          - 우리의 거처와 출입을 아시는 분! ⇨ 이것으로 우리는 삶의 절제를/ 은혜와 감사를....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29절)

  ➂하나님의 징조의 약속

      ○올해는 스스로 난 것을 먹고, 둘째 해에도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

                                                        셋째 해에는 심고 거둔 것을 먹을 것이다.(30절)

          - 포위되어 있는 예루살렘?

               / 농사를 짓지 못하여 스스로 난 것을 먹음, 올해도 심지 못하여 내년에도...

               / 셋째 해에는 농사 지은 것을 먹을 것이다.....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이다.

        - 숨고, 피난하여 있던 사람들이 산헤립이 퇴각하고 난 뒤에 숨었던 곳에서 나올 것이다.

     ○화살 하나도 쏘지 못하고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할 것이다.

        - 말 이천 필을 주어도 탈 사람이라도 있냐? 고 힐란하던 산헤립?(36:8)

               그는 그 많은 군사가 있어도 화살 하나도 쏘지 못할 것이다....

     ○대저 내가 나를 위하여,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 하나님 스스로를 위하여, 내 종 다윗을 위하여 ⇨ 다윗이 받아 놓은 약속.....

     ○하나님의 역사.

         「여호와의 사자가 나아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185,000명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찔이 일어나본즉 시체뿐이라」(36) (왕하 19:35; 「이 밤에」 )

           ☞ 31:8에서 「앗수르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산헤립의 죽음: 니스록 신전에서 그 아들들 「아드람멜렉」 「사레셀」에 의해 죽음 당함.

           Vs 히스기야는 죽을 병에 걸렸지만 생명 연장을 받지만.....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왕권 찬탈을 노렸지만 에살앗돈에 밀려 아라랏으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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