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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5):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메시야 왕국의 모습)

                                                                                                                                                       이사야 35:1~10

1.여호와의 영광,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➀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➁(이것들이)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➂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레바논이, 갈멜이, 사론이 원래 자기가 가지고 있던 아름다움을 회복하여 얻는 것이 아니라.

                        원래는 광야와 메마른 땅, 사막이었는데.......

         Vs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땅?(사 33:9~)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레바논은 부끄러워 할 것이다.

              - 사론은 사막과 같고 바산과 갈멜은 나뭇잎을 떨어뜨리는 도다.

     ☞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면서부터 소경으로(앉은뱅이, 벙어리로) 살던 자들이 이 기쁨을 얻을 것.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생의 부끄러움이(라합), 귀신의 부끄러움이(막달라 마리아),

                    거지의 부끄러움(여리고 소경), 나병의 부끄러움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 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리의 부끄러움이, 사마리안의 부끄러움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달려가는..

    ○「사막의 회복」?

       - 하나님이 회복하시지 않으면 회복시킬 수 없는 불가능의 지역...

       - Vs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인간이 회복시킬 수 없는 회복을 이루어 주신다.

          / 결국 우리의 구원도 인간 스스로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다....

  ➃그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2절)

    ○사막에 무성하게 핀 백합화의 기쁜 노래 +레바논의 영광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

       - 인간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들.....(무성 +기쁜 노래 +영광 +아름다움)

       - 우리는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이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옴을 알아야 한다.

          / 주님 속에 들어오면 이것들을 얻을 수 있지만, 주님을 벗어나면 사막과 같이(33:9) 변할 것이다.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사 60:15)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주님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 27:4)

                (여호와의 집에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본다...) (시96:6;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2.이런 하나님의 회복이 있을 것이므로

  ➀「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광야가 되어 버렸다고, 메마른 땅이 되어 버렸다고, 사막이 되어 버렸다고 실망, 낙망이 아니고...

       - 스스로 약한 손을 강하게 만들어 가야 한다.

              Vs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

                     「모든 손은 피곤하고 모든 무릎은 물과 같이 약할 것이라」(겔 7:17)

                     「~ 재앙이 다가온다는 소문 때문이니 각 마음이 녹으며 모든 손이 약하여지며

                                                            각 영이 쇠하며 모든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지리라」(겔 21:7)

              Vs 그러나 분명한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 - 그루터기들의 회복(거룩한 씨들)이다...

                        「~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사 6:13)

                    하나님은 적어도 이 그루터기들에게는 이 약속을 성취 시킬 것이다.

               지금 현실에서 그루터기들은 광야, 메마른 땅, 사막과 같은 장소, 시간을 지내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 어쩔 수 없이 거룩한 씨들도 고난을 받기는 받는다...-그렇지만 보호)

  ➁신앙의 격려와 독려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라,

                  보복하시는 하나님이 보복하여 갚아 주실 것이고 하나님이 와서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3절은 본인 스스로의 회복이고, 4절은 겁내는 자들에게 격려, 독려를 하라는 말이다.

       - 우리에게 최고의 격려, 독려가 되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최고의 독려, 격려가 되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예루살렘이 멸망할 때 「거룩한 씨」에 해당되는 성도들도 같이 환난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에게 미리 주시는 하나님의 격려, 독려, 보장의 말씀이 있다.

          / 예레미야!

               「그들이 너를 치나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1:19)

             1:8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15:20 「그들이 너를 칠지라도 이기지 못할 것은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하여 건짐이라」

          / 구스인 에벳멜렉!(38장) - 예레미야를 진창 구덩이에 던져 넣고 음식을 주지 않을 때 건져 올려 준

              「내가 그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렘 39:17~18)

          / 예레미야의 서기관 바룩의 고통과 하나님의 약속(45:)

                「네가 일찍이 말하기를 화로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 (렘 45:3)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보라 내가 모든 육체에 재난을 내리리라

                               그러나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는 내가 너에게 네 생명을 노략물 주듯 하리라」(렘45:5)

       -이미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임마누엘」에 대한 말씀으로 격려와 독려를 주셨다.(7,8,9장)

  ➂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시는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 귀가 열릴 것, 저는 자가 사슴같이 뛸 것,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할 것.

    ○광야에서 물이 솟을 것, 사막에 시내가 흐를 것.

      - 임마누엘인 주님을 통하여 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눅 7:22)

  ➃이 회복의 길?

    ○거기에 대로가 있다.

       - 복음의 길, 영생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좁고 협작한 길이지만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 시온의 대로 - 대로이지만 대로가 아닌.....

    ○길의 이름 -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은 아니다.

       - 깨끗함, 구속함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엡 5:26)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노래하며 돌아 온다.

       - 「여호와의 속량함」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만을 통하여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4)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엡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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