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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14-1):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홍해 앞에서)

출애굽기 14:1~14

※즐거움(소망) - 절망(원망) Vs 믿음 - 즐거움

Ⅰ.하나님의 계획의 인도하심

1.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

「돌이켜」?

- 하나님은 처음부터 가장 상식적인 길 블레셋으로 가는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다.(13:17)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3 길?

➀지중해를 따라 올라가는 길(블레셋-욥바-두로-시돈)-제일 빠른 길/ 개인 상업적

➁고센 지방에서 숙곳 -술광야 - 헤브론 -여리고로 가는 길 / 향료 등 - 비슷한 길

➂시내반도 중심부 - 아카바만 - 아라바광야(왕의 길) - 모압 / 군사, 철기, 무역

- 그리고 또 두 번째, 세 번째의 상식적인 길로도 인도하시 않으신다.

- 「돌이켜」라는 것은? 원래 가고자 했던 길을 바꾸었다는 것이다...(걸어가다가...)

바다와 믹돌 사이 =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 편

- 상당히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놓았는데(3중) 모두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하나님은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살은 모세에게 길을 맡기지 않는다....

- 그리고 모세는 전혀 자기가 아는 길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그 길을 맡기고 있다...

하나님은 돌이켜서 이스라엘을 왜 이곳에 진 치게 하셨는가?

○바로에게 착각을 일으키게 하기 위해서...

○바로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확실하게 알게 하기 위해서....??

- 바로는 10가지 재앙을 당하고도 아직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있다.

/ 이 홍해 전멸 사건 후로 사실상 애굽은 이스라엘을 완전히 적대하지 않았다...

바로가 어떤 착각을 하게 될 것인가?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3)

○이스라엘은 너의 생각처럼 갇힌 것이 아니라 여전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

“낮에는 구를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아내 너의 생각처럼 욥은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전히 하나님의 보호 속에...

-너의 생각처럼 욥이 망하고 죽게 된 것이 아니라 욥은 하나님의 일으킴을 받을 것이다.

-너희들은 예수가 죽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시 살아나 승리자가 되어 너희를 심판하실 것..

-너희들은 핍박으로 흩어진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은 끝났다 하겠지만 그들은 거기서 또.....

○「광야에 갇힌바 되었다」

-겉으로 보는 모습은 분명 갇히게 된 모습이다....

/ 그러나 갇혔다고 생각하는 거기에서 하나님은 길을 낼 것이다....

(너희들이 상상도 해 보지 못했을 길을 낼 것이다..)

! 헤롯 아그립바 1세-베드로를 감옥에 가두었다고 생각하나?(행12)-주님이 열어 주실 것.

! 바울과 실라를 감옥에 가두었다고 생각하나?(행16장) - 주님이 열어 주실 것이다....

! 대적자들아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다고 생각하나? -구스 인 에벳멜렉을 통하여...

/ 이스라엘은 광야와 홍해에 의해 갇힌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 속에 갇혀(들어) 있다...

바로의 완악함

○그의 완악함으로 이스라엘을 추격할 것이다.

-그의 완악함으로 자기는 망하고 하나님은 영광을 얻을 것이다.

-그의 완악함으로 자기는 망하면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내가 그와 그의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바로의 추격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고...”(5)

- 바로는 장자 재앙의 그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나가도록 허락했다.(12:31)

/ 양과 소 다 가져가고, 재촉하여 보냈고,(12:33), 애굽 백성들도 금, 은 패물, 의복을 주었다.

- Vs 바로의 잘못 된 후회 자책이다.....

/ 지금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성공할 것 같다.... 다시 잡아 올 수 있을 것 같다....

/ 일개 노예민들에게 항복한 자존심?

Vs 바로는 모세와 아론에게 항복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神) 했다는 것을 모른다....

- 병거 600대 +애굽의 모든 병거 + 지휘관들

/ 아무리 많은 병사, 좋은 무기를 동원해도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

(바로는 모세와 아론만 보이지 여호와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

! 며칠 만에 따라 붙었는지 모르지만 밤이 있었다면 저 멀리서 보이는 불기둥은 무엇이냐?

! 저기 있는 구름기둥은 무엇이냐?

Ⅱ.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

1.이스라엘 자손들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은 그들 앞에 있는 불기둥, 구름기둥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

○세상, 사탄은 바로의 군사를 바라보게 하고, 바로 군사의 함성을 듣게 한다.

Vs 그러나 성령님은 불기둥을 봐라봐라, 구름기둥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 구스의 세라 100만 대군 Vs 아사 임금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이가 없사오니~”(대하14:11)

- 모압+암몬+마온 연합군 Vs 여호사밧(대하 20장)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대하 20:12)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심히 두려운 것은 맞지만 분명 이들이 알고 있어야 될 것?

「하나님이 그들을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한 땅에 들이실 것이라는 것」....

○혼돈?

여호와께 부르짖고 Vs 모세를 원망(11)

- 뒤의 원망을 보면 여호와께 부르짖음은 기도의 것이 아니라 원망의 것임을 알 수 있다.

모세를 원망하는 모습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11)

- 모세가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끌어 내시는 것이다.

“그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할찌니라”(13:16)

/ 하나님이 이끌어 내심이므로 유월절 절기를 통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

Vs 유월절은 모세(사람)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절기가 아니다....

“우리를 내버려 두라하지 않았느냐?”(12)

- 모세가 강제한 적은 없다... 그들은 장자 재앙 때 은혜를 직접 체험했고 감격하며 나왔다.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 보다 낫겠노라”(12)

Vs 계14;13 “주 안에서 죽은 자가 복되도다”

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마라”

히2:15 “죽는 것이 무서워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자들”

모세의 모습(13절)

○똑 같은 처지에 있지만 모세는 하나님을 의지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 다시 잡혀 가지 않는다. 다시 종이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를 가만히 있을지니라”(14)

⇨ 믿음만 가지고 가만히 있어라.....

○두려워하지 말고 ○ 가만히 서서 ○ 여호와께서 싸우시리니

☞우리가 구원에 관한 것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하나도 없다. 오직 주님만 의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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