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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기(15-2): 여호와 라파

                                                                                                                             출애굽기 15:22~27

Ⅰ.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1.수르 광야길로 들어가서 (= 술(Shur) = 에담광야)

      ➀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하히롯(홍해 건너 찬양한 곳?) ~ 마라 = 약 53km 정도

         ○하나님은 지금 백성들을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고 계신다....

              - 그런데 물이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있다.

                  / 물이 떨어진 것이 사흘이 아니라 사흘길을 걸었는데 물을 얻지 못했다...

                       (물이 떨어진 것은 2일? 1일? 조금 전? - 가죽 부대의 물?)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데 왜? 물이 없는 곳으로 인도하시는가?(물이 없는 곳인가?)

                  / 시내광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안다면 물(샘)이 있는 곳을 알 것이다. - 특히 모세..??

                  / 사람도 알 수 있을 곳을 하나님이 모를 리가 없다..... !!!

              ?모세가 마음으로 생각을 한다면? - 아! 이쪽으로 계속 가면 물이 없는 곳인데...!!

                                                              저기서 커브를 트실려고 하는가?.......

              ☞ 믿음의 사람은 전적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어야 한다.....

                  / 제자들은 주님이 왜 사마리아로 가자고 하시는지 아는가? 모른다.-나중에야 안다.

                  / 성령님은 바울에게 왜 마케도냐로 보내시는가?

                              (자기 계획의 길? - 무시아 - 비두니아 - 본도의 계획)

                  / 성령님은 고린도를 떠날려는 바울을 왜 더 머물라 하시는가?(행18:10)

                     현재는 「핍박자들」 ⇨ 그러나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니라」

                  / 제자들은 왜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겠다고 하는지 아는가?...

       ☞ 지난 시간? - 홍해의 기적 후 어떤 기적(?) 은혜를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 은혜 하나만으로도 평생을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2.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➀사흘 길 만에 물이 있는데 그 물이 쓰다.

                      「그 물이 쓰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마라」 = 쓰다. (現 아윤 무사(모세))

              (베두윈족 사이에서는 이 곳이 인근에서 가장 나쁘다고 평가 한다고 함.)

         - 모압으로 이사를 갔던 「나오미」(=희락)가 베들레헴으로 돌아왔을 때

                                사람들에게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마라라 부르라」(룻1:20) 했다.

      ○물이 있지만 물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그렇지만 길이 없는 홍해에서 길을 내신 하나님이 아니신가?????.

   ➁백성들의 원망

          “모세에게 워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이 사람들은 사흘 전에 홍해를 기적으로 체험했고 하나님을 찬양했었다.

          - 「주께서 백성들을 인도하사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다」(17) 고 했었다.

          - 건넌 후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14:31) 했었다.

                 Vs 찬양의 고백, 기적 체험의 즐거움이 사흘을 넘기지 못한다......

         ☞ 이들은 앞으로 광야에서 이런 모습이 없이 반복하겠지만

                          성도는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러 가는 과정 중」임을 늘 인식해야 한다...

   ➂모세의 기도 -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백성들이?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고(기도하고) 그래도 안되어서 원망한 것이 아니다....

          - 이들은 아예 기도해 볼 생각도 없었고, 하지 않았다. - 불만, 불평이 먼저 튀어 나왔다..

               Vs 앞으로 이런 모습은 계속 반복되어진다...... ⇨ 기도라도 해 보고 불평을.....

             / 홍해 앞에서 원망하던 사람들이 ⇨ 건너고 나서 찬양한다.

             / 물 없다고 원망하던 사람들이 ⇨ 물 마시고 난 뒤 감사한다.

             / 먹을 것 없다고 원망하던 사람들이? ⇨ 만나 먹고 감사한다.

             / 고기타령 하던 사람들이 ⇨ 메추라기 먹고 감사한다....

                      원망하던 그 뒷날...??? 민망하지 않는가? 하나님께 미안하지 않는가?....

     ○그러나 모세는 「여호와께 부르짖는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 우리가 힘들어 하는 거기에 여전히 하나님이 함께 하고 있음을...

         - 그래서 우리는 원망하고 한탄하는 그 시간을 기도 시간으로, 찬양하는 말과 입술로......

            ⇨ 우리는 불평하려 하는 그것을 주님이 주실 기쁨을 미리 당기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주시면 찬송하게 될 것을 우리는 주시기 전에 찬양하는 믿음으로..... )

   ➃하나님의 응답 -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져 물이 달게 되었더라」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 하나님이 지적하시는 한 나무다....

           - 같은 류의 나무, 그 부근에 있는 나무가 아니다.....

                  Vs 성부와 성령, 그리고 세례요한이 - 분명하게 예수님 한 분을 가리키셨다....

                          「성령의 임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 이것은 그 때 그 시에 있었던 그 나무만을 말한다...

               / 다음에 다른 어떤 사람이 그 나무의 가지, 그 종류의 나뭇가지를 넣으면 되느냐? No!

                      Vs 엘리사에게 치유 받는 나아만? - 엘리사가 말하는 그 때, 그 시간의 요단강이다.

                               이후 다른 환자가 나아만이 씻었던 그 요단강 그 장소에서 씻으면 되느냐? No!

      ○물이 달게 되었더라.

          - 쓴 것을 달게 하시는 하나님!

              / 나오미는 「나오미라 하지 말고 마라라 하라」 하였지만 다시 「나오미」가 되게 하셨다.

   ➄하나님의 법도와 시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말씀의 핵심은 이것이다!!!! ⇨ 순종이냐? 아니냐?

     ○앞으로의 광야에서의 고난, 어려움(?)들은 사실상 하나님의 시험이다....

          - 물 없다고(길 험하다고, 고기 먹고 싶다고) 원망하는가? 하지 않는가? 보자.....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 애굽에서 내린 질병? ⇨ 5악창(동물), 6돌림병(동물+사람) 10장?

          - 질병, 전염병의 원인이 하나님께 대한 죄 때문이다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Vs 그래도 우리 인간의 타락과, 죄악 때문에 오는 질병이 아니라고 단정 지을 수도 없다.

          - 그래서 우리는? 그냥!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우리의 타락 때문이다... 고 하는 것이 좋다...

          - Vs 이 말을 반대로 하면 질병으로 징계하겠다는 것.

               / 바벨론 느부갓네살의 침범 때 바벨론 군사들에게로만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성읍에 사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려니와~~”(렘 21:9)

               / 다윗 인구조사(대상21장, 삼하24장)-7년 기근, 3달 쫓김, 3일 전염병 - 아라우나 타작마당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a,p.ro hw"hy> ynIa (아니 예호아 르프에카)

            - 주님은 우리의 영육의 치료자(예수님의 사역)

   2.엘림에 도착

      ➀그것만 지나면 엘림에 도착할 것인데......(과정이었는데....)

      ➁마라까지 오는 사흘길, 그리고 엘림까지 오는 과정에서의 밤들에는 장막을 쳤다고 하지 않는다...

          ○장막을 치고 하룻밤을 지냈겠지만. - 그런데 여기서는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 홍해를 건넌 후 쉼다운 쉼을 얻는 장막 침....

              -? 물 샘 12을 각 지파에게 한 개씩

              -? 70 종려나무는 70 장로들에게 장막을 칠 수 있게?.... - 「여호와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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