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16-1):만나를 주시기 시작하심
출애굽기 16:1~5
※ 만나와 메추라기의 흐름
○만나를 주심(16장) ⇨ 출애굽 둘째 달 15일 신광야에서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다.(민11:5) - 시내산 출발 다다음 장소
- 섞여 사는 무리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 백성들의 동조
- 메추라기를 주시지만 「기브롯핫다아와」(탐욕의 무덤)
○하찮은 식물(박한 식물; 민21:5)
- 「이 하찮은 식물을 싫어 하노라」
- 놋뱀의 회복(나중에 히스기야가 없애버리고 느후스단(놋조각)이라고 함(왕하 18:5)
○길갈에서 유월절을 지킨 후 그 땅의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다.(수5:12)
※메추라기에 대한 말씀은 「기브롯핫다아와」와 일부 노정에서의 일회성일 가능성이 크다.
Ⅰ. 또 원망 - 이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1.언제
➀애굽애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
○출발한지 꼭 한 달이 되었다.
○이것이 성경상에 3번째 원망이다. (①홍해 앞에서, ②마라에서 ③신 광야에서)
- 이들은 한 달 사이에 3번의 원망을 한다.....
/ 하나님의 엄청난 굵직굵직한 기적과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
➁엘림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은 지점
「엘림을 떠나 홍해 가에 진을 치고 홍해 가를 떠나 신 광야에 진을 치고」(민33:10~11)
○이들은 물 샘 열 둘과 종려 70주의 시원함과 안식을 누렸다....
- 그렇다고 거기에 머물러 살 것은 아니지 않는가?
- 거기가 아무리 좋아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야하는 과정중의 한 지점에 불과...
- 가나안까지 가는 모든 곳곳이 엘림 같을 줄 아는가?
2.원망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➀과장, 거짓을 동원하여 모세와 아론을 원망한다.
○앞의 두 번의 원망은 그래도 그들이 그 때 당하고 있는 현실만의 원망이었다.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가 있었나?
-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출2:23)
-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출3:9)
/ 그렇게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고 배불리 먹고 있으면서 나올 때 그렇게 좋아 했는가?
/ 그렇게 배불리 먹고 있는데 수많은 잡족들이 같이 따라 나오는가?
/ 그러면서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고
하면서 나왔는가?(13:16)
➁「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하나님은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가나안 땅에 들이기 위해서) 인도해 냈는데...
○성도의 입에선 절대로 나와서는 안 될 말!
- 출애굽 전체의 흐름으로 보면 광야에서 죽기를 원했던 사람들! - 광야에서 다 죽여 주셨다.
/사마리아의 한 장관?(왕하 7:2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했던..)
⇨ “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한 입의 음식, 한 모금의 물 때문에 원망하는 어리석음....
출애굽의 은혜를 한낱 보잘 것 없는 식물과 비교하고 바꾸려는 어리석음
➂“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정말로 하나님이 그들을 굶어 죽게 하기 위해서 인도해 내는가?
- 자기들을 굶겨 죽게 하기 위해서 홍해에 길을 내시고, 추격하는 바로를 수장시켰는가?
- 여기서 굶어 죽이기 위해서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꾸어 마시게 하였는가?
○정말로 지금 그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 지경인가?(주려 죽게 하는도다)
- 이들에겐 가축이 있다.....
※이들을 최대한 이해를 해 준다고 하면?
출애굽한지 1달이 되었으므로 가지고 온 식량은 떨어질 때가 되었다고 이해 할 수 있다.
Ⅱ. 하나님의 은혜와 화내심
1.백성들의 행동 패턴?
➀항상 기도보다는 원망이 먼저다.....
○어떤 문제? 원망이 먼저냐? 기도가 먼저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 「온 회중」
- 그 원망에 제동을 걸고 기도하자는 사람이 없다....
- 그 원망에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기적을 체험한 적이 바로 며칠 전이었지 않느냐?고
하며 말리는, 책망하는(?) 사람이 없다...
- 「저 구름기둥이, 저 불기둥이 보이지 않느냐」고 하는 사람이 없다.
2.하나님의 은혜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4)
➀「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만나의 출처가 하나님이고, 생산지가 하늘이다.
- 인간이 먹는 모든 음식의 생산지는 땅이다.
/ 인간과 모든 동물들은 땅에서 나는 것으로 먹고 생명을 유지한다...
Vs 그러나 만나는 전혀 땅과는 상관이 없는 음식이다....
☞ 궁극으로 이 만나는 하늘의 양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요6장)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요 6:41)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48)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49)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요 6:50)
○이 만나는 이 당시, 오직 이 출애굽 백성만이 경험하는 하늘의 양식이다....
-신광야, 시내 광야, 바란광야, 신광야, 모압평지, 길갈에까지 이어지는 광범위, 오랜 세월...
/ 이것은 광야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한 번씩 경험하는 일이 아니다....
-이것으로 이제 하나님은 매일의 은혜로 「불기둥, 구름기둥」 + 「만나」를 더하게 된다...
➁「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 만나가 일회성이 아닐 것임을 말씀한다.
-백성들은 앞으로 땅의 음식이 아닌 하늘의 음식으로 40년간을 살게 될 것이다...
/ 이 만나를 먹을 때 마다 「하늘 양식」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이 만나를 먹을 때 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 그들은 이 만나를 먹고 그 날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걸어만 가면된다...
(그것이 그들의 일이다고 생각하고...?? )
! 그들이 노선을 짜고 계획, 연구할 필요가 없다.
! 그들이 내일 식량은 어떻게 하지? 하며 구할 생각, 염려할 필요가 없다....
➂「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없으면 없다고 불평, 불만하는데 그러면 풍성하면 어떻게 될까?
○날마다 주시는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시험이 있다!!!!
- 여섯째 날, 일곱째 날에 대한 말씀의 율법이 있다.....
- 이것을 무시하면 하나님을, 하나님의 능력을, 주의 날을 거부하고 무시하는 것.....
! 만나를 거두는 것에도 마음대로가 아닌 말씀 안에서, 안식일을 지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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