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출애굽기(17-1):므리바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심

출애굽기 17:1~7

Ⅰ.여호와의 명령대로 신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니

1.신 광야를 떠나

신 광야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머물기에 넓은 장소였고 물 걱정은 업었다.

신 광야에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기 시작했다.

○아무리 풍성하고, 넓고, 모든 것이 충분하다 해도 가나안 땅으로 가는 과정의 지점..

⇨ 거기가 아무리 좋아도! 풍성해도! 거기 있을 수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도 하는 대로 가야 하는 것이 성도인 것이다.

에스더는 왕비의 자리가 아무리 좋아도 거기에 그대로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다니엘은 바벨론 총리 자리가 아무리 좋아도 신앙을 버리면서까지 머물러 있기를 바라지 않았다!!

2.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를 떠났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길을 떠났다.

그들 자의로 길을 떠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길을 떠났고, 르비딤에 장막을 쳤다!

- 하나님의 불기둥 구름기둥의 인도로 여기에 왔고 하나님이 장막을 치게 하였다.

(장막을 쳤다는 것은 어느 정도 머물 것?)

그런데 그들에게 마실 물이 없다....

○하나님은 하필, 왜? 마실 물이 없는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셨고, 장막을 치게 하시는가?

-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도하는 대로, 신앙의 걸음을 걸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가 있다.

/ 그러나 진실로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 그 어려움이,

그 목마름이, 그 배고픔이 풍성으로 변하게 될 것임을 믿음으로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은 우리를 목마르게 하기 위해서, 배고프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고난을 주기 위해서 인도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물이 없는 곳에 장막을 치게 하셨다? ⇨ 불평이 나오는가? 하나님의 역사가 기대 되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르비딤과 같은 장소로 인도하시는 이유?

하나님은 우리를 강하게 하시려고 시련을 사용하신다.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도록,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더 참고 인내하도록......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시련을 사용하신다.

- 인생은 꼭 이런 어려움이 한번쯤은 있어야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도우심을 알게 되고, 감사를 하게 된다.(평범하게 쭉 인도하면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이 구원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3.백성들의 반응

백성이 모세와 다투었다.

○이들은 위기에 처하자 모세를 불평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 이 불평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식, 고백하지 못하는 불신이 내포되어 있다.

/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 모세가 그들을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어! 우리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인도하는 대로 왔는데?........

Vs 불기둥 구름기둥이 인도하는 대로 가지 않고 모세가 딴 방향으로 인도했으면?...

왜?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인도하는 대로 가지 않느냐고 항의 했을 것....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 여기서 백성들의 신앙의 초점이 잘못 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 백성들의 신앙의 초점이 하나님께 맞추어져 있지 않고 인간 모세에게 맞추어져 있다.

○이 모든 것을 오늘 성경에서 한 마디로?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7하)

- 백성들이 지금 만나 먹고, 메추라기 먹고, 불기둥, 구름기둥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라는 생각을 한다.

Q.T//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있었던 제자들..... 풍랑이 오자.....

오늘의 이 원망은 출애굽 후 공식적인 4번째의 원망이다.

홍해 앞에서(14장) / 마라에서(15장) / 광야에서(16장) (만나)

오늘(17장)?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 이들의 원망 내용을 보면? 「죽는다」 「죽는다」는 반복이다.

- 하나님은 죽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살리시는 생명의 하나님이시다...

4.모세의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4절)

○모세가 상대하는 것은 그들을 원망하는 백성, 군중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 지금까지의 모든 모습에서 모세는 백성들을 상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을 상대로 했다...

- 백성들을 상대로 하면 더 싸움만 나고, 문제 해결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상대로 할 때 문제 해결을 볼 수 있다.

장로들을 불러 놓고 하수를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6)

○하나님이 모세 앞에 서시겠다고 하신다. - 할렐루야 -

- 하나님과 모세가 경험한(?) 어떤 그 바위가 있는 것 같다.....

- 호렙산(시내산)은 르비딤에서 약 20km 떨어진 곳인데..... 이 바위는 그 어디의 자락?....

○어떤 반석인지 분명하게 알리시기 위해서 그 반석위에 서시겠다 하신다.

- 하나님이 서 계시던 그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실 것이다.

- 이것을 사도 바울은?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 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하나님은 물 없는 곳으로 인도하신 것이 아니라 물 있는 곳으로 인도하셨다....

- 우리는 반석 안에(아래) 숨겨져 있는 물을 보지 못한다....

- 주님이 서 있는 그 곳에 감추어져 있는 축복을 우리는 보지 못한다....

/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한다. 주님이 서 있는 곳이면 무조건 생명, 은혜의 장소라는 것.

/ 주님이 타고 계시는 그 배가 풍랑에 위험해 보여도......

/ 주님이 계신 벳세다 그 빈 광야가......

「반석을 치라」「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맛사 혹은 므리바라 하였다.

르비딤(쉬는 장소, 평야) Vs 맛사(시험하다. 유혹)

므리바(불평하다. 다투다)로 바뀌었다.

○사실상 하나님은 르비딤(쉬는 장소, 광야가 아닌 평야)로 인도하였지만

Vs 백성들은 그 은혜의 장소를 불평과 다툼의 장소로 바꾸어 버렸다.

- 하나님 은혜의 장소를 ⇨ 불평의 장소, 다툼의 장소, 시험꺼리의 장소로 바꾸어 버렸다.

- 하나님이 있느니 없느니, 함께 하느니 하지 않느니 하는 다툼의 꺼리로 만들어 버린다.

※ 2번째 므리바 사건(민수기 20장) -백성의 같은 불평, 모세의 불순종.....

☞그래도 그때는 오늘의 것을 경험으로 「하나님이 반석에서 또 물을 내지시 않겠나?」

라는 믿음의 장소로 바꾸어야 했었는데.....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다.(7하)

-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 지금 불기둥 구름 기둥 아래 있지 않는가?

/ 그날 아침도, 점심도 만나를 먹었지 않은가?

 

 

 

 

 

※유대력 태양력, 월력의 비교
유대력 태양력 민간력 바벨론(새이름) 가나안(옛이름) 농사 강우 절 기
7월 9~10월 1월  티쉬리월 에다님월
(왕상8:2)
밭갈이 이른비 나팔절(7월10일)
대속죄일(7월10일)
초막절(7월15일)
8월 10~11월 2월  헤스완월 불월(왕상6:38) 파종
 
 
9월 11~12월 3월 기슬르월(느1:1)     수전절(요10:22)
10월 12~1월 4월 데벳월(에2:16)   발아기  
11월 1~2월 5월 스밧월(슥1:7)      
12월 2~3월 6월 아달월
(에3:7 스6:15)
    부림절(14~15일)
1월 3~4월 7월 니산월
(느2:1 에3:7)
아빕월
(출13:4, 23:15)
보리추수 늦은비 유월절(1월14일)
무교절
2월 4~5월 8월  이야르월 시브월
(왕상6:1, 37)
 
 
 

 
 
3월 5~6월 9월 시완월(에8:9)   밀추수 칠칠절(오순절)
(맥추절)
4월 6~7월 10월  담무스월      
5월 7~8월 11월  압월      
6월 8~9월 12월  엘룰월(느6:15)   포도추수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