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19-1):시내산에 오르는 모세(첫 번째)
출애굽기 19:1~13
※모세의 시내산 등정 과정
| 오 름 | 하 산 | 내 용 | |
| 1 | 19:3 | 19:7 | 내 언약을 지키면 내 소유가 될 것,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
| 2 | 19:8 | 19:14 | 옷을 빨고, 성결하게 하고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
| 3 | 19:20 | 19:25 | 백성들이 시내산에 오르지 못하게 하라고 해라 - 그들을 칠까 하노라 |
| 4 | 20:21 | 23:33 | 모든 백성이 십계명을 듣고(모세와 아론은 산에서), 모세를 올려 보냄 |
| ? | 24:1 | ~3 | 아론과 나답, 아비후 70장로들이 올라오되 너만 가까이 오라 라고 전함 |
| 5 | 24:9 | 24:11 | 아론, 나답, 아비후, 장로 70인과 함께 올라 하나님을 뵙고(10) 먹고 마심 |
| 6 | 24:15 | 32:13 | 40주야, 십계명 판과 성막에 관한 말씀 - 하산 때 금송아지 우상 사건 |
| 7 | 32:30 | 33:4,6 | 송아지 사건 이틑 날 올라가서 회개/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장신구를 떼어라. |
| 8 | 34:4 | 34:29 | 돌판 다듬어서 올라감. 40주야 / 십계명 판을 가지고 내려옴 |
Ⅰ. 시내산 아래에 도착
1.언제?
➀애굽을 떠난 지 3개월 되던 날(출애굽 원년 3월 15일) (광야 생활은 기간은 2개월로 본다)
➁지금까지의 과정
수르광야-마라-엘림-신광야(만나)-르비딤(므리바, 맛사; 물 사건, 아말렉과 전쟁)-시내산
2.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3) - 첫 번째
➀모세가 왜 산에 올라갔는지는 분명치 않다....(하나님의 명령이었는지, 자기 스스로인지?)
➁그러나 모세가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있다. -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라는 것」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들은 말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출3:12)
- 이것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계획이었기 때문에 출발 후 블렛셋의 길로
인도하지 않은 또 다른 이유가 되기도 한다.(전쟁을 보고 돌이키기도 하겠지만...)
- 모세가 이 말씀을 믿는다면? 홍해 앞에서도, 아말렉과의 전쟁에서도, 물 없음에도......
- 하나님은 분명히 백성들을 이 산에 오게 할 것이고 여기서 섬기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 출애굽 전의 바로에게 가서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고 하라 하셨다...
/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직도 한 번도 공식적인 섬김을 하지 않았다...
/ 이제 모세와 백성들은 하나님이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라 하신 곳에 왔다.
➂「모세가 하나님의 산에 올라가니」?
○하나님과 약속된 장소가 있었는가? 부르심을 받을 때의 가시덤불 불꽃이 있던 곳인가?
- Q.T//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때 「네 신발을 벗으라, 이곳은 거룩한 곳」이라 한 곳?
3.산에 올라간 모세에게 백성들에게 전하라고 주시는 말씀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➀하나님이 애굽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하였는가?
○10가지 재앙 + 홍해 수장
○백성들은 절대로 이것을 잊어서는, 무시해서는 안 된다....
- 이 백성들에게 있어 이것을 잊는 것, 무시하는 것이 타락의 시작이 된다....
/ 이것을 잊으니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고,
광야에서 죽는 것이 낫겠다고 하고, 금송아지를 만들게 된다.
➁“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다”(4)
○주권적인 하나님
○능력적인 하나님 ⇨ 완전한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 하나님이 죄의 자리에 있던 우리들을 업어서
바로의 노예의 자리에 있던 우리들을 업어서 이끌어 내셨다.
「업는다」는 표현? ⇨ 거동 할 수 없는, 걸을 수 없는 자를 옮겼다는 것.
☞ 하나님께 업혀 있는 우리들!
⇨ 업으신 하나님이 넘어지지 않는 한 우리는 넘어지지 않는다..
➂“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다.”(5)
○큰 소리 치는 바로도, 홍해도, 광야도, 아말렉도, 가나안도. 이스라엘도.... /질병도....
○세계가 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하나님의 주권, 다스림 속에 있지 않은 것이 없다....
- 지금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이 말씀은 최고의 든든한 말씀.....
-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기에 이스라엘을 틀림없이 땅에 들이실 것이다.
➃“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5)
○이제 곧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언약을 주실 것이다...
- 지금까지의 언약들은 개인적인 것, 부분적인 것이었다.(아브라함, 이삭, 야곱)
- 그러나 이제 주실 언약은 하나님의 백성이면 누구나 지켜야 될 언약이 된다...
/ 하나님의 백성이면 당연히 이 하실 언약을 지켜야 되고
그 언약을 지키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하신 언약을 또 이행 해 주신다.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레 26:9)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된다.
-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하였지만 특별한 소유가 될 것이다.
- 유대인은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이지만
이것은 영원한 조건이 아니고 언약을 지키는 것이 영원한 조건이 된다.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롬 2:25)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롬 2:26)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롬 2:28)
/ 표면적 유대인 아닌 에돔, 겐 족속, 기브온 사람들이 이면적 유대인이 된다...
/ 우리가 말씀의 언약 속으로 들어와 이면적 유대인이 되었다(롬 2:29)....
/ ? 에스더의 승리 후? (에 8:17)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 9:28에 가서 「자기들과 자손들과 자기들과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하고
정해 놓은 때 이 두 날을 이어서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부림절은 유대인 구원의 절기이기에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절기인데도...
이 절기를 폐하지 않고 해마다 지킨다....(하나님의 구원에 동참...)
○제사장 나라가 된다.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
4.산에서 내려와 전하는 이 말씀에 대한 백성들의 반응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8)
➀아직까지 무슨 말씀을 주고, 무슨 언약을 주실련지 모른다.
○혹독한 것을 주실련지, 가벼운 것을 주실련지.......
-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라면 무슨 말씀이라도......
Vs 요 2장의 포도주 기적 전에 마리아가 하인들에게 하시는 말씀?
「주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Vs 나아만 장군의 종들?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왕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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