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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기(20-1):십계명(1~4)

                                                                                                                              출애굽기 20:1~17

※십계명은 하나님이 모든 백성이 다 들을 수 있게 직접 말씀하셨다.(19)

           ○하나님이 이렇게 백성이 직접 듣게 하시는 이유?

                      20절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백성들이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주심으로 감히 말씀을 어기지 못하게 하심.

                       22절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보았으니”

                - 보통의 중요한 발언은 대통령이 직접하지 않고 대변인이 한다.

                - 그러나 정말 중요한 말은 대통령이 직접 대 국민에게 한다.

                           Vs 하나님이 직접 말씀을 주셨다는 것은? 그 만큼 비중 있는 말씀이라는 것.

Ⅰ. 십계명

     ※십계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공식적인 첫 번째 율법이다.

           ○안식일의 문제도 창세기에서는 별로 언급되지 않고

                                          「안식」이라는 말 자체만 두 번만 나온다.(창2:2,3에서만)

           ○「안식일」에 대한 단어적 처음의 은급은 출애굽기 16장의 만나를 내리실 때

                   안식일에 거두러 나갔다!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 이 때는 아직 공식적 안식일에 대한 말씀은 없지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상태....

    ※ 십계명,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성도들의 행동(신앙, 사회, 세상). 지침이다.

           ○사도신경 신앙(믿음)의 지침,

           ○주기도문 기도의 지침

 1.이 십계명 말씀을 주시는 분이 누구이신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1)

    ➀이 말씀을 주시는 주체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이 있게, 존재하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이 없었으면 이스라엘은 존재 자체가 없게 된다...

               ☞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우리의 존재의 근원이시기에...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목적?

            - 그들을 통하여 예배 받으시고, 찬양받기 위함.

                   Vs 사람들은 자기들 쪽에서만 이해할려고 함.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은 우리들이 주님께 해야 될 의무(?) - 예배, 경배.

            - 단순히 착하게 살아라고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보혈 흘리신 것이 아니다.

            - 단순히 우리의 삶, 육체의 어려운 문제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아니다..-예배.

                         (이런 것들의 은 시간을 위해서 주님이 오셨고, 죽으신 것이 아니다..)

  2.십계명

    ➀「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

         ○기본적으로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다. (모두가 하나님의 피조물)

         ○하나님만이 유일한 경배의 대상이지 다른 경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없다.

         ○일차적으로 다른 신, 그리고 하나님 외에 경배 받는 유, 무형의 모든 것들.

                  - 하나님의 말씀과 가르침 위에 군림시키는 세상의 철학, 이념, 가르침

    ➁「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어떠한 것의 형상도 만들지 말며」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현실적 형상, 형이상학적인 형상)

           - 타락하고 연약해진 인간은 어떤 보이, 만질 수 있는 것을 의지하려고 하는 기색이 많다...

               / 그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은 세상에서 상대적으로 크고, 힘 있고, 많은(다산) 것들이다.

           - 이것들을 만들고 의지하면 할수록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더욱 멀어지게 된다.

           -하나님의 형상?

               / 하나님은 어떤 형상으로 표현할 수 없는 무 한계를 가지고 계신 분이다.

               / 형상을 만든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한계를 짓는 행위가 된다.

       ○그것들에(자기들이 만든 우상)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

           - 이 말은 앞엣것이 없으면 발생하지 않을 문제이다.(우상을 만들지 않으면....)

           - 「절하지 말라」? 는 허리를 굽혀 경배하는 행위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그것에게 마음과 영을 빼앗겨 스스로 그것들에게 복종되어지는 현상.

               / 절(折)? (꺾을 절, 부러질 절, 자를 절) ⇨ 나 자신을 완전히 부러뜨리고 꺾여 복종하는 것)

       ○여호와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사랑이 엄청 많으신 하나님이시지만 이 부분(경배, 예배, 섬김)에서는 조금도 양보하시지 않는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2:8)

           - 하나님은 우상에게 절하는 행위 자체를 「하나님을 미워하는 행위」로 보았다.(5중)

               / 우상 숭배, 절을 하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미워하지 않았어!」 하겠지만....

               / 사람들은 하나님과 우상을 동시에 섬기기도 한다.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왕하 17:33)

                  ! 아덴의 사람들도?......

           - 하나님의 질투 그리고 사랑?

                  「하나님을 미워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 - 삼, 사대까지 죄를 갚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 -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➂「너는 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 믿음 없이 호칭하지 말라.

        ○하나님의 유익이 아닌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이용하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무익한 맹세를 하지 말라.

            -하나님의 거룩한 성호는 예배와 찬양, 경배 외에 언급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 골리얏, 앗수르 산헤립 등은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움 없이 내 뱉았다.

                         Vs 이에 다윗, 히스기야는 이것에 분노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 이 계명은 믿는 사람들이 더 범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➃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이 계명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인정하는 믿음과 기념을 내포하고 있다.(11)

       ○하나님이 창조 후 안식하신 그 안식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동참하는 신앙이다.(11)

       ○이 안식은 하늘나라에서의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고 있다.(히4:4~11)

       ○안식일 계명은 6일 동안 일한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 속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이다.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11하)(Vs 창2:3)

           - 6일 동안 만드신 그 모든 것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담기게 하심

       ○「6일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 성도의 「힘써 일하는 6일의 일」에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가꾸는 일들이 되어야 한다.

               / 「힘써 일하는 그 일」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 역행하는 일이서는 안 된다.

                            (Ex; 우상을 열심히 만들다가? 사람 장사를 열심히 하다가? ....)

 

 

 

 

 

 

 

 

 

 

 

 

 

 

 

 

 

 

※유대력 태양력, 월력의 비교
유대력 태양력 민간력 바벨론(새이름) 가나안(옛이름) 농사 강우 절 기
7월 9~10월 1월  티쉬리월 에다님월
(왕상8:2)
밭갈이 이른비 나팔절(7월10일)
대속죄일(7월10일)
초막절(7월15일)
8월 10~11월 2월  헤스완월 불월(왕상6:38) 파종
 
 
9월 11~12월 3월 기슬르월(느1:1)     수전절(요10:22)
10월 12~1월 4월 데벳월(에2:16)   발아기  
11월 1~2월 5월 스밧월(슥1:7)      
12월 2~3월 6월 아달월
(에3:7 스6:15)
    부림절(14~15일)
1월 3~4월 7월 니산월
(느2:1 에3:7)
아빕월
(출13:4, 23:15)
보리추수 늦은비 유월절(1월14일)
무교절
2월 4~5월 8월  이야르월 시브월
(왕상6:1, 37)
 
 
 

 
 
3월 5~6월 9월 시완월(에8:9)   밀추수 칠칠절(오순절)
(맥추절)
4월 6~7월 10월  담무스월      
5월 7~8월 11월  압월      
6월 8~9월 12월  엘룰월(느6:15)   포도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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