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25-4):등대
출애굽기 25:31∼40

Ⅰ. 개 요
①재 료:정금
②무 개:1달란트 =3,000세겔 =34.27Kg
※신약시대에는 로마 제도의 달란트로 20.4Kg
※통화:은화 6,000 데나리온(=드라크마)
③위 치:성소의 남쪽(진설병상의 맞은편)
④모 양:7개의 등잔을 가진 것으로 금 1 달란트를 가지고 쳐서 만들었다.
모양은 살구꽃 형상의 꽃받침과 꽃 형상의 잔으로 만들었다.
⑤부속기구:불똥 그릇, 불집게
Ⅱ. 의 미
1.정금으로 등대를 만들어라
①정금은 변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정금 성도?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 23:10)
②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 변함이 없음을 의미한다.
③빛 된 역할을 하는 성도의 모습이 절대로 변하지 않아야 함을 의미한다.
마태복음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했다.
그리고는 누가복음 11:35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2.성소안에서의 유일한 빛
①이 성소 안에는 어떠한 외부의 빛도 들어 올 수가 없었다.(4겹의 지붕으로 됨)
○4겹의 지붕;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그룹을 수놓은 앙장(커튼)
-염소털로 짠 천
-붉은 물 들인 수양의 가죽
-해달(돌고래)의 가죽
○벽은 조각목 널판에 금을 입힌 판넬로 창문이 없음.
②이 등대의 빛 만이 성소 안을 밝히고 제사장은 이 빛으로 안에서 일을 할 수가 있다.
○성소 안에 다른 자연의 빛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와 같이 교회 안에도 다른 세상의 빛이 있고 그 빛이 교회를 좌우지 해서는 안 된다.
오직 그리스도의 빛만이 교회에 존재하고
모든 성도가 그 빛에 의해 믿음의 생활을 할 때 그 교회는 온전히 설 수가 있다.
○천국?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계 21:23)
3.살구꽃 형상의 잔과 꽃받침
※살구꽃? or 감복숭아
살구나무 - 앵두과의 낙엽교목
감복숭아 - 장미과의 낙엽교목 ⇨ 살구나무와 거의 같은 기상 조건에서 생육.
/ 성경의 살구나무(꽃)은 감복숭아로 번역.....
⇨ 야곱의 얼룩무니 양?(창30:37), 아론지팡이?
①살구는 생명의 부활을 의미한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이것을 의미한다.
②살구나무는 겨울이 지나고 맨 먼저 꽃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인류의 역사는 겨울의 역사다.
겨울에는 식물들과 동물들은 살았으나 모든 활동과 생장을 멈추었다.
- 이와 같이 살았으나 모든 생장과 활동을 멈춘 이 세상에
주님은 녹이고 밝히기 위한 생명의 등대로 오신 것이다.
4.줄기를 중심으로 하여 한 덩어리로 연하게 하라
Ex)방짜유기?
①줄기는 그리스도의 몸을, 양쪽 가지 3개씩은 그리스도 몸의 지체를 의미
②줄기와 같은 그리스도에게 붙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요한복음 15장)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줄기에 붙어 있을 때에 그리스도의 진액을 공급 받을 수가 있다.
○한 덩어리로 연하게 될 때에 가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붙여 놓은 것은 잘 떨어진다. 그러나 한 가지가 될 때 떨어지지 않는다.)
5.등대에 사용하는 기름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출27:20)
➀여기의 등잔에는 순결한 감람유로서만 사용이 가능했다.
➁순결한 ⇨ 감람유 중에서도 잡티가 들어가 있지 않은 그야 말로 100%의 기름을 의미한다.
○우리들의 믿음에도 잡티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
○순결한 기름이 되지를 못하면 그을음이 많이 난다.
- 바리새인들의 믿음?
- 성전에서 세리와 함께 기도하는 바리새인?
-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헌신?
- 한 바리새인의 예수님 초청 Vs 여인의 향유부음
○밝은 빛을 내지를 못한다. 성막 내부를 그을게 만들 것이다.
➂감람유 ⇨ 우리들의 믿음의 기름을 의미한다.
○내가 얼마만큼의 믿음이 있느냐에 따라서 나의 등불의 조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계6:6)
6.불똥과 불집게
➀불똥이 생기는 이유?
○등잔에 기름이 떨어지게 될 때 심지가 타게 되어 불똥이 생기게 된다.
- 믿음과 은혜의 기름이 떨어지게 되면 불평과 불만이라는 불똥이 생기게 된다.
○심지가 돋우어지면 불똥이 생기게 된다.
- 교회에서도 심지가 돋우어 지듯이 내가 교회에서 돋우어질려고 하면 불똥이 생긴다.
○그러나 심지가 또 너무 내려가면 불이 꺼지고 만다.
- 내가 교회에서 내 맡은 바 분량의 믿음과 달란트의 사명을 적당히 할 때에
그을음이 없고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될 것이다.
※ 말라진 등잔은 다시 기름을 채우고, 돋구어진 심지는 낮추어서 훼가 나지 않게!!!!
➁불집게의 하는 일?
○제사장들은 항상 불집게를 들고 등대를 살피다가
불똥이 생기면 그것을 자르고 불똥 그릇에 담는다.
○낙심되어 내려간 심지는 다시 올려서 정상적인 불빛을 내게 한다.
○너무나 올라온 심지는 다시 내려서 훼가 나지 않게 한다.
7.성소안의 불은 잠시도 꺼져서는 안 된다.
➀교회의 생명의 빛도 잠시라도 꺼져서는 안 된다.
○사탄은 항상 어둠이 있는 곳에서 역사를 한다.
○교회에 말씀이 불, 기도의 불, 전도의 불, 사랑의 불. 봉사의 등불이
꺼져 버리면 그때는 사탄이 역사하는 현장으로 바뀌어 버리고 만다!!!!!!
8.일곱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예수님이 계신다(계시록 1:20)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➀궁극적으로 우리 교회가 하나의 촛대라는 것이다.
○지금 이방의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길은
유일하게 우리 성도와 교회를 통해서만 그리스도를 볼 수가 있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을 나타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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