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33-2):네 눈이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
(예루살렘의 회복과 안전에 대한 예언)
이사야 33:17~24
※ 33장? 선민의 대적들의 멸망과 시온 백성의 영광스러운 회복 예언
○ 1~6절: 이사야 선지자의 선민의 대적에 대한 저주와 선민 구원을 위한 간구.
○ 8~16절:선민 대적들의 멸망과 의로운 자들의 구원 예언.
○18~24절:구원 받은 선민의 영광스런 미래의 모습.
Ⅰ.우리의 눈이 볼 것이 있다.
1.왕을 그의 아름다운 가운데에서 보며
➀세상 최고의 아름다운 옷을 입고, 관을 쓰고, 최고의 아름다운 의자에, 집에 있는 사람 - 왕!
○이 왕을 왕이 가진 그 아름다움과 권위를 그대로 본다는 것은 평화다...
- 앗수르 산헤립과 장군 랍사게 앞에서 허리를 낮추고 卑屈(?)해야 만 했던 히스기야!!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감당하리이다」(왕하 18:14)
⇨ 은 300 달란트, 금 30달란트.....
- 왕복을 벗고 베옷을 입어야 했던 히스기야!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왕하 19:1)
☞ 북이스라엘 여호람도 아람으로부터 사마리아가 포위되어 있고,
자녀들을 삶아 먹는 다는 소리가 들릴 때?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니라 그가 성 위로
지나갈 때에 백성이 본즉 그의 속살에 굵은 베를 입었더라”(왕하 6:30)
○시대적으로 하나님은 백성들이 히스기야 왕을 왕의 본래의 아름다움을 보게 될 것.
영적으로는 만왕의 왕이신 메시야(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평화의 아름다움.
- 왕복을 입고, 왕의 의자에 앉아서, 정상으로 국사를 돌보는 아름다운 모습!
Vs 반면 지금 정복자로서의 권위와 권세의 아름다움으로 호령하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산헤립은 비참한 모습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
(자기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례셀에게 니스록 신전에서 죽임을 당하게 될 것.)
(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사36:20)
하며 큰 소리 치던 그를 그의 신전에서....
2.광활한 땅을 눈으로 보겠고
➀지금 이스라엘은 한 치 앞을 보지 못한다.
○그들이 살고 있는 예루살렘도 위태로운 지경이니 그 이상을 보지도 못하고 겨를도 없다...
➁앗수르는 지금 북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제외한 모든 지역은 점령을 한 상태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시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것이다.
☞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온 땅의 회복을 말한다.
3.강포한 백성을 보지 않을 것이다.
「네 마음은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해 내리라 ~ 」(18절)
➀지금의 평안함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알 것이다.
○그 때는 사방이 두려운 것, 공포의 것 뿐 이었다.
-계산하던 자/ 공세를 계량하던 자/ 망대를 계수하던 자/ - 그들이 어디 있느냐?
(한 때는 착취하는 이들이 설치고 다녔지만 이제는 흔적도 찾을 수 없는 평안.....)
-이 설치고 다니던 사람들은 완전한 이방인들 - 방언, 말이 이상하여 알지 못하던 사람들...
○이제는 이 강포한 백성들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멸망시키려던 이들을 오히려 멸망 시켜 버린다.... ⇨ 하나님의 은혜...
4.우리의 절기의 시온성을 보라.
➀절기를 지킬 수 있는 시온성이 되었다. ⇨ 예배의 회복/ 신앙의 회복
○지금까지의 절기?
- 사 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 마당만 밟는 절기/ 악을 행하는 절기/ 하나님께 짐을 지우는 절기/
살인하는 절기(동물을 죽이는 것은 살인하는 것과 같다(사66:3)
- 사 29:1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아리엘 = 하나님의 도성 = 제단의 면 ⇨ 「아리엘과 같게 되리라」(29:2)
○그러나 이제 온전한 절기의 예배를 드리는 시온성이 되었다.
- 예배의 회복이 우리의 모든 것의 회복을 이룬다.......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
- 앗수르 산헤립의 목에까지 찬 침범으로(윗 못 수도 세탁자의 밭; 7:3, 36:2)인한 불안,
Vs 30:29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 하듯이 노래할 것이며 피리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 예루살렘의 최고의 안정은 예배의 회복에 있다.
/ 예배의 회복을 이루지 못하는 예루살렘, 교회는 안정됨이 아니다.....
○예루살렘은 옮겨지지 아니할 것, 말뚝이 뽑히지 아니할 것,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아니할 것.
-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없앨려고, 옮길려고 하겠지만 옮겨지지 않을 하나님의 성읍이다.
(아브라함 - 이삭 - 다윗 - 솔로몬 성전) Vs 실로?
➁여호와께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실 것이다.
○「하나님의 威嚴」이 예루살렘을 보호하신다. - 하나님의 위엄에 대항할 자가 없다....
- 하나님의 위엄이 산헤립을 격퇴시킨다.
- 하나님의 위엄 앞에 세상의 모든 것을 굴복할 수 밖에 없다.
○「그 곳에는 여러 강과 큰 호수가 있으나 노 젓는 배나 큰 배가 통행하지 못하리라」
- 하나님이 친히 예루살렘의 垓字가 되어 주신다는 것.
Vs 니느웨와 바벨론은 유프라테스와 연결된 해자를 가지고 있었지만....(비교적 말씀)
/ 노 젓는 배, 큰 배가 통행지 못한다? ⇨ 해자를 건너오려는 적군들
➂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우리의 재판관, 율법을 세우신 분, 우리의 왕, 우리의 구원자.
- 하나님은 율법을 주시고, 주신 그 율법에 따라 재판을 하신다.
/ 사람은 하나님이 세우신 율법을 따라 살아야 하고,
마지막에는 그 율법대로 살았는지, 않았는지의 재판을 받게 된다.
/ 예수님은 율법의 마침으로 오셨고, 이 율법은 구원과 직결되어지는 율법이고
이 하나님의 마지막 율법을 따랐는지 따르지 않았는지가 구원의 결과가 된다.
○예루살렘이 한 때는 돛대 줄이 풀렸고 돛대 밑이 튼튼하지 못하였다. - 표류하게 됨.
- 그렇지만 이제 그것이 바로 묶어졌고 튼튼하게 되어 정상적 항해를 하는 배가 되었다.
(때가 되면) - 이 때가 되어서 이 배에 많은 재물을 싣게 되었다.....
➃절기가 회복된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 (절기를 지키는 자들...)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 - 육적 구원
○「거기서 사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 영적 구원
'이사야 강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야(35):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0) | 2025.12.03 |
|---|---|
| 이사야(34):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날,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伸冤하시는 해 (1) | 2025.11.26 |
| 이사야(33-2):너희 가까이 있는 자들아 나의 권능을 알아라 (0) | 2025.11.12 |
| 이사야(33-1):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敬畏主爲民之寶) (0) | 2025.11.05 |
| 이사야(32-2):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여 복이 있느니라 (1) | 2025.10.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