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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성경지명 강해 

 

                                              성경지명(65):빌립보(2)

                                                                                                                     사도행전 16:12~15

  ※ 지난 시간: 네압볼리(카발라)에서 16km 내륙. / 마케도냐에서 제일 큰 성.(파가이오 산의 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 루디아의 영접.(칸키데스 강) - 교회의 시작

1.점치는 귀신들린 여종을 고침

  ➀「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루디아의 집을 중심으로 복음 활동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의 「우리」는 ?

            사울과 실라 +디모데(이고니온과 루스드라) +누가(드로아)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가 참여되어진 복음 활동.

    ※빌립보에서의 복음 전도는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난다!!!!!

           13절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 - 루디아를 만나고,

           16절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 」 - 귀신들린 점하는 여자를 만나고,

           25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 」 - 옥문이 열리고 간수의 회개.

      - 바울이 기도하는 일을 하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전도의 길을 열어 놓고,

                            기도하게 될 때에 합당한 사건을 만들어 놓으시고,

                                  기도하게 될 때에 감옥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열어 놓고 계신 것이다.

       ☞ 이 기도의 순서를 보자!!!!!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13절)⇨기도하는 곳에 가다가(16절)⇨기도하고 찬미하매(25절)

                - 성도는 기도처가 있는가를 찾아보고 / 기도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자가 되고

                         기도와 찬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어려움 중에도)

  ➁귀신들려 점치는 여종?

    ○사람들의 모순?

        - 귀신들린 사람을 싫어하고 혐오하면서 그가 하는 말을 신뢰하는 모순....

            (무당은 멸시하는 마음으로 보면서 그 하는 말은 믿고 두려워하는 사람들....)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

       - 이 여인은 1차적으로 귀신의 종으로, 2차적으로 그 주인의 종으로 살아가는 자.

           (1차적으로 귀신에게 이익을 주는 자, 2차적으로 그 주인에게 이익을 주는 자)

          =☞ 결국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의 영적인 모습이 이런 모습이다...

    ○의미적으로! ⇨ 주님의 종과 사탄의 종이 만났다....

      - 주님의 종인 바울은 주님을 이롭게 하고, 이 여자는 귀신과 그 주인을 이롭게 한다.

      - 주님의 종인 사도 바울도 이 사람을 알아보고, 사탄의 종인 이 여자도 바울을 알아본다.

      - 이 귀신들린 여종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바울.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17절)

           ? 마치 「거라사의 광인」이 예수님을 보고 한 말과 비슷하다.(마 8:28)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전에 우리를 괴롭게 할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 우리는 귀신들린 자들에게 인정해 줄 것이 없다........(거짓의 아비가 사탄이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여전히 자기들의 영적 세계고 인정해 달라고 한다....)

    ○바울의 선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 그리스도의 이름이 귀신의 사역을 중단 시켰다(음부의 사역, 거짓의 사역)

    ○여주인들의 반응?(가족?)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이들은 여종이 온전한 정신으로 돌아온 것을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에 대해서 분개한다.

         / 이들은 이 여종을 그들의 수익의 목적과 수단으로 삼았다.(여종이기에 분배는 없다..)

            ! 결국 주신들은 사탄의 한 모형임을 본다.

            ! 사탄도 인간을 자기의 종으로 부려 먹다가 나중에 지옥 불에 같이 빠지게 할 존재다.

                          (삼상 30:7의 애굽의 소년으로 아말렉의 종으로 있다가 버림 받은 이야기)

         / Vs 그러나 바울은 이 여종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한 생명」으로 본다.

      -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한하게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 바울과 실라의 잡힘과 감옥

          ※성경? 16절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17절 「우리를 따라와」 - 누가 포함...

                        19절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 ⇨ 누가가 빠진 상태...(「우리를 붙잡아 가 아님」

                 ( ⇨ 디모데와 누가는 헬라계이기 때문에? / 바울과 실라가 전도의 중추 인물이어서?)

         / 갇힌 모양 - 「깊은 옥, 발을 차고에 든든히 채움」 (지하 혹은 반지하 형태)

       - 바울과 실라의 모습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

         / 다른 죄수들 볼 때? - 저렇게 얻어맞고, 벗겨져 가지고?....

         / 육적으로는 바울과 실라를 차고에 채우고 옥에 가두었지만 그 영들은 가둘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

          「갑자가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큰 지진」이었지만 이 옥터를 중심으로만 한 지진? - 전체 지진이었다면 간수가?......

         / 지진인데 사람의 매인 것이 벗어진다?

         / 지진인데 산이 무너지고 옥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감옥의 위치 구조상) 옥문이 열린다....

    ○간수의 반응?

            「죄수들이 도망 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27)

      -정상적인 지진이라면 충분한 자기의 변명이 통할 것인데.......

      -영적으로 - 실질적으로 얽매여 있고 자유가 없는 사람은 바로 이 간수다.

              (Vs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있으나 자유인이었고 간수는 죄수들을 지키나 자유인이 아니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간수의 간청

            「선생들이여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 처음의 이 간수의 말은 영적 구원이 아닌 현실의 문제였지만 바울을 영적 구원과 연결...

          / 그러나 이 요청을 바울은 영적 구원으로 바꾼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간수와 가족의 구원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36)

        / 지진 때문인가? 아니면 무혐의(귀신들려 점하는 종을 고친)인가?

        / 간수의 입장에서는 죽지 않아도 될 것인데 죽을 뻔 한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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