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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40-1):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말씀)

                                                                                                                                        이사야 40:1~11

   40장에서 마지막 66장 까지는 이스라엘의 타락 죄에 대한 말씀 거의 없고 회복에 대한 말씀.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바벨론은 고레스를 통하여 심판하실 것이고,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실 것이다.

   이사야 1~35 죄악과 타락과 심판 / 36~39 히스기야를 통한 역사적 사실 / 40~66 회복과 구원

1.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➀누가 위로하라고 하시는가? -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1)

    ○하나님의 위로는 완전한 위로가 된다.

    ○주님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의지하며 다가온 모든 사람들에게 완전한 위로를 주셨다.

       - 흉악한 귀신 딸의 문제 / 12년 혈루증 / 나병 / 소경 / 삭개오의 외로움/

    ○우리에 대한 최종의 위로는 하나님 나라에서 받는다.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계 7:17)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 21:4)

  ➁「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의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여전히 「내 백성」이라고 한다.

       - 하나님은 현재의 타락한 백성들을 보면 「내 백성」이 아니다. - 우상의 백성, 사탄의 백성.

       - Vs 그러나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은 언약이 「내 백성」으로 존재하게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그들의 타락으로 인한 심판도 결국은 구원으로 연결시키신다.

        Vs 다른 민족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심판으로 끝나는 것으로 끝난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은 다시 구원으로 분명히 연결 시키신다...

                (그러나 심판 받는 그 당시의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타락으로 인한 심판이 된다.)

  ➂전하는 방법(모습)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 죄악에 대한 타락과 회개에 대한 말씀도 마음에 닿도록 말하고 외쳤다.

          / 그러나 이 말을 듣지 않는 백성들이었다.

       - 구원과 회복에 대한 말씀도 당연히 마음에 닿도록 외치겠지만 이것은 듣는 자들의 몫이다.

          / 히스기야? 죽음에 대한 것은 마음에 닿아서 눈물의 기도를 하였지만

                                                                           죽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는 징조를 구하였다.

          / 다니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회복의 말씀을 믿고(알고) 기도를 하였다.(단9장)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 애굽의 노역의 때 400년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다.

       - 유다의 노역의 때 70년에 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회복을 주신다.

              ⇨ 하나님의 이 「노역의 때」(시간)을 통하여 죄를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신다.

          / 이 노역의 때에도 죄악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는다고 하면?.....

       -「노역을 통한 죄악의 사함?」

          / 원래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으로 살았으면

                                      이 노역과 상관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계속 살아 왔을 것인데...

          / 큰 흐름으로는 「노역을 통한 죄악의 사함」 이지만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죄악의 당사자들은 죽음의 심판을 받았다.

                             (광야의 백성들/ 앗수르와 바벨론에 멸망당할 때의 당사자들......)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2)

              / 도둑질한 사람이 두 배로 배상을 하고 사함을 얻게 되는 율법으로(출22:9) 완료를 말한다.

2.회복

  ➀회복을 위한 준비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이 말씀은 메시야에 대한 예언성의 말씀으로

                                    메시야가 오시기 전에 길을 예비하는 세례요한을 이 사역자로 인정하였다.

          / 이 말씀으로 구약의 백성들은 메시야가 오시기 전에

                          길을 예비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 그렇지만 세례요한의 현실에서 믿음 없는 사람들은 세례요한을 그렇게 인정하지 못했다.

          / 예수님에게서 부분적으로 들어가면? 「메시야로서 예루살렘 입성 때?」

                대로를 나귀와 종려나무 가지, 벗은 겉옷들로, 찬송으로 길을 예비하면서 들어갔다.

      - 광야? ⇨ 죄악의 광야, 타락이 있는 곳, 말씀이 없는 곳(심령)

      - 여호와의 길 ⇨ 신앙의 길을 예배하라. 하나님을 맞을 길을 예비하라.

                    (광야의 돌의 죄악을 치우고 - 믿음, 헌신, 기도, 사랑으로 길을 내어야...)

    ○대로를 어떻게 준비?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 오시는 메시야의 사역에 어려움이 없게.....

      - 주님이 오시기 전에 올 줄을 알고 미리 우리의 심령을 평탄케 하여 옥토로 만들 것.

                 Vs 현재의 성도들에게는? 재림의 주님을 맞을 준비를 이렇게 해야 한다....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 주님의 오심을 보고 싶다고, 보고 싶지 않다고 보고, 보지 않을 수 없다...

           / 믿음으로 기다린 성도들도, 기다리지 않은 성도들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 주님의 부활을 - 기다리고 인정하는 사람들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 주님의 재림을 - 기다리고 인정하는 사람들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 최악의 사람들?

           / 회복을 위하여 오시는 주님이기에 회복을 맞아야 될 사람들이? Vs 심판의 대상이 되는 자?

               ☞ 주님의 오심이 구원이 아니라 심판.....

                                    주님을 십자가에 죽일 때까지만 해도 믿음의 부재였을지라도

                      「부활」이 있고 난 뒤에라도 회개하고 인정하는 믿음이어야 하는데.. 오히려 더...

  ➁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시들지 않는다....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8)

    ○이 말씀을 하실 때에는 막연한 것 같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겠지만....

       - 하나님의 심판의 약속도/ 구원의 약속도....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삼상15:2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➂「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회복의 소리, 좋은 소리를 하는데? 「두려워하지 말고」라는 말을 쓴다.

        - 전하였는데 혹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하는 두려움?

        - 회복의 말씀을 전하는데도 오는 핍박?

    ○하나님은 분명히 목자같이 임하시어 - 먹이시고, 모으시고, 안으시고, 인도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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