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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41-1):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고레스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실 것임을 예고)
                                                                                                                                        이사야 41:1~9
    ※ 1~35 죄악과 타락과 심판 / 36~39 히스기야를 통한 역사적 사실 / 40~66 회복과 구원.
    ※ 41~ 45장까지는 고레스와 연관된 말씀으로 고레스를 통한 이스라엘의 회복의 말씀
        「고레스」가 직접 언급되어지는 장은 44장과 45장./ 그리고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46~47장)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은 곧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
             ⇨ 「고레스」는 이사야 보다 약 150년 후의 사람. / 앗수르 - 바벨론 - 파사
1.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2)
  ➀장차 「고레스」를 통하여서 세상을 점령하게 하실 분은 누구인가? -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 세상의 모든 나라, 세상의 모든 민족들아! 하나님의 이 계획에 대한 반론을 제기해 보라.
       -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서 너희 모든 힘을 다 모아 보아라.
              (섬들아! 라고 하는 것은 지중해의 섬들을 말하지만 많은 신들의 탄생지가 섬들이다.)
              (그 섬들의 지혜, 그 섬들이 가진 신들의 힘....)
    ○우리가 서로 재판 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개역;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 법정에서 가려보자는 의미로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에 대해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
         / 하나님이 앗수르를 통하여 북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심판을 누가 시비 걸 수 있는가?
         / 하나님이 바벨론을 통하여 남유다를 심판하시는 심판을 누가 시비 걸 수 있는가?
         / 하나님이 바벨론 느부갓네살을 통하여 앗수르를 멸망시키고,
                       파사 고레스를 통하여 바벨론을 멸망시키는 것에 댛서 누가 시비 걸 수 있는가?
  ➁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하나님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깨워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실 것이다.
       - 바벨론의 속국 메데 - 메데의 屬地 엘람 - 엘람의 지방장관 캄비세스 1세 - 고레스
       - 고레스생 출생과 모든 성장에는 자기가 알든지 모르든지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가 있었다.
       -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시게 하기 위하여 「고레스」를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실 것.
          / 하나님은 「고레스」를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시고 - 「내 목자」 「나의 종」으로 만드신다.
          / 「고레스」를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시고-「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44:28) 하신다.
    고레스는 하나나님의 발 앞에 세상의 왕들은 고래스의 발 앞에....

  ➂「고레스」를 통하여 하시는 하나님의 일.
    ○열국을 그의 앞에 넘겨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한다.
       -열국의 왕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활에 草芥 같게 하실 것이다.
       - Bc 550년 메데의 「아스티아게스」(외조부) 함락 / Bc 546년 리디아 「크로이소스」 사데 함락
              (리디아의 크로이소스와 메데의 아스티아게스는 처남 매부? 사위?)
              (아스티아게스는 크로이소스의 딸(혹은 여동생)인 「아르네니스」와 결혼 하여 만다네 출산)
              (고레스의 진 외가 할아버지?)
       - Bc 539년 바벨론 함락 / Bc 536 파사.
    ○정복- 「그들을 쫓아가서 그의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3)
       - 고레스는 아시아/ 애굽/ 인도서부까지 점령하는 대 제국을 이룬다.
  ➃「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 내었느냐?」(4절)
    ○이 일을 하시는 분 - 여호와! 성취하시는 분 - 여호와!
       - 하나님은 일을 만들어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렘33:2)
         / 처음부터 부르시고, 부르신 자들을 통하여 일하시고,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시는 분.
         / 주님이 불러내시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 사람, 자연, 천둥, 비, 뇌성, 우박.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4절)
      - 이미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나라, 민족들을 주님의 발 앞에 불러내었었다.
      - 그리고 주님은 「나중에 있을 자」에게도 그렇게 하실 것이다.
         / 이사야가 이것을 쓰고 있는 이후의 불러냄을 받을 나라, 민족, 사람 사람들.....
         / 나중에 있을 느부갓센살/ 나중에 있을 고레스 / 나중에 있을 주의 선지자들 ......
  ➃ 이 하나님의 불러내심에 대항하는 민족, 나라, 사람들!(5~)
    ○세상은 고레스를 보고 두려워하게 된다.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
    ○그렇지만 그들 나름대로는 「서로 도우며, 너는 힘을 내라 하고」 협력하고
                                                                      그들의 우상을 의지하는 형태를 취할 것이다.(7절)
          (리디아의 크로이소스 + 바벨론의 나보니두스 + 애굽의 아마시스의 동맹이 있었다.)
      - 세상적 힘과 논리로 대항하겠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기지는 못한다....
2.고레스를 통하여 하시는 하나님의 본 일?
  ➀이스라엘의 회복.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이스라엘을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불러 다시 하나님의 눈이 있는 예루살렘에 모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알지 못하던 땅, 생각지도 못하던 낮선 곳에 포로로 잡혀와 있다.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하여금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원수를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하게 하여 영원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라”(렘 17:4)(렘 15:14, 16:13)
      - 하나님은 우리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불러 하나님 앞에, 생명, 구원의 자리에 세우셨다.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고전 4:9)
             (죽음의 벼랑 끝, 사망의 벼랑 끝, 지옥의 벼랑 끝 Vs 주님의 갈보리 언덕의 끝)
             (주님의 갈보리 십자가 언덕은 사망, 음부의 끝 지점이며 영생의 시작점이다.)
    ○싫어하여 버렸지만!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할 것이다.
       - 하나님은 타락한 이스라엘을 싫어하여 버렸다. - 그러나 아주, 완전히 버리지는 않았다.
          / 하나님은 사 1:4에서 타락한 이스라엘을 보고 「행악의 종자, 부패한 자식」 이로다고 했다.
          /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루터기는 남겨 둘 것이다.(사 6:13)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느 9:31)(렘26:44)
          / 이것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이다.
             ! 하나님은 다윗을 싫어하셨지만... - 밧세바 사건, 인구조사 사건.
             ! 하나님은 사사기 시대의 사람들을 팔아 버리지만.. - 또 다시 사사들을 통하여 회복.
             ! 하나님은 광야의 사람들을 심판하시려고 하였지만....
    ○싫어하여 버렸지만 완전히 버리지 않고 다시 나의 종이라고 하는 이유?(8절)
       - 하나님이 택한 야곱, 아브라함의 자손이기에.....
          / 그들에게 약속한 것과 그들의 후손에 대한 약속....
       - 우리의(?)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럼에도 아끼시고, 그럼에도 말씀을 주시는 이유?
                 (그럼에도 엠마오로, 그럼에도 갈릴리 바다로, 그럼에도 베드로를...)
          / 주님의 십자가 약속이 있기에.....
          / 주님의 십자가 죽음이 너무나 귀중하기에......
          ☞ 성도는 주님의 이 구원의 한계를 넘어서는 안 된다. - 가룟 유다.(네 할 일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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