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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40-2):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

                                                                                                                                             이사야 40:12~11

       이사야 1~35 죄악과 타락과 심판 / 36~39 히스기야를 통한 역사적 사실 / 40~66 회복과 구원

   앞 편?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로하신다.

         - 하나님의 위로는 위로에서 끝나지 않고 곧 회복을 의미한다. ⇨ 노역의 때가 끝났다.(2절)

         - 회복을 위한 준비 ⇨ 광야에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시들지 않고 영원히 서리라.(삼상15:29)(민 23:19)

                   (혹시? 하는 의문을 가지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서.... 」)

1.이스라엘을 회복시킬 하나님의 능력.

  ➀이 세상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리시고, 뼘으로 하늘을 재신 분.

       - 이 세상의 모든 바닷물이 하나님의 손 바닥 안에, 이 거대한 하늘이 하나님의 한 뼘 안에.

    ○땅의 티끌을 되에,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기 저울로 언덕들을 달으시는 하나님.

       - 땅의 모든 티끌을 다 모아도 하나님의 되에, 모든 산과 언덕들이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진다.

          / 이런 하나님이시기에 산들을 언덕들을 골짜기들을 바로 평탄케 해 버릴 수도 있지만!!!

                이 평탄의 일은 우리가 해야 한다.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3절)

          / 교만과 타락의 언덕들과 골짜기, 죄악의 험지들을

                                             하나님이 직접 평탄케 하시면 그것은 우리에게 죽음의 심판이 된다.

                ⇨ 그러나 우리가 스스로 평탄하게 하면 주님이 오시는 길이 되어 구원이 된다.....

  ➁하나님의 지혜와 지식(13~14절)

    ○하나님은 누구에게 배우고, 듣고 하시는 분이 아니다.

       -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출처는 하나님 본체시다.

       - 하나님께는 누구의 지도도, 모사도, 의논도, 교훈도, 모델(보고 배워야 할) 필요가 없다.

    ○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광대함?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15절)

       - 열방(온 세계)의 모든 지혜, 지식을 다 동원하여도 하나님께는? - 없는 것과 같은 미미함.

                         한 방울의 물 / 저울 위의 티끌 / 떠오르는 먼지

  ➂이런 하나님이기에 예배, 경배하기에는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고 짐승은 번제에도 부족하다.

    ○이런 것들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부족...

       - 이 부족을 숫자로는 결코 메꿀 수가 없고 믿음으로만 메꿀 수 있다.

           / 이미 1:11에서 하나님은?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이사야 1장의 배경에는 숫자의 예배에 만족하고 있는 백성의 모습!

                   무수한 재물, 월삭, 안식일, 절기, 대회, 많은 기도(1:11~15)-「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 바리새인은 숫자의 제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세리는 가슴을 치는 회개의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눅 18:12~13)

  ➃하나님은 누구와, 우상과 비교할 수 없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상을 신으로 받드는 자에게는 자기 생명과도 같은 것.

    ○우상?

       - 장인이 부어 만들고, 장색이 금으로 입히고 은 사슬을 둘렀다.

       - 장인이 나무를 택하고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워 놓았다.(20)

       - 우상에 대한 모순의 말씀은 이사야 44장에 상세히 설명한다.

                 숲의 나무들 가운데 한 나무 취함 - 우상을 만듬.

                                                                   - 남은 것은 고기도 구워먹고, 따뜻하게 하고 한다.

    ○하나님(우상과의 비교)

       - 땅 위 궁창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 하늘을 차일 같이 펴시고 천막같이 치시는 분.

              귀인들을 폐하시는 분 / (22~23)

    ○하나님의 분노?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며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25)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은 존재 / 입김에 말라지고 회오리 바람에 초개 같은 인생.

        -이런 인생들이 천하의 하나님을 무시하여도

                                                이런 나무, 돌, 쇳 조각 보다 못한 하나님으로 여기는 인생들......

    ○다시 한 번 보라(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26절)

       - 이 모든 것을 누가 창조하였나?

       - 누가 이 만상을 이끌어 내었나?

  ➄타락한 자들의 생각?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27절)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고 하는 이 생각이?

       - 죄인들은 더 죄를 대담하게 짓게 되는 타락을 이룬다.

       - 하나님께 하는 송사가 숨겨졌으므로 하나님을 의지할려고 하는 자들은 실망한다...

          / 억울함의 송사를 마지막에 들어주실 분은 하나님이신데 이것이 벗어나 버리면?.....

  ➅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께 하는 송사를 결코 벗어나게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신 분(28절)

        -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하나님 /

        - 명철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 - 시간과 때, 상항을 최고로 활용하시는 하나님.

    ○이것을 아는 믿음의 사람?

        - 모르는 사람들은? - 내 길이 하나님께 숨겨졌다. 내 송사가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포기

        - Vs 아는 사람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쓰러지지 않는다....

               ! 내가 하는 기도가 하나님 벗어나지 않고 숨겨지지 않을 것이니까....

               ! 분명히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는 믿음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시 118:6)

                Vs 여호와를 의지한다고 하는 믿음을 가졌다면서

                             아무것도 아닌 장인, 장색이 만든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 보다 못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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