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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성경지명 강해

 

                                              성경지명(72):고린도(2)

                                                                                                                                  사도행전 18:8~11

1.비울의 고린도에서의 복음 전파(2차 전도여행 중)

  ➀고린도에서 바울과 같이 사역하는 사람들?

    ○실라+디모데 ⇨ 베뢰아에서 내려와서 합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 로마에서 추방을 당하여 고린도에 있다가 바울을 만남.

    ○누가 - 바울의 주치의로 복음 전파 현장에 직접 나서지는 않음.

  ➁복음 전하는 바울의 자세(?)

    ○처음 전도의 장소: 회당 ⇨ 핍박으로 「디도 유스도」집으로 변경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5절)

       - 바울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그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히지 않는 적이 있겠는가?

           / 이것은 고린도에서 사역의 그의 각오를 말한다.

    ○아덴에서의 사역과 비교되는 말씀!

       - 아덴에서의 사역은 순수 복음 전파라기보다 철학자들과의 논쟁이었다.

          / 이 논쟁은 곧 복음을 철학의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일이 된다.

       - 「알지 못하는 신께」라는 제단을 보고 「하나님」을 알리지만... 알리게 되고

                  알게 된다 할지라도 결국 「하나님」은 그 많은 신들 중에 또 한 신이 될 뿐이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5절)

        - 이 증거의 모습은 고린도전서 2장에서 잘 말씀하고 있다.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다」(고전 2:1)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2:2)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2:3)

                        (아덴세서의 논쟁은 서로의 설득력의 대결, 지혜의 말의 대결)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2:5)

                          (성경(하나님 말씀), 믿음, 신앙을 사람의 지혜로 바꾸어 버리는 철학적 사고...)

         - 고전 1:21에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했다.

             / 논쟁 보다, 사람의 지혜 보다, 말의 아름다운 것 보다 미련해 보이지만

                 ⇨ 여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사람의 능력이 아닌..)

  ➂핍박하는 사람들과 영접하는 사람들.

    ○핍박하는 사람들(회당을 중심으로 한 유대인들)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Vs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6)

       - 「옷을 털어 버린다?」 ⇨ 그 집이 가지고 있는 작은 티끌의 죄악도 묻히기 싫다.....

    ○회당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의 집으로 옮김(회당 옆의 집)

       - 「디도 유스도」에 대한 것은 더 알지 못함.

            (가룟 유다를 대신할 제자를 선택할 때? 「맛디아」 Vs 「유스도」라 하는 「요셉」 )

            (바울 옥중 서신 골로새서에서 바울과 같이 문안하는 사람의 이름에 「유스도」(골4:11) )

          / 골로새서에 바울과 같이 인사하는 「유스도」가 동일인일 수도 있다....

    ○믿게 되는 사람들?

       - 회당장 그리스보와 온 집 + 수 많은 고린도 사람들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 바울은 고린도에서 세례를 준 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있는 사람?(고전 1:14~16)

                                 「그리스보」 「가이오」 「스데바나 집 사람」

                    Vs 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예수파로 나뉘어져 있는 중에 바울파 책망?

            “「스데바나」는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 지라”(고전16:15)

    ○그러나 더 복음을 전할 수 없는 핍박.

       - 천하에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 핍박으로 인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감옥에 갇히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은, 않던 바울인데....)

    ○하나님의 말씀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9~10)

      - 다른 지역에서는 사도 바울이 나올 때 하나님이 이렇게 막으신 적이 없다...(고린도의 복)

      -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 잠재되어 있는 구원받을 백성. 하나님이 꼭 구원해야 될 사람들...

  ➃1년 6개월 동안 있으면서 복음을 전파

            (에베소에서는 3달은 회당 / 2년 동안은 두란노 서원에서)

    ○유대인의 대규모적 핍박.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Ad 51~52)

            (델포이 문서에서 「글라우디우스」(Ad 41~54) 황제가 「갈리오」에게 보낸 편지?

                        「나의 벗 아가야 총독 루키우스 윤닝스 갈리오여!」

       - 「갈리오」 총독의 재판?

            /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14절)

            /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 스스로 처리하라」(15절)

                                           유대인들을 쫓아내 버림

      - 유대인들의 분풀이!

              회당장 소스데테를 잡아서 법정에서 때리나 갈리오 총독은 이에 개의치 않음.....

                              (원 회당장은 그리스보였는데(8절) 새 회당인지?)

      - 「갈리오 총독」의 기각?

         / 이 때 까지도 로마는 기독교를 직접적으로 박해하지는 않았다는 방증.

         / 「갈리오 총독의 기각」으로 로마에서(정치) 「기독교는 유대교의 한 갈래」로 인정을 받는다.

         / 이것으로 바울이 로마에까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었다.

  ➄고린도교회의 신앙?

    ○2차 마치고 3차 전도 여행의 사실상 시작 지점이 에베소에 왔을 때 전해지는 고린도 사정?

        - 고린도의 회당장이었던 「소스데네」와 함께 바울이 편지를 보내는 것이 고린도전서...

    ○고린도교회?

        - 분열 / 성적 부도덕 / 은사 남용 / 부활논쟁 / 끼리끼리 식사......

        - 선교의 부재 Vs 마케도냐 교회들과의 비교.

             / 분명 고린도는 가진 역량이 있었으나 교회내의 문제로 선교의 부재를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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